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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 화재 위험 고조··· 순찰 강화
메트로 밴쿠버 지역 일대의 화재 위험 등급이 극도로 위험한 수준으로 상향됨에 따라 주변 공원을 방문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 밴쿠버...
통계청, 주거 비용·휘발유 가격 오름세 주도
식품·의류·레크리에이션 등 물가 둔화로 상쇄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석 달 연속 3%대를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6월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3.1% 상승했고, 10년...
BC주 출신 선수로 이루어진 조정팀이 이번 대회 캐나다의 10번째 메달을 선사했다.   28일 저녁(캐나다 서부시각) 우미노모리 수상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조정 무타페어 결승에서,...
신규 확진자 절반, 인테리어 보건 지역서 나와
BC 보건당국은 28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18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3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185명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6월 5일 이후 가장...
CBSA 노조원 8500명, 파업 압도적 찬성
내달 6일 총파업 예고 “정부 협상 요구”
지속적인 근로 환경 개선을 요구해 온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 소속 근로자들이 다음 달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8500여 명의 캐나다 국경 서비스 기관 근로자들을...
켈로나 등 “마스크 다시 착용, 비필수 이동 자제”
앨버타도 4차 확산 거세···확진자 95% 미완료
BC주 중부 일부 지역 공공 실내 장소에서는 마스크를 다시 착용해야 한다.   BC 보건당국은 28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BC주 신규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인테리어 보건 지역에서...
몬트리올 캐네디언스, ‘성추문’ 신인 지명
선수 본인 만류에도 지명 강행···비난 거세
NHL을 대표하는 ‘명문구단’ 몬트리올 캐네디언스가 성추문 논란이 있는 신인 선수를 지명하자 저스틴 트뤼도 총리도 발끈했다.   트뤼도 총리는 2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평생...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 차지
캐나다 수영의 ‘여제’ 페니 올렉시악(Oleksiak·21)이 메달을 추가하며, 캐나다 개인 올림픽 역대 최다 메달 타이기록을 세웠다.   올렉시악은 27일 저녁(캐나다 서부시간) 도쿄...
#1. 50대 중반 A씨는 잠이 예전 같지 않다. 젊을 때는 밤에 한 번도 안 깨고 잤는데, 최근 자다가 한두 번씩 깬다. 기상 알람이 울리기 전인데 스스로 일어나는 날도 많아졌다. 다만, 자다가...
인테리어 보건 지역서 확진자 급증
BC 보건당국은 27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15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날 추가된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6월 11일 이후...
1차 접종률 정체 돌입···면역 인구 확대 '과제'
트뤼도, "백신 물량 확보 끝··· 접종 예약 독려"
연방정부가 전 국민 집단면역 달성을 위해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백신 접종을 촉구하고 나섰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7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현재 캐나다는...
내륙 지역 최고 30도 후반 기록할 듯
기상청, "산불 피해 늘어날 가능성 ↑"
이번주 BC주 일대의 최고 기온이 30도 중반까지 치솟는 등 또 한 번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기상청은 26일 오전 특별 기상 성명을 통해 이번주 후반 들어 BC주 일부...
여자 역도의 머드 샤론 금메달 획득
수영, 유도, 소프트볼에서도 메달 나와
4일 차까지 총 8개 메달···모두 여자 선수
  도쿄 올림픽에서 캐나다 여자 선수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퀘벡 리무스키 출신의 머드 샤론(Charron·28)은 27일 새벽(캐나다 서부시간)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린 여자 역도...
존 호건 수상은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을 기념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오늘은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입니다. 한국전 당시 부름에 응답한 26,000 여 명의 육해공 참전...
인테리어 보건 지역에서 확진자 급증
BC 보건당국은 26일 성명을 통해 지난 금요일 이후 사흘 동안 BC에서는 26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일별 확진자 수는 23~24일 사이에는 94명, 24~25일 사이에는...
접종 완료자 코로나 감염 비율 4% 그쳐
보건당국 “접종률 85% 넘어서야 안전”
BC주의 신규 확진자 중 78%가 백신 미접종자에게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BC보건당국은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5일 사이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 중 78%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매기 맥 닐, 100m 접영에서 역전극
캐나다, 셋째 날까지 금1, 은2, 동1
캐나다의 도쿄 올림픽 첫 금메달은 여자 수영에서 나왔다.   매기 맥 닐(Mac Neil·21)은 25일 저녁(캐나다 서부 시각)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수영 여자 100m 접영...
앨버타 두 오토바이 갱단 패싸움 벌여
부상자 입원 병원은 한동안 폐쇄되기도
크랜브룩에서 라이벌 오토바이 갱단 간의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5명이 다치고 병원이 봉쇄됐다.   경찰에 따르면 23일 저녁 7시쯤, BC 동부에 위치한 도시 크랜브룩의 한 주유소...
루마니아 상대 4대0 대승… 열대야 날린 시원한 소나기골
한국은 루마니아전을 치르기 전까지 조 최하위인 4위였는데, 다득점으로 첫 승을 올리면서 조 선두(골득실 +3)가 됐다. 한국은 28일 오후 5시 30분 요코하마에서 온두라스와 마지막 3차전을 치른다. 이 경기를 비기기만 해도 최소 조 2위로 8강에 진출한다. 2012 런던...
17살 막내도 1등이면 국대다… ‘공정’이 만든 33년 최강 양궁
33년째 ‘양궁 코리아'다.한국이 25일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를 세트 승점 6대0(55-54 56-53 54-51)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24일 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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