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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용/밤용 표기 바뀌어 복용시 주의요망
올해 7월부터 전국 판매··· 사용 중단해야
캐나다의 대표적인 감기약인 ‘애드빌(Cold & Sinus)’이 라벨링 표기 오류로 리콜에 들어간다. 3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는 ‘Advil Cold & Sinus Day/Night Convenience Pack(사진)’...
휘슬러 여성, 흑곰에게 주기적으로 먹이 줘
사람 음식 익숙해진 곰 세 마리 결국 사살당해
야생곰에게 먹이를 준 여성이 벌금 폭탄을 맞게 됐다.   지난달 29일 노스밴쿠버 주법원은 위슬러에 거주하는 주자나 스테비코바(Stevikova)에게 BC 야생생물 보호법 위반 혐의로 6만...
“대북 제재 완화할 때 됐다”는 정의용 장관 발언 관련 논평
미 국무부가 “대북 제재를 완화할 때가 됐다”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제재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국무부는 한국 정부의 주장에 대한 논평을 요청하는 이 방송에 “북한이 도발을 중단하고...
호기심이 흥행낳는 ‘스노볼 효과’
한국적 소재면 뭐든 먹힌다. 한국 콘텐츠의 흥행이 한국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낳고, 그 호기심이 또 다른 흥행을 불러오며 눈덩이처럼 커지는 이른바 ‘스노볼 효과’가 일어나고 있는...
모더나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심장염을 일으킬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모더나와 화이자 모두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방식의 코로나 백신이다.2일(한국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공중보건청은 ‘코로나 백신과 심근염 및 심낭염의...
미국의 코로나 사망자가 70만명을 넘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는 미국 전체 인구 약 3억3000만명의 0.21%에 해당한다. 1918년 유행한 스페인 독감 당시 사망자는 약 67만5000명이었는데 코로나가 이를 뛰어넘으면서 미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BC보건당국은 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71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밴쿠버 보건 지역에서 11명...
올해 로워 메인랜드 스캠 피해자 총 213명 달해
몇 마디 대화만으로 쉽게 사랑 빠지면 경계해야
BC주가 ‘로맨스 스캠’으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   1일 써리 RCMP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로맨스 스캠으로 인한 피해자는 써리에서만 29명, 피해액은 136만 달러에 달하고,...
출생률 전년비 3.6% 감소··· 35만8600명 집계
'이민 감소·불확실성' 등 요인, 병원 외 출산은 늘어
지난해 캐나다의 출생률(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이 코로나19의 여파로 1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연방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출생률 예비 통계에 따르면, 유콘 준주를 제외한...
‘진실과 화해의 날’ 첫 기념일에 토피노서 포착
“원주민 사회와 대화했다” 해명에도 비판 거세
지난 30일 원주민 추념을 위한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 공휴일이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기념된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당일에 가족들과 휴가를 간...
4일부터 K~3학년도 교내에서 마스크 착용해야
12세 미만 백신 접종, 빠르면 10월부터 가능
BC주가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K~3학년에게까지 확대한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BC주 교육부 장관은 1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보니 헨리 보건관과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넉 달 사이 세 번째 감소···경기 위축 반영
숙박·식품 산업 증가했지만 농업·제조업 타격
캐나다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지난 6월 반짝 증가한 이후 다시 하향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은 지난 7월의 GDP가 공중보건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이전달...
BC 보건당국은 30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74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 지역별 신규 확진 사례는 프레이저 보건...
7월 약물 사망자 184명···역대 두 번째 최다
매달 172명 약물로 숨져···작년 기록 경신할 듯
올해 BC주 약물 오남용 관련 사망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BC 검시소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BC에서는 총 184명이 불법약물과 관련해 사망한 것으로...
다음달 새 내각 출범··· 우선순위 정책 구체화
국제 백신여권 출시 눈 앞, 팬데믹 저지에 총력
이번 총선에서 승리한 자유당 정부의 새 내각이 다음달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 극복을 새 정부의 중요한 우선순위 과제로 꼽았다. 트뤼도...
구토, 두통, 발열, 근육통 등 유발
CE 158D 코드 제품···즉시 처분해야
한국산 팽이버섯이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의 이유로 리콜됐다.   29일 캐나다 식품검사국(CFIA)은 ‘정일품 팽이버섯 제품에 대한 조사 결과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이 있는...
UBC 연구팀 "요가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효과적"
집에서 하는 요가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이 우울증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IIT는 체력을 최대한 발휘해 고강도 운동을 하고 불완전한 휴식을 취하는 패턴을...
일일 신규 확진자 813명··· 입원자 24명 늘어
BC보건당국은 2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81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밴쿠버 보건 지역에서...
BC주, 다음주 요양시설 노령자에 3차 접종
NACI “시설 생활 고령자 감염 위험 높아”
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가 국내 장기요양시설 입소자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추가로 맞힐 것을 권고했다. 국가면역자문위는 28일 발표한 권고안에서 장기요양시설과 기타...
BC 역사상 최고 당첨금··· 단독 1등 당첨
역대 최고 당첨금(7000만 달러)이 걸린 로또 맥스(Lotto Max)의 주인공이 28일 추첨에서 가려졌다. BC 복권공사(BCLC)는 지난 밤 진행된 로또 추첨에서 로또맥스 잭팟의 당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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