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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외국인, 한 주새 1만5000명 늘어
전주 대비 20% 증가했지만 "여전히 낮아"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에 대한 캐나다 국경이 개방된지 일주일 만에 항공 입국자 수가 1만5000명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이 최근 공개한 입국자...
백신카드 확인 않는 비즈니스 최소 60곳 달해
호건 수상 “잘못된 행동에 상응한 결과 있을 것”
존 호건 BC 수상이 백신카드 제도를 무시하는 비즈니스에 대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호건 수상은 23일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팬데믹이 진행되는 와중에도 안전하게 외식...
‘인민당 비판’ 기자 이메일 주소 공개···12시간 정지
인민당 지지자, 기자에게 인종혐오 메일 보내기도
q맥심 버니에 인민당(People’s Party of Canada, PPC) 대표의 트위터가 12시간 동안 사용 금지되는 수모를 겪었다.   버니에 대표는 지난 22일 본인의 트위터 통해 “이 머저리들이 쓴 역겨운...
캐나다의 한 남성이 자신의 동의를 받지 않고 아내에게 코로나 백신을 접종했다며 간호사를 때리고 도주해 경찰이 공개 수배에 나섰다.22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영국 가디언 등은 지난...
BC보건당국은 2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83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밴쿠버 보건 지역에서 5명...
노동부, 내달 말까지 2차 주민 의견수렴 나서
희망 유급 병가 일수 조사··· 내년 1월 제도화
BC주정부가 내년 1월 시행될 유급 병가 제도(Paid sick leave)에 대한 2차 주민 의견수렴에 나선다.21일 해리 베인스 BC노동부 장관은 지난 6주간 진행된 유급 병가 제도 1차 의견수렴 단계에서...
밴쿠버시의회 “임시 패티오 프로그램 영구화”
매년 4~10월 시행···교통 막는 일부 패티오는 제재
팬데믹 이후 밴쿠버에서 임시로 설치됐던 패티오를 앞으로는 매 여름마다 볼 수 있게 됐다.   22일 밴쿠버시의회는 밴쿠버 식당·술집 앞 공공 및 사유 공간에 패티오를 임시로 설치할...
일주일 평균 입원자 수 한 달새 2천명대로 급증
앨버타·BC·퀘벡 등 전국 4대주 병상 부족 경고
캐나다가 4차 대유행의 장기화로 전국적인 의료 붕괴 위기에 휩싸였다. 전국 4대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중환자들의 병상 부족 사태가 심화되며 사실상 전국 의료체계가 붕괴 초입에...
코요테에 먹이주면 사람 위협 가능성 높아져
스탠리파크서 3주간 코요테 4마리 안락사
스탠리파크에서 불법으로 코요테에 먹이를 주던 두 명이 적발됐다.   22일 오후 BC주 자연보호국(COS)은 성명을 통해, 지난 21일 스탠리파크에서 코요테에 먹이를 주던 로어 메인랜드...
칠리왁 학교 집단감염으로 열흘간 휴교 돌입
미성년 확진자↑···교사협 “교내 수칙 강화해야”
최근 BC 초중고교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증가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프레이저 보건 당국은 칠리왁에 위치한 프로몬토리 하이츠(Promontory Heights) 초등학교 내 확진자가...
12세 이상 접종 완료율 80% 육박
BC 보건당국은 22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75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18만937명, 사망자 수는...
32표 차 나는 곳도···우편투표 개표 후 승자 확인
BC는 3곳 ‘초접전’···결과는 빠르면 금요일 발표
2021 연방 총선의 대부분 승자가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아직 몇몇 지역구는 우편투표 개표 결과를 기다려야 할 정도로 박빙의 승부가 계속 진행 중이다.   캐나다...
화이자, “5~11세 백신 유효성·안전성 입증”
캐나다 보건부 승인 나는 대로 접종 개시
이르면 다음달 말부터 BC주의 6~11세 연령대 어린이들에게도 백신 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BC보건당국은 2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이 5~11세...
“마스크 없어요?” 물어보자 마구 폭행해
용의자 20대 커플…피해자는 큰 부상 모면
한 여성이 스카이트레인에서 마스크 착용 문제로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저녁 7시 20분쯤 한 여성이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귀가하던 중,...
BC보건당국은 2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2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밴쿠버 보건 지역에서 1명...
긴급하지 않은 수술 대거 연기··· '포화 상태'
로워 메인랜드·밴쿠버 아일랜드로 환자 이송
BC 북부 지역에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이 지역 중환자실(ICU) 병상이 포화 상태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드리안 딕스 BC보건부 장관은 2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BC 북부 보건...
‘험지 도전’ 장민우 후보 3위로 마감
온타리오주 보수당 두 후보도 고배
한인 최초의 연방 하원의원이었던 넬리 신 보수당 후보가 재선에 실패한 가운데, 이번 총선에서 오타와 입성을 노렸던 다른 한인 후보들도 모두 고배를 마셨다.   랭리-앨더그로브...
트뤼도 ‘조기총선 도박’ 실패··· “과반 확보 무산”
자유당 158석·보수당 119석, ‘반쪽 승리’ 평가
지난 20일 실시된 제44대 연방 총선에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자유당 정부가 제1당 지위를 유지하며 집권 연장에 성공했다.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유당은 연방 총선 직후 발표된...
NDP 자릴로 후보에 2000표 차 패배
“결과 받아들여···다음 기회 있을 것”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넬리 신 후보  재선을 노렸던 넬리 신 보수당 후보의 꿈이 좌절됐다.   9월 20일 진행됐던 2021 연방 총선 개표 결과, 포트무디-코퀴틀람...
주말새 1692명 확진··· 중환자 수도 전주대비 12% 증가
BC보건당국은 2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69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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