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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2020] 캐나다 女축구, ‘최강’ 미국 꺾고 결승행
2021.08.03 (화)
‘수영 여제’ 올렉시악 加 올림픽 최다 메달 경신
디 그라세, 육상 100m에서 두 대회 연속 동메달
캐나다 여자 축구팀이 ‘영원한 숙적’ 미국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캐나다는 2일 새벽(캐나다 시각)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여자 축구 4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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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국가 집값 상승률 30년만에 최고치 찍어
2021.08.02 (월)
1분기 평균 9.4% 기록··· FT “40국 중 37국서 올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40국(가입 예정국 포함)의 지난 1분기 평균 주택 가격 상승률이 9.4%(연율)로 나타났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일 보도했다. FT는 “30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FT 자체 집계 결과에 따르면 40국 가운데 1분기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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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시달리는 北외교관들··· 중국서 때밀이 알바로 생계 유지
2021.08.02 (월)
북한의 코로나 방역 봉쇄 장기화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해외 체류 북한 외교관과 무역 일꾼 가운데 일부는 ‘때밀이’를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국경 봉쇄로 1년 반 넘게 귀국하지 못한데다 월급도 못 받고, 사무실 임대료도 내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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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2로 金, 정말 부럽다”··· 신재환 착지 순간 여홍철의 탄성
2021.08.02 (월)
‘여2’ 기술 성공에 고마움 드러내
“아, 부럽습니다. 너무 부럽습니다.”‘샛별’ 신재환(23·제천시청)이 금메달을 확정 짓자 해설위원으로 이를 지켜보던 ‘전설’ 여홍철(50)은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는 자신이 만든 기술 ‘여2’를 올림픽 무대에서 선보인 후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신재환은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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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도 비틀기’ 여서정이 여서정 했다··· “이젠 아빠 이길거예요”
2021.08.01 (일)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최초 여자 기계체조 메달의 주인공이 된 여홍철(50) 경희대 교수의 딸 여서정(19·수원시청)이 “더 열심히 준비해서 이제 아빠를 이기겠다”고 했다.여서정은 1일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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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5%, 모더나 10%··· EU 공급 백신 가격 인상”
2021.08.01 (일)
미국의 코로나 백신 제조사인 화이자와 모더나가 나란히 자사 백신 가격을 인상했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1일(현지 시각) 최근 유럽연합(EU)과의 백신 공급 계약에서 화이자와 모더나가 자사 백신 가격을 각각 25% 이상, 10% 이상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EU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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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DC “델타 변이 집단감염 74%는 백신접종 완료한 ‘돌파감염’”
2021.07.31 (토)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하고도 델타 변이에 집단 감염된 사례가 보고됐다.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로셸 월렌스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최근 매사추세츠주의 한 대규모 행사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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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배구, 피말리는 접전 끝 일본 꺾고 8강 진출
2021.07.31 (토)
스테파노 라바리니(42)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숙적 일본을 5세트 접전 끝에 꺾고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1964 도쿄올림픽 금메달 팀인 일본은 이날 패배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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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자동문’ 한국축구 6점 내주고 짐쌌다
2021.07.31 (토)
도쿄올림픽 8강전에서 멕시코에 3대6 대패
한국 축구가 멕시코에 6골을 헌납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남자 축구 대표팀은 31일 일본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8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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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수상, 다문화 자문위원 노고 치하
2021.07.30 (금)
지난 26일, 밴쿠버에 위치한 BC주 내각 사무실에서 존 호건 수상과 라시나 싱 반인종차별담당 의회서기, 그리고 다문화 자문위원(MAC) 간 회의가 있었다. 호건 수상은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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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ertorial] 순하리 ‘사과·복숭아' 과일소주 캐나다 재출시
2021.07.30 (금)
순하리 시리즈의 인기 상품인 ‘사과·복숭아 소주’가 이달 말 캐나다 전역에 재출시된다. 주류 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한국의 대표소주 ‘순하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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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일일 신규 확진자 243명··· 확산세 지속
2021.07.30 (금)
BC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대 중반으로 치솟았다. BC보건당국은 3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4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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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C "BC데이 연휴 교통사고 주의하세요"
2021.07.30 (금)
연휴 기간 평균 2100건 교통사고 발생
경찰, 이번주 산만 운전 단속 강화할 것
이번주 BC데이 연휴를 맞아 나들이에 나서는 주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해마다 BC데이 연휴 교통사고가 빈번해 안전운전이 요구된다.29일 ICBC는 매해 연휴기간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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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5월 GDP 0.3%↓···두 달 연속 하락세
2021.07.30 (금)
락다운 여파···건설, 소매업 부진 커
‘방역 수칙 완화’ 6월엔 반등 성공
캐나다의 지난 5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캐나다의 GDP는 이전달 대비 0.3%가 하락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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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 확산 캐나다, 4차 대유행 기로
2021.07.30 (금)
연방 보건당국, 다음주 내 수 천명 확진 예고
백신 미접종자 감염 우려··· "규제 지속해야"
캐나다가 코로나19 델타 변이의 급격한 확산으로 ‘4차 대유행’의 초입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왔다. 30일 연방 보건당국(PHAC)은 코로나19 모델링 발표를 통해 전국 델타 변이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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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휴 폭염에 미세먼지까지···‘첩첩산중’
2021.07.30 (금)
메트로 밴쿠버 토요일까지 폭염 주의보 발령
산불 인한 미세먼지도 밴쿠버 하늘 덮을 듯
이번 BC 데이 연휴 메트로 밴쿠버 지역은 폭염과 미세먼지에 신음할 것으로 예상된다. 캐나다 기상청은 30일 오전 메트로 밴쿠버를 비롯한 BC주 서부와 내륙 지역 등에 폭염 주의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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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팬데믹 지원금 혜택 연장한다
2021.07.30 (금)
CEWS·CRB 등 10월 23일까지 신청 가능
보조금율도 동결 제안··· 팬데믹 회복 기대
연방정부가 코로나19와 관련한 지원금 혜택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연방 재무장관은 30일 성명을 통해 당초 오는 9월 25일에 종료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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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2020] 캐나다, 조정에서 ‘금빛 질주’
2021.07.30 (금)
조정 에이트에서 이번 대회 3번째 금메달
여자 축구는 접전 끝 브라질 꺾고 4강 진출
여자 조정팀이 캐나다에 이번 올림픽 세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캐나다 여자 조정 에이트(8인)팀은 29일 저녁(캐나다 서부시간) 도쿄 우미노모리 수상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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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신규 확진자 다시 200명대
2021.07.29 (목)
6월 초 이후 처음···사망자는 없어
BC 보건당국은 29일 성명을 통해, BC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20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BC에서 200명 이상의 확진자가 추가된 것은 지난달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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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경제 회복 예상보다 빠르다”
2021.07.29 (목)
지난 회계연도 적자 55억 달러···예상은 82억 달러
BC주 경제 성장률, 실업률 모두 전국 평균보다 양호
팬데믹을 지나고 있는 BC주의 재정 상황이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BC주정부는, 지난 3월 31일에 마감된 BC의 2020-21 회계연도 재정적자가 예상보다 낮은 55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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