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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보건 지역 총 219명 확진 "가장 많아"
BC보건당국은 2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5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밴쿠버 보건 지역에서 2명...
9월 26일부터 앞으로 1년 동안 새롭게 시행
신청자격·보험금 지급 등 주요 변경사항 정리
이번주부터 캐나다 고용보험(EI) 제도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노동시장의 변화에 맞춰 새롭게 개편된다. 지난 1년간 EI 제도가 팬데믹 피해 실업자들의 원활한 보험금 수령을 돕기 위해...
아보츠포드·칠리왁 등 동부 지역 제한 지침 강화
2차 접종 완료해야 공공시설·서비스 이용 가능해
BC 보건당국이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BC 동부 프레이저 밸리(The eastern Fraser Valley) 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방역 지침을 강화한다. 보건당국은 28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백신 접종률 낮은 지역 학교서 확산세 거세
당국 “교내 확진자 발생 현황 공개할 것”
밴쿠버교육청 “K~3학년도 마스크 의무화”
9월 개학 이후,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 내 학교에서 확진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C 보건당국은 28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7일과 23일 사이 발생한 BC주 코로나19...
멍 부회장 석방 직후 ‘중국 억류’ 캐나다인 전격 석방
유엔 총회서 양국 ‘인질외교’ 공방···풀 숙제 아직 많아
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의 석방에 이어 간첩 혐의로 중국에 구금 중이던 2명의 캐나다인도 풀려나면서, 캐나다-중국 관계가 개선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밴쿠버...
연방 근로자만 적용··· 사기업은 고용주가 결정
연방정부 “어두운 원주민 과거사 성찰하는 날”
캠룹스 원주민 기숙학교의 어두운 역사를 추념하기 위한 법정 공휴일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다. 다가오는 9월 30일은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로서 앞으로...
노년기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다양한 ‘뇌 운동’을 통해 뇌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꾸준한 뇌 운동은 뇌 노화를 늦춰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19로 인해...
실 확진자 6000명 넘어··· 사망자 18명 추가
지난 금요일부로 876명·657명·706명 집계
BC보건당국은 2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223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PURE75 Gel' 제품 사용 허가 중단
연방 보건부가 유독성 물질이 함유된 손 소독제 제품에 대한 추가 리콜 명령을 내렸다. 보건부는 27일 성명을 통해 시중에서 판매되는 손 소독제 제품 가운데 ‘PURE75 Gel’ 제품에서...
SUV가 도로 이탈해 10대 학생 2명 덮쳐
운전자는 21세 남성···음주, 과속 가능성도
UBC에서 차량이 보행자를 덮치는 일이 발생해 10대 두 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1시 45분쯤, UBC 썬더버드 스타디움 인근에서 한 SUV 차량이 도로를 이탈해 인도를 걷던...
▲중국 정부가 자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 부회장 석방 교섭을 위해 억류했던 캐나다인 2명이 고국으로 귀환했다. 그간 미국의 요청으로 멍 부회장을 체포한 캐나다에...
군 당국이 지난 15일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등과 함께 처음으로 공개한 고위력 탄도미사일, 이른바 ‘현무-4′ 미사일 영상은 현무-4 가 아닌 다른 미사일 영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안 유지를 위해 현무-4가 아닌 현무-2 탄두강화형 미사일(탄두중량 2t) 영상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통합암센터와 스탠퍼드대 공동연구팀이 개발한 '마이크로 니들' 백신 패치./노스캐롤라이나대 홈페이지주삿바늘로 찌르는 대신 반창고 형태로 백신을 투여할 수 있는 ‘백신 패치’가 미국에서 개발됐다.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아시안 차별 다룬 에세이로 화제… 올해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라
한국계 미국인 시인 캐시 박 홍(45)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혔다. 24일 타임 인터넷판에 따르면 그는 영국 해리 왕손과 메건 마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당. /조선DB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공정성과 존중의 자세가 유지된다면 남북정상회담도 건설적 논의를 거쳐 의의 있게, 보기 좋게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25일 밝혔다.김 부부장은 이날 밤 늦게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닥치기도 전에 국제유가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올 겨울이 예년보다 더 추울 경우 유가가 100달러대까지 치솟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24일(현지시각) 북해산 브렌트유는 전일보다 1.09%(0.84달러) 오른 배럴당 78.0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캐나다에서 가택 연금 중인 멍완저우(孟晩舟·49) 화웨이 부회장이 중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 전망이다. 뉴욕타임스(NYT)는 24일(현지 시각) 멍완저우 부회장과 미 법무부가 기소연기에...
12세 이상 백신 접종 완료율 80%
BC 보건당국은 24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새 BC에서는 총 74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7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2541명, 사망자...
우편투표 결과···대부분 지역구서 당선인 확정
자유당, 그랜빌과 리치몬드 센터서 승리 지켜
우편투표 개표 결과 자유당 소속 2명의 BC주 지역구 후보가 초접전 승부 끝에 당선이 확정됐다.   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Canada)는 밴쿠버 그랜빌 지역구의 최종 개표 결과,...
자유당 정부, 재정 확장이냐 긴축이냐 ‘기로’
나랏빚 줄이는 데 무게··· “부채 규모 낮출 것”
3기 출범을 앞둔 자유당 정부가 4차 대유행이 강타한 캐나다 경제를 어떻게 일으켜 세울지 국민과 정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현재 재정 계획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는 야권의 압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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