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총선 앞 '선심성 공약' 쏟아진다
2021.08.27 (금)
부동산 정책부터 노인 지원까지··· 각 당 공약 윤곽
전문가들 '포퓰리즘' 비판, “실효성·재원 따져봐야”
연방 총선을 3주여 앞두고 각 당 대표들의 공약 경쟁에 불이 붙었다. 여야를 막론하고 각 당 총선 주자들이 민심을 붙들기 위한 선심성 공약을 앞다퉈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현실...
|
|
넬리신·장민우 후보 선거 사무소 사전투표 진행
2021.08.27 (금)
내달 14일까지 해당 지역구 유권자 사전 투표 가능
9월 20일 실시되는 캐나다 연방 총선을 앞두고 전국 각 선거 사무소에서 사전투표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캐나다 선거관리국은 지난 23일부터 전국 500개 선거 사무소에서 사전투표가...
|
|
BC 일일 확진자 수, 4월 이후 첫 800명대 돌파
2021.08.27 (금)
입원자 수 전주 대비 30명 급증
“백신 접종 완료자 18%도 감염”
BC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4개월 만에 800명대를 돌파했다. BC보건당국은 2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86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
|
백신 의무화 나선 캐나다 기업들··· 불응하면 해고될까?
2021.08.27 (금)
“아직 법적 근거 없어··· 마련될 때까지 신중 필요”
사기업 접종 의무화 시행 전 법적 조언 고려해야
현재 캐나다에서는 연방과 주정부 차원의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가 곳곳에서 시행되고 있다. 이달 초 연방정부 관할 하의 근로자들에게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가 발표된 것을 시작으로...
|
|
트뤼도 정부, 유권자 지지율 하락세 '빨간불'
2021.08.27 (금)
총선 지지 정당 '자유당 33%-보수당 32%' 접전
자유당 지지율 전주 대비 5% 떨어져 '예측 불가'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 현 정부의 총선 가도에 빨간불이 켜졌다. 여론조사 전문기업 입소스(Ipsos)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캐나다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
|
BC 일일 확진자 수 724명··· ‘제자리걸음’
2021.08.26 (목)
BC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를 또다시 돌파했다. BC보건당국은 2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72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
|
토론토대 연구팀 "성인 ADHD 환자, ‘이것’ 중독 위험 높아"
2021.08.26 (목)
성인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환자에게 ‘물질사용장애(SUD)’가 발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물질사용장애는 물질관련장애의 일종으로, 알코올 중독, 약물 중독 등과...
|
|
加 주요 정당 이민정책 어떻게 다른가
2021.08.26 (목)
올해 총선 집권 향방 이민사회 ‘초미 관심’
‘자유당·보수당·NDP’ 이민정책 공약 비교
오는 9월 20일 실시되는 연방 총선을 앞두고 각 주요 정당들의 이민-난민정책이 소수계의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캐나다의 각 정당들이 앞다퉈 소수계 표심을 잡기 위해 선심...
|
|
캐나다 육로 국경 개방 후 입국자 두 배 급증
2021.08.26 (목)
개방 일주일 만에··· 비필수 여행객 21만 명 입국
온타리오 국경 입국 대다수 차지, BC는 79% 증가
미국 백신 접종 완료자에 대한 캐나다 육로 국경이 개방된지 일주일 만에 육로 입국자 수가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이 최근 공개한 입국자 통계...
|
|
에어캐나다 “백신 접종 거부하면 해고·무급휴직”
2021.08.26 (목)
25일 접종 의무화 시행··· 신규 채용에도 적용
10월 30일 이전까지 접종 완료해야 해고 면해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가 전 직원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조치를 시행키로 했다고 현지 매체인 CTV 등이 2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에어캐나다는 이날 성명을 내고...
|
|
[총선 2021]트뤼도, 주택 구매자 위한 정책 지원 공약
2021.08.25 (수)
‘세금 환급·주택 청약·임대 후 소유’ 등 지원책 마련
투기세력 단속도 약속··· 모기지 보험료도 25% 인하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 정부가 첫 집 구매자에 대한 대대적 지원을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트뤼도 총리는 24일 해밀턴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자유당이 이번...
|
|
BC주 일일 신규 확진자 698명 기록
2021.08.25 (수)
BC보건당국은 2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9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프레이저 보건 지역에서...
|
|
“캐나다 입국 전 유효한 코로나 검사 받아야”
2021.08.25 (수)
코로나19 음성이어도 검사 방식 다르면 불인정
벌금 5700달러··· 캐나다는 ‘PCR 방식’만 취급
미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캐나다에 입국한 한 밴쿠버 주민이 잘못된 음성확인서를 제출했다는 이유로 거금의 벌금을 물게 됐다.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임을 입증했음에도,...
|
|
뇌 걱정된다면 당장 집에서 '이것'하세요
2021.08.25 (수)
캐나다 연구팀, 노인 66명 대상으로 실험
가사노동을 많이 할수록 뇌가 건강해지는 것으로 보고됐다.캐나다 베이크레스트 로트맨 연구소 노아 코블린스키 박사팀은 인지기능이 양호한 노인 66명을 대상으로 가사 노동이 뇌 건강에...
|
|
BC주 일일 신규 확진자 641명 기록
2021.08.24 (화)
BC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4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기준 BC주의 사망자 수는 전 날과 같은 1785명으로...
|
|
BC 전역, 실내 마스크 의무화 부활
2021.08.24 (화)
25일부터 공공장소 마스크 착용 지침 재발효
보건당국 “백신 접종 여부 상관없이 따라야”
BC주가 지난 7월 완화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규정을 두 달여 만에 다시 복원한다. BC보건당국은 24일 성명을 통해 델타 변이로 인한 확진자 수의 급증에 따라 이번주 수요일부터 주...
|
|
BC주, 9월 전면 대면수업··· 마스크 재도입
2021.08.24 (화)
4~12학년 및 교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학 캠퍼스도 의무···백신은 ‘선택 사항’
오는 9월 가을 학기부터 BC주 초중고교(K-12) 학생들이 대면 수업에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4~12학년 학생들은 교실에서 필수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
|
|
평소 오래 앉아 계세요?··· '이 질환' 발병률 올라갑니다
2021.08.24 (화)
캐나다 캘거리대 연구팀, "뇌졸중 위험 7배 증가"
신체 활동을 적게 하고 오래 앉아 있으면 뇌졸중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캘거리대 연구팀은 뇌졸중, 심장병, 암 병력이 없는 성인 14만3180명을 평균 9.4년 동안 추적...
|
|
화이자, 캐나다 암 치료제 개발업체 2조6000억원에 인수
2021.08.24 (화)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23일(현지시각) 캐나다 암 치료제 개발업체인 트릴리움 테라퓨틱스를 22억6000만달러(약 2조64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화이자는 지난해 트릴리움 주식 2500만주를...
|
|
BC주 사흘간 확진자 1711명··· 사망자 16명
2021.08.23 (월)
입원·중환자 수 급증세, 지역감염 3건 추가
11일부터 17일 사이 미접종자 확진율 71%
BC보건당국은 2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71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