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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일자리 수,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2021.10.08 (금)
일자리 4달 연속 증가···실업률 팬데믹 후 최저
장기 실업자 수는 ‘요지부동’···해결책 필요
국내 일자리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8일 연방 통계청이 발표한 9월 노동력 조사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캐나다에서는 총 15만7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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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시 무료 WIFI 즐긴다
2021.10.07 (목)
트랜스링크(TransLink)와 통신사 샤(Shaw)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무료 와이파이(WiFi)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대중교통 이용객들은 이번주부터 6대의 급행버스(RapidBus)와 3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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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624명·사망 4명
2021.10.07 (목)
프레이저 보건 지역에서 가장 많이 감염
BC 보건당국은 7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총 62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19만1748명,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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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어린이 코로나 확산세 거세다”
2021.10.07 (목)
백신 접종 자격 안 되고 타인과 접촉도 많아
어린이 백신 승인되면 성인 확진자도 감소할 것
최근 BC 내 어린이 확진자 수가 꾸준히 증가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BC주 주요 대학 연구진을 필두로 코로나19 확산세에 대해 연구하고 예측하는 ‘BC 코로나19 모델링 그룹’(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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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권파워 세계 8위··· ‘184개국 무비자로’
2021.10.07 (목)
한국은 190개국으로 세계 2위 차지
1위는 일본과 싱가포르··· 미국 7위
캐나다 여권이 올해 4분기 기준 세계에서 가장 '파워' 있는 여권 8위에 올랐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가 최근 발표한 '헨리 여권지수'에 따르면, 캐나다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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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추념의 날에 ‘휴가’ 트뤼도, 결국 사과
2021.10.07 (목)
“원주민 행사 초대 거절하고 여행 간 것 실수”
트켐럽스 부족 “변화하지 않으면 사과 무의미”
지난주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에 가족과 함께 토피노로 휴가를 갔던 것이 밝혀져 뭇매를 맞았던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지난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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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백신 접종 의무화 초읽기
2021.10.06 (수)
“공무원·주 이동 여행객·운송 업계 근로자 대상”
백신 미접종자 압박 나서··· ‘무급 휴직’ 조치 강행
연방정부가 이전부터 예고해 왔던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이 이달 말 시행될 전망이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 말부터 연방정부 산하 공무원과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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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752명 신규 확진·9명 사망
2021.10.06 (수)
병원 입원 확진자의 69%가 미접종자
BC 보건당국은 6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75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9명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BC 누적 확진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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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캐나다 국경에서 결혼식 올린 한 커플의 사연
2021.10.06 (수)
▲미국-캐나다 국경에서 결혼식을 올린 카렌 마호니와 브라이언 레이. 마호니의 가족은 캐나다 쪽에, 레이의 가족은 미국 쪽에 섰다./MohammadMohaaa 트위터미국의 한 커플이 코로나 확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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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결혼해줄래” 캐나다서 청혼 이벤트 하던 경비행기 추락
2021.10.06 (수)
▲한 소방관이 지난 2일 캐나다 몬트리올 디에프 공원에 추락한 비행기에 난 불을 끄고 있다. /유튜브프러포즈 이벤트 중으로 보이는 한 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한 명이 사망했다.4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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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서 총격으로 한 명 숨져
2021.10.06 (수)
뉴턴 주택가서 발생···갱단 관련 사건 추정
써리 주택가에서 총격이 발생해 한 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10시쯤, 써리 뉴턴 지역 122A 스트리트와 80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한 주택가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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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신규 확진자 2주만에 500명대로
2021.10.05 (화)
BC보건당국은 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9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밴쿠버 보건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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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공무원도 백신 의무 접종한다
2021.10.05 (화)
백신 접종 의무화 세 번째 대상··· 내달 말 시행
다음달 말부터 BC주 정부 부처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에 대한 백신 의무화 조치가 시행된다. BC보건당국은 5일 발표문에서 BC 관공서(Public Service Agency) 소속 근로자 3만여 명에게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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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백신카드 수칙 위반 3건 적발··· 벌금행
2021.10.05 (화)
위반자 대부분 경고 처분, 앞으로도 ‘집중 단속’
"심각한 위반자의 경우 사업 면허 취소될 수도"
BC주 전역에서 백신카드 제도가 활발히 시행 중인 가운데, BC정부가 백신카드 수칙을 위반하는 개인과 비즈니스에 대한 단속을 강조했다. BC공공안전부는 4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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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반대’ 하키 선수, 코로나로 선수 생명 위기
2021.10.05 (화)
에드먼턴 소속 아치볼드, 심근염으로 복귀 ‘불투명’
팀 내 유일 미접종자···여름 동안 코로나 감염되기도
코로나19 백신 반대론자였던 하키 선수가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인해 선수 생명에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 지난 3일 에드먼턴 오일러스는, 팀 소속 공격수 조쉬 아치볼드(Archibald ·28)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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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확산세, 백신 의무화 초강수
2021.10.05 (화)
방문자도 백신 필수··· 불응시 휴직처리
BC 요양시설 고령층에 3차 접종도 실시 요양시설 집단 발병 예방에 "도움 기대"
BC주 요양시설 근로자들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가 다음주부터 시행된다. BC 보건당국은 5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요양시설에서 일하는 근로자와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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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상공인 경기 전망 ‘먹구름’
2021.10.05 (화)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한 비즈니스 40%에 그쳐
CEWS, CERS 지원 프로그램 곧 종료···불안감 커져
팬데믹이 시작된 지 1년 반이 넘어가고 있지만, 국내 소상공인의 향후 경기 전망은 이전보다 더욱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자영업자 협회(CFIB)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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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타운 범죄율↑···한 업소 3일 연속 도둑맞기도
2021.10.04 (월)
유리창 깨고 침입해 술 훔친 용의자 체포
최근 개스타운 내 범죄 급증···우려 커져
밴쿠버 개스타운의 한 나이트클럽이 사흘 연속으로 도둑질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지난 주말, 개스타운 애보트 스트리트에 위치한 한 나이트클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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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주말새 코로나 입원자·사망자 더 늘어
2021.10.04 (월)
BC보건당국은 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98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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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요양시설 고령층 3차 접종 실시
2021.10.04 (월)
이번주부터 시설 고령자도 ‘부스터샷’
요양시설 집단 발병 예방에 도움 기대
오늘(4일)부터 장기요양시설과 원호생활시설에 거주하는 고령층의 3차 백신 접종이 본격 개시된다. BC보건당국은 지난 9월 중순부터 면역 취약층을 대상으로 3차 접종을 실시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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