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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보건지역 확진자 가장 많아
BC보건당국은 1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98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요양시설 근무자에 이어 의무대상 확대
면역 취약층 대상으로 3차 접종도 실시
다음달 말부터 BC주 내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의무화된다. BC보건당국은 13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주내 의료 현장과 보건 시설에서 일하는 모든...
발급 방법·운영 방식·벌금 처벌 등 A to Z
"BC 주민 220만 명 백신카드 등록 완료"
BC주의 ‘백신카드’ 제도가 13일부로 본격적인 시행에 돌입했다. BC주민들은 이날부로 일부 비필수 서비스와 비즈니스 및 행사장에서 백신 접종에 대한 증거로 ‘백신카드’를 필수로...
사전 투표율 지난 총선 대비 늘어
다가오는 9/20 총선의 사전투표율이 지난 2019년 총선에 비해 비교적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캐나다 선거관리국(Elections Canada)은 사전투표가 진행된 처음 하루 동안 약 130만...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이 접종자보다 사망할 위험이 11배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주요 외신들은 11일(현지 시각)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공개한 ‘발병·사망률 주간 보고서(MMWR)’ 중 지난 4월 4일부터 7월 17일까지 미국 13개 주를 대상으로...
캐나다의 한 해양공원에서 범고래가 수족관 벽에 몸을 부딪히며 자해하는 모습./@Phil Demers 트위터캐나다의 한 해양공원에서 홀로 남은 범고래가 수족관 벽에 스스로 머리를 부딪히며...
10일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서부 로랜드 고릴라 13마리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애틀랜타 동물원 페이스북미국 한 동물원에서 고릴라 13마리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에 걸렸다. 동물원 측은 사육사가 고릴라에게...
오사마 빈라덴에 이어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 알카에다를 이끌었던 아이만 알자와히리(70)가 9·11테러 20주년을 맞아 지난 11일(현지 시각) 영상 메시지를 내놓았다고 이스라엘 일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이 보도했다. 알자와히리는 “미국이 20년 전쟁 끝에...
FBI, 테러 20주기 맞아 웨슬리 유 등 순직 요원 조명
2001년 9월 11일 오전 9시 37분. 워싱턴을 이륙해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미국 아메리카항공 77편 항공기가 알카에다 대원들에게 공중납치됐고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미 국방부 청사(펜타곤)을 향해 돌진했다. 비행기가 추락한 뒤 60m 높이의 연기가 치솟았고...
美물리학회 부회장 된 김영기 교수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다. 이보다 더 작은 입자를 보려면 단단한 원자를 엄청난 속도로 가속해 충돌시켜야 한다. 한인 여성 과학자가 원자보다 더 단단한 세계...
사라 길버트 교수. /옥스퍼드 대학교11일(현지시각)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공동개발자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사라 길버트(59) 교수가 노약자를 제외한 대다수는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와의...
백신 접종 완료율 78% 달성
BC 보건당국은 10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82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7만3158명, 총 사망자는...
“공공장소, 행사 입장 전 백신카드 제시해야”
오는 13일부터 BC에서 백신카드 제도가 시행되는 가운데, 다수의 캐나다인이 이 제도 도입을 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8일 발표한 조사에...
코로나19 중환자 130명 중 111명이 미접종자
“백신 접종 거부는 바이러스 확산 돕는 일”
다음주 백신카드 제도 도입···이미 110만 명 발급
최근 BC 내 코로나19 중증 환자의 대부분이 백신 미접종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애드리언 딕스 BC주 보건부 장관은 지난 9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현재 BC 내 코로나19 확산 현황에 대한...
“캐나다구스, ‘IQ세금’ 받지 말라.”9일 중국 관영매체 인민일보에 실린 논평의 제목이다. IQ세금은 중국의 인터넷 용어로, 허위·과장광고로 인해 대중들이 물건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8월 일자리 수 9만 개 증가···실업률 7.1%
‘실업률 최저’ BC, 백신카드로 호조 이어갈 듯
캐나다 고용시장의 호조가 지난 여름내내 이어졌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8월 고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캐나다에서는 총 9만 개의 일자리가 추가된...
신규 확진자 774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77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5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7만2338명,...
최근 기억력이 떨어지고, 집중력도 저하된 것 같다면 신경 쓰이는 일이 없는지 돌아보자. 스트레스를 약간만 받아도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 등 뇌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선 도전’ 보수당 가넷 제누이스 후보 인터뷰
“경제회복·외교 문제 해결 위해 보수당에 한 표를”
이번 총선에서 보수당의 캐나다 소수민족 담당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가넷 제누이스(Genuis) 후보가 지난 1일 본지 사무실을 방문해, 보수당만이 팬데믹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재선 노리는 넬리 신 후보, 타 후보에 근소한 리드
장민우 후보 “지지율 뒤지지만 네거티브는 없어”
온타리오 두 한인 후보는 오차범위 내 ‘초박빙’
연방 총선이 약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에도 한인 하원의원이 탄생할 수 있을지 한인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트뤼도 총리의 조기 총선 결정으로 2019년 이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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