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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항공 입국시 백신 접종 의무해야
캐나다-미국 육로 국경 제한 한 달 재연장
미국 정부가 오는 11월 초부터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항공 여행 외국인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CNN방송과 로이터통신은 이날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 입국...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지난해 10월 모습(왼쪽)과 지난 9일 열병식 행사에 참여한 모습.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TV 화면일본 언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역 가능성’ 의혹을...
시각장애 신순규·한근주
“아빠가 물에 빠지는 꿈을 꿨어요. 주변에 아무도 없고, 제힘으로는 도저히 아빠를 꺼낼 수 없었어요.”시각장애인 신순규(54)씨에게 다섯 살 난 아들이 말했다. 그는 ‘어린 아들에게...
백신 지속 기간도 모더나가 화이자 앞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로 인한 입원 예방 효과 면에서 자국 내 배포된 백신 중 모더나가 가장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CDC는 17일(현지 시각) 홈페이지에 모더나, 화이자, 얀센 등 세 백신에 대한 효능 비교 자료를 공개했다. 연구 결과에...
주요 정당별 6가지 핵심 공약 최종점검
다가오는 20일 캐나다 총선에는 5개 주요 정당이 하원 전체 의석 338석을 놓고 정면 승부를 벌인다. 이번 선거에서는 지난 2019년 소수정부를 구성하며 집권에 성공한 자유당이 다수정부...
BC보건당국은 1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76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인테리어 보건 지역에서...
앨버타, 중환자실 병상 거의 꽉 차···도움 요청
BC도 중증환자 급증 추세···"우리도 병상 부족”
BC주가 최근 의료붕괴 위기에 처한 앨버타의 환자 이송 요청을 거절한 것으로 밝혀졌다.   애드리언 딕스 BC주 보건부장관은 16일 성명을 통해 “오늘 앨버타 보건 당국이 BC주 병원에...
BC 해안가 지역에 폭우·강풍 덮쳐
당국 “정전, 홍수 등 비 피해 대비하라”
올가을, 예년보다 폭우 더 쏟아질 전망
BC주에 때 이른 폭우주의보가 내려져,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17일 오전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 오카나간, 밴쿠버 아일랜드를 비롯한 BC주 해안가 지역에...
피해자, 패거리에 칼로 찔려
20대 초반 용의자 3명 수배
한인 밀집 지역 인근인 로히드 타운 센터 스카이트레인 역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중상을 입었다.   17일 메트로 밴쿠버 교통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저녁 8시 40분쯤, 로히드 역...
병원 입원 확진자 수 300명 육박
BC주 보건당국은 16일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70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7만7186명,...
양당 지지율 31.9%-30.3% 오차범위 내 각축전
다수정부 구성 어려울 듯··· 진보·보수 협력하나
자유당 의석수서 우위 차지 ‘재집권 가능성’ 커
캐나다 총선의 공식선거 운동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자유당과 보수당이 차기 총선 정당 선호도 조사에서 치열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나노스가 최근 3일간의...
확진자 수 국내 최다···백신 접종률은 저조
중증 환자 대부분 미접종자···의료 붕괴 위기
섣부른 방역 수칙 해제에 케니 수상 ‘사과’
코로나19 재확산이 심화되고 있는 앨버타가 마침내 백신여권을 도입한다.   제이슨 케니 앨버타 수상은 15일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백신 미접종자가 이끌고 있는 현재의 바이러스...
숨진 남성은 35세 갱단 멤버
동생도 3년 전 총격으로 사망
대낮에 밴쿠버 다운타운 호텔에서 총격이 발생해 30대 남성 한 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3시 30분쯤 밴쿠버 콜하버에 위치한 페어몬트 퍼시픽 림(Fairmont Pacific Rim)...
이슬람 무장단체 탈래반이 재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을 홀로 탈출한 3살 소년이 보름여 만에 극적으로 아빠와 다시 만났다.15일(현지 시각) 캐나다 일간 글로브앤드메일은 지난달 말 혼자 아프간 수도 카불을 탈출한 3세 소년 알리(가명)가 지난 13일 캐나다 토론토에...
82년 BC주 공원에서 3대 일가족 살해
가석방 반대 청원 10만 명 동의 얻기도
39년 전 일가족 6명을 살해해 캐나다를 충격에 빠뜨렸던 살인범의 가석방이 또다시 기각됐다.   가석방 심의 위원회는 15일 앨버타 보우덴 교도소에서 진행된 일가족 살인범 데이비드...
통계청 “주거비·휘발유·여행비 물가 오름 주도”
물가안정 목표 3% 상한선 5개월 연속 웃돌아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대를 넘어서며 20여 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8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신규 확진자 661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66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7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7만6480명, 사망자...
예상 적자 97억 달러서 48억 달러로 감소
코로나19 확산세로 여전히 위험요소 존재
BC주의 예상 적자가 애초의 전망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리나 로빈슨 BC주 재무장관은 지난 13일 기자회견에서 “BC 주민들의 협조로 인해, 팬데믹이라는 유례가 없는 위기...
BC보건당국은 1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7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인테리어 보건 지역에서...
밴쿠버 시청 앞에서 약 1000명 시위대 모여
“백신카드는 캐나다 권리 자유 헌장 위반” 주장
BC에서 백신카드 제도가 이번 주부터 시행된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13일 오후 밴쿠버와 빅토리아 등 BC주 4개 도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백신카드 도입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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