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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한인 하원의원’ 넬리 신 후보 재선 노려
장민우 후보도 랭리-앨더그로브서 ‘출사표’
연방 총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총선에서도 한인 하원의원이 탄생할 수 있을지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총선에서는 역대 최다였던...
BC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만에 다시 500명대를 넘겼다. BC보건당국은 1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0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17세 남성 칼에 찔려 중상···17세 용의자 체포
인종혐오 범죄 추정···목격자 진술 필요해
밴쿠버 화이트캡스 축구단 소속 유망주가 흉기에 찔려 중상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5일 화이트캡스는 성명을 통해, 구단 소속 아카데미 소속 선수 3명이 인종혐오로...
BC 네티즌, 호건 행방 물으며 비난
BC주 존 호건 수상이 대형 산불과 심각한 대기오염을 뒤로한 채 여름 휴가를 떠났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시티뉴스 등 밴쿠버 지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6일 저녁, 호건 수상이...
산불 확산에 코퀴할라 하이웨이 폐쇄되기도
BC주 중부 방문 자제해야···비 소식은 반가워
지난달 20일 BC 당국이 산불 비상사태를 선언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지만, BC주 중부 지역의 산불 사태는 더욱 악화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BC 산불관리국(BC Wildfire)에 따르면 17일 오전...
보복 위협 처한 여성·언론인 등 난민 탈출 지원
미국·영국 등 우방과 긴밀히 협력··· 정착 돕기로
캐나다 정부가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에서 탈출을 감행한 난민 2만여 명을 추가로 수용할 계획이다. 마르코 멘디치노 이민부 장관은 지난주 정부의 특별 난민 정착 프로그램에...
3일간 확진자 총 1434명··· 입원자 급증
밴쿠버·프레이저 보건 지역도 확산일로
BC보건당국은 1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43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터키의 명문 스포츠구단 페네르바체SK 가 15일 한국의 광복절 맞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페네르바체 인스타그램터키의 스포츠구단 페네르바체 SK(이하 페네르바체)가 한국어로...
2년 만에 총선…각 정당들 유세 운동 돌입
'다수 정부’ 수립 여부 관건…자유당 지지율 앞서
캐나다의 총리와 각 지역의 하원의원을 결정하는 연방 총선 날짜가 내달 20일로 확정됐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5일 오전 메리 사이먼 총독의 관저인 리도 홀(Rideau Hall)을 방문해,...
BC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를 돌파했다. BC보건당국은 1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71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건당국은 이날...
항공·철도·해양 운송 수단 이용시 접종 필수
올 10월 말 시행 예정··· 연방 근로자도 포함
캐나다 정부가 연방 관할 기업 근로자들에 이어 항공, 철도, 해양 운송 수단 이용객들에 대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다. 도미닉 르블랑 국무조정장관과 오마르 알가브라 교통부 장관은...
사이먼 신임 총독 임명, 68% 찬성
불어권 퀘벡 주민은 반대 의견 높아
메리 사이먼(Simon) 캐나다 신임 총독이 불어를 하지 못한다는 논란에 대해, 다수의 캐나다인은 크게 상관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11일...
자영업협회 “더 이상의 락다운 감당 못 해”
BC보건당국 “방역 수칙 강화 아직 계획 없어”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다시 확산하자 자영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국내 최대 소상공인 연합인 ‘캐나다 자영업자 협회(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
백신 미접종자 상업·공공 시설 이용 제한 예고
매니토바·퀘벡 뒤 따르나··· 시행 시기는 ‘아직’
연방정부가 올가을 국가 차원의 백신 여권을 국민들에게 발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BC정부가 이 백신 여권을 향후 비필수 활동 허용 명목의 ‘그린패스’로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보건당국, “동·서부 중심으로 4차 확산 시작”
확진자 2주 전 대비 두 배 급증··· 접종 '관건'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주도하는 4차 대유행이 캐나다 동부와 서부 주들을 중심으로 본격화되며 전국화 양상을 빚고 있다. 연방 보건당국의 테리사 탐(Tam) 최고 보건관은 12일...
BC 해안가 지역, 폭염 주의보에 미세먼지까지
주말 내내 이어질 듯···장시간 야외 활동 삼가야
BC주 내륙 지역에서 날아온 산불 미세먼지가 밴쿠버까지 덮쳤다.   지난 12일 기상청은 광역 밴쿠버, 프레이저 밸리, 밴쿠버 아일랜드 동부 지역 등에 특별 주의보를 발령하며, BC...
확진자 절반 이상 인테리어 보건 지역서 나와
12일 보건당국은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3명이고 사망자도 1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전날에는 지난 5월 중순 이후 가장 많은 536명의 신규...
10월 12일까지 백신 접종 완료해야
BC주 요양기관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백신 접종을 최대한 서둘러야 한다   BC 보건당국은 12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BC 내에서 델타 변이가 중심이 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로이터 “트뤼도, 일요일에 총선 날짜 발표할 듯"
자유당, 펜데믹발 지지율 상승으로 다수 정부 노려
캐나다의 연방 총선이 앞으로 한 달여 후인 9월 20일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전 로이터 통신은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하며,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오는 일요일에 코로나19...
5월 중순 이후 최대 확진자 수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도 돌파했다.   BC 보건당국은 11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 53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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