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7일부터 북부 보건 지역에 모임 제한지침 적용
인테리어 지역 이어 2번째··· "백신 접종 당부"
BC 보건당국이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롭게 폭증한 BC 북부(Northern) 보건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 지침을 강화한다. 보건당국은 2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앞서 인테리어 보건...
프레이저 보건 지역 확진자 최다
BC 보건당국은 2일 오후 성명을 발표하고, 지난 하루 사이 BC주에서는 80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4차 확산이 본격화된 이후, BC에서...
지난 토요일 외출 후 행방 묘연
랭리 40대 여성의 실종 사건이 RCMP 강력 사건팀에게 넘겨졌다.   40세의 초등학교 교사인 나오미 오노테라(Onotera) 씨는 지난 토요일(28일) 저녁 랭리시 200스트리트와 50애비뉴 선상에...
자유당 1일 총선 플랫폼 공개··· 6개 분야에 초점
"공약 이행 예산 5년간 780억 달러 투입 계획"
법인세 인상·고소득자 세금 인상으로 재원 확보
올해 자유당의 총선 슬로건은 ‘모두를 위해 앞으로(Forward. For everyone)‘다. 코로나19로 인해 무너진 경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메시지다. 이러한 청사진을 구체화하는...
밴쿠버 시위 5000명 참석해 “백신 여권은 자유 침해” 외쳐
의료진 폭행하기도…밴쿠버 시장 “얼간이들” 분노
BC에서 곧 백신 여권 제도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지난 1일 오후 BC주 곳곳에서 열렸다.   이날 시위는 밴쿠버 종합병원(VGH) 앞과 빅토리아 BC주 의사당을 비롯한...
“전국 평균 기름값 1.40달러→1.20달러로 하락”
개스버디닷컴 전망··· 대외적 변수도 예상해봐야
캐나다의 휘발유 가격이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으로 크게 상승한 가운데, 올가을 국내 기름값이 하락 국면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1일...
병원 입원 확진자 200명 육박
BC 보건당국은 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78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2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6853명,...
저녁 7시~아침 7시까지 통행 금지
폐습격 사례 지난해 12월 이후 45건
코요테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자, 당국이 저녁 시간 시민들의 스탠리파크 통행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밴쿠버 공원 이사회(Vancouver Park Board) 측은 지난 31일 성명을...
캐나다 최초 백신여권 ‘VaxiCode’ 1일 발효
“이용 방법·운영 방식·위반자 처벌 등 안내”
캐나다 최초의 백신 여권 제도(VaxiCode)가 퀘벡주에서 1일 발효됐다. 본격적인 제도 시행에 앞서 퀘벡주 방문객들이 알아둬야 할 백신 여권의 필수 정보를 알아본다. 퀘벡주 백신 여권...
밴쿠버 그랜빌의 누어모하메드 후보
17년간 42채 매매로 490만 달러 수익 내
자유당 소속 후보가 지난 10여 년에 걸쳐 부동산 투기를 한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뉴스 1130의 보도에 따르면 밴쿠버 그랜빌 지역구에서 자유당 소속으로 연방...
▲지난 27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포트 알버니 지역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및 패스트푸드 체인 ‘데어리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남성이 매장 직원과 실랑이를 하다 갑자기...
중환자실 입원자 지난 5월 22일 이래 최다
BC보건당국은 3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5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인테리어 보건 지역에서...
전기차 여행 수월해질 듯··· 총 12개 충전소 추가
앞으로 수 달 안에 전기차(EV) 충전 부지 4곳이 BC주에 새롭게 구축될 전망이다. BC주의 롭 플레밍 교통 인프라 장관은 31일 성명을 통해 이같은 계획을 전하며 “앞으로 BC주에서 전기차의...
현재 추세면 확진자 수 9월 내 역대 최대치 경신
코로나19 감염 사례, 미접종자가 12배 높아
다음 주 개학···어린이 감염 우려할 수준 아니야
BC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백신 미접종자를 중심으로 더욱더 거세지고 있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31일 오후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최근 인테리어 보건 지역 여행 자제령과...
경기 둔화 주요 요인은 '주택시장 둔화·수출 부진'
작년 2분기 이후 처음, "7월에도 0.4% 위축 예상"
캐나다의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9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연방 통계청은 31일 2분기 경제 보고서에서 지난 4월부터 6월 사이 소비자와 기업들이 지출을...
청소·식품 서비스 인력 ‘직접고용 체제’로 전환
4000명 외주 인력 대상··· “임금·근로 환경 보장”
BC정부가 병원 내 청소부와 식품 서비스 종사자 등 수 천명의 외주 지원 인력들을 다시 정부 소속으로 되돌린다. 아드리안 딕스(Dix) 보건부 장관은 월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가...
35세 남성 다리에 총상 입고 중상
포트 알버니에선 총격으로 한 명 숨져
지난 일요일 써리에서 두 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써리 RCMP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3시 30분쯤, 써리 91 애비뉴와 148 스트리트 선상에 위치한 한...
지난 주말새 확진자 1853명·사망자 7명
입원자 수 사흘새 10% 오른 176명 기록
BC보건당국은 3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85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밴쿠버섬 리조트서 가족과 골프 즐기다 ‘참변’
밴쿠버 아일랜드의 한 리조트에서 갑자기 굴러떨어진 바위에 3세 아이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마운트 워싱턴 알파인 리조트 측에 따르면, 지난 27일 리조트 내 미니...
與, 9월 국회서 강행처리 방침
한국신문협회·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등 언론 7단체가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언론의 입을 막고 민주주의를 억압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상징물....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