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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예방 안 되는 새로운 바이러스
애완견 기침하면 즉시 격리해야
만약 애완견이 기침을 자주 한다면 산책은 한동안 삼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BC 동물보호협회(BC SPCA)는 5일 성명을 통해, 최근 BC주 애완견 사이에서 새로운 유형의 기관지염이...
加 정부, 연방 관할 기업 근로자 접종 의무 검토
접종률 높이기 막판 속도전··· 130만 근로자 영향
캐나다 정부가 연방 관할 기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할 전망이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5일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 관할권에 속한...
일자리 수 두 달 연속 상승···실업률 7.5%
BC주 고용시장만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캐나다의 고용 시장이 코로나19 방역 수칙 완화에 힘입어 두 달 연속 회복세를 기록했다.   6일 연방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는 총 9만4000개가 늘어나, 23만...
결승전서 스웨덴 누르고 사상 첫 금메달
‘육상 간판’ 디 그라스는 대회 3번째 메달
캐나다 여자 축구 대표팀이 올림픽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캐나다는 6일 오전(캐나다 서부 시각) 일본 요코하마 국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축구...
6일 노사 협상 결렬··· '준법 투쟁' 선언
육로 개방 앞두고 국제우편 업무 차질 우려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 소속 근로자들을 대표하는 두 노조, 캐나다 공공서비스연대(PSAC)와 이민세관조합(CIU)이 캐나다 육로 개방을 이틀 앞둔 6일 오전 준법투쟁(Work-to-rule action)에...
인테리어 보건 지역서만 절반 이상 나와
최근 BC주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BC 보건당국은 5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 40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
오는 10월 말까지 주민 의견 수렴 후 결정 예정
공공 협의 후에는 '내년 1월부터 영구화' 발효
BC주정부가 지난 5월 도입된 임시 유급 병가 제도(Paid sick leave)를 영구화하기 위한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해리 베인스 BC노동부 장관은 5일 성명을 통해 유급 병가 제도 영구화 여부에...
“백신 접종률 늘려 4차 확산 피해 최소화해야”
BC는 계획 없어···“미접종 따른 결과는 본인 책임”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퀘벡이 백신 여권 시스템 도입으로 확산세 잡기에 나선다.   프랑수아 르고(Legault) 퀘벡 수상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퀘벡에서 시작된 4차...
데미언 워너, 10종 경기서 금메달 획득
카누, 경륜에서도 메달 추가···종합 순위 14위
캐나다가 육상 10종 경기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온타리오 런던 출신의 데미언 워너(Warner·31)는 5일 오전(캐나다 서부시각)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도쿄 올림픽 남자 10종...
“의료 종사자는 환자 지킬 의무 있어”
이미 일부 유럽 국가에선 의무화 시행 예고
캐나다에서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4차 확산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진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3일, 캐나다 의사협회(CMA)와...
5월 말 이후 처음으로 300명 넘어
인테리어 보건 지역 내 확산세 지속
BC 보건당국은 4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42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BC주에서 300명 이상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추가된 것은 지난 5월 28일...
11월 30일부터 써리 경찰, RCMP 대체
효율적 치안 유지 가능···예산 증가는 단점
올 11월부터 써리에 자치경찰이 들어서게 된다.   써리 경찰 인수위원회(SPTTC)는 3일 성명을 통해, 오는 11월 30일을 시작으로 써리 자치경찰(Surrey Police Service, SPS)의...
11개국 중 10위··· 미국 다음으로 꼴찌
의료 선진국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해
캐나다의 의료 시스템이 선진국 중에서 최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단체인 커먼웰스 펀드가 4일 발표한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의 의료 시스템은 11개 선진국...
개인 통산 올림픽 5번째 메달
캐나다가 육상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캐나다 육상의 ‘간판스타’ 안드레 디 그라스(De Grasse·27)는 4일 새벽(캐나다 서부 시각)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BC보건당국은 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연휴 동안 코로나19 관련 74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2019/20년도 세금신고 조항 요건 추가
"CRB 지원금은 2주마다 600달러로"
앞으로 캐나다 회복 지원금(CRB)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2019년도와 2020년도 세금 신고를 필수로 이행해야 한다. 캐나다 정부는 3일 웹사이트 업데이트를 통해 2019년 또는 2020년도에 대한...
켈로나 총격에서 가벼운 부상···동행인은 중태
올 3월에도 ‘타겟 슈팅’에서 살아남아
한 유명 갱단 멤버가 지난 반년 사이에 두 번의 살해 위기에서 목숨을 건진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저녁 7시쯤 켈로나 팬도시(Pandosy) 스트리트와 KLO 로드...
미국발 여행객 2명 벌금 2만여 달러 부과
백신 접종 조작 첫 사례··· 당국 위조 경고
최근 항공편을 타고 캐나다에 도착한 여행객 2명이 가짜 코로나19 백신 접종서로 입국을 시도하다 덜미를 잡힌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공중보건국은 2일 성명을 통해 지난달 18일...
메트로 밴쿠버 대기질 예상보다 양호
중부 지역도 나아졌지만 여전히 위험 수준
지난 연휴동안 BC주에 모처럼의 비가 쏟아지면서, 산불 피해 상황도 어느 정도 진정 국면을 맞이할 것이 기대된다.   BC 산불 관리국(BC Wildfire Service)에 따르면 3일 오전 기준 BC에서는...
4일부터 모든 워크인 클리닉서 백신 제공
접종률 끌어올리기 안간힘··· ‘막판 스퍼트’
BC주정부가 아직까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미접종자의 접종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BC주 보건당국은 더 많은 BC 거주자들에게 백신을 접종하기 위한 ‘Vax fo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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