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에 탄 차량에서 사체 발견···수사 착수
2021.07.21 (수)
수요일 저녁 랭리에서 발생···살인 추정
같은 날 밴쿠버 호텔서도 총격 살인 일어나
불에 탄 트럭 안에서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7시쯤 랭리 197스트리트 인근 82애비뉴 선상에 세워져 있던 붉은색의 포드 F150 트럭에서 불이...
|
|
BC 일일 신규 확진자 76명 추가
2021.07.20 (화)
BC보건당국은 2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7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
|
해외 백신접종자, 한국서 격리 면제 중단 위기
2021.07.20 (화)
백신 접종에도 확진 잇따라··· 12명 양성 판정
정부, 자가격리 면제 제도 중단 여부 검토할 것
한국 정부가 지난 1일부로 시행되고 있는 ‘해외 접종자 자가격리 면제 제도’에 대한 중단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최근 들어 자가격리를 면제 받은 해외 입국자 사이에서 양성 판정이...
|
|
화재로 써리 성당 건물 전소···‘방화 가능성’
2021.07.20 (화)
콥트 정교회 성당 건물 불타 무너져
지난주에도 같은 건물에 ‘방화 미수’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로 인해 써리 성당 건물이 전소됐다. 써리 소방 당국에 따르면 19일 새벽 3시쯤 써리 월리(Whalley) 지역 108애비뉴와 139스트리트 선상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콥트...
|
|
수 백건 산불로··· 캐나다 전역 대기질 경보
2021.07.20 (화)
캐나다 기상청, 7개 주·1개 준주에 경보 발령
전국에 800개 산불 진행 중··· 대기질 위험 수준
캐나다 전역에 800개가 넘는 대형 산불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산불 피해 지역 일대에 대기질 경보가 내려졌다. 캐나다 기상청은 20일 오전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수백 건의 산불로...
|
|
BC주, 사흘새 156명 신규 확진
2021.07.19 (월)
사망자도 2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19일 성명을 통해, 지난 금요일 이후 사흘 사이에 BC에서는 총 15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2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일별 신규 확진자 수는 ▲7월...
|
|
캐나다, 9월부터 외국인 입국 허용한다
2021.07.19 (월)
9월 7일부터 접종 완료 외국인, 입국 시 격리 면제
접종 끝낸 미국인은 8월 9일부터 입국 가능 백신 미접종 12세 이하 어린이도 격리 불필요
오는 9월 7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은 2주간의 자가격리 없이 캐나다 비필수 입국이 가능해진다. 연방정부는 19일 성명을 통해, 최근 캐나다 내 백신 접종률이...
|
|
“캐나다 총독이 불어 못하면 어떡해” 논란
2021.07.19 (월)
불어 못하는 신임 총독 임명에 불어권 반발
공식언어청 “임명 관련 민원 400건 이상 접수”
새로운 캐나다 총독으로 선임된 매리 사이먼(Simon, 74)의 불어 능력을 두고 불어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공식언어청(Office of the Commissioner of Official Languages, OCOL)의 레이먼드...
|
|
加·美·나토 등 “中사이버 활동 규탄”···한국만 쏙 빠졌다
2021.07.19 (월)
“해킹 배우에 중국” 동시 발표
▲FBI가 수배령을 내린 2011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정부 기관, 대학, 기업 등을 해킹해 온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가안전부 하이난성 지부 해커들. 왼쪽부터 주윈민(朱允敏), 우수룽(吳淑榮),...
|
|
“소변에 꺼질라, 바닥취침 연습” 골판지 침대 비꼰 美 육상 대표
2021.07.18 (일)
미국 장거리 달리기 대표 선수 폴 첼리모가 도쿄올림픽 선수촌의 '골판지 침대'를 비판하는 트윗을 올렸다./폴 첼리모 선수 트위터도쿄올림픽 출전 선수들 사이에서 선수촌 ‘골판지 침대’에 대한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미국의 장거리 달리기 대표 선수 폴...
|
|
코로나로 휘청댄 미국과 유럽···그런데 왜 미국만 부활했을까
2021.07.18 (일)
한국은행 보고서에 나온 4가지 이유
지난해 코로나 확산 때 미국과 유럽은 모두 큰 타격을 받았다. 두 지역 모두 초기 대응 실패로 확진자·사망자가 급증하고 강력한 경제 봉쇄 조치가 단행됐었다. 그로부터 1년여 후 미국 경제는 강하게 반등하며 과열 조짐까지 보이고 있다. 유럽의 경제는 여전히...
|
|
거북목, 굽은 등, 뱃살까지 ··· 코로나 집콕 장기화땐 이렇게?
2021.07.17 (토)
2019년 영국의 행동미래학자 윌리엄 히그햄은 사무직 종사자들의 신체 구조를 연구해 ’20년 뒤의 회사원 엠마'의 모습을 공개했다.엠마는 장시간 컴퓨터를 보며 근무하느라 눈은 심하게 충혈돼 있고, 목은 앞으로 튀어나와 거북목증후군 증상을 보이고 있다. 또한...
|
|
BC 일일 신규 확진자 45명 추가
2021.07.16 (금)
BC보건당국은 1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
|
‘백신 반대’ 남성, 보안직원에 인종차별 폭언
2021.07.16 (금)
백신 클리닉서 유색인종 직원에 “네 나라로 돌아가”
영상으로 폭언 내용 고스란히 담겨···경찰 수사 착수
백신 반대 시위에 참석한 남성이 백신 클리닉에서 유색인종 보안직원에 노골적인 인종차별적 폭언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3일 켈로나 트리니티 교회에서...
|
|
BC 중부 산불 피해에 ‘비상사태’ 선포 촉구
2021.07.16 (금)
주 전역 1만 세대에 대피·경보령 내려져
캠룹스 포함 ‘톰슨-니콜라’ 지역 가장 큰 피해 산불 수 300건···주말에 마른벼락 예보 ‘비상’
대형 산불이 연이어 BC주 중부를 덮치면서, 주정부에게 비상사태를 선포해달라는 요구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BC주 톰슨-니콜라(Thompson-Nicola) 지구 이사회는 15일 열린 회의에서,...
|
|
캐나다 보건부, 인도산 백신 'Covaxin' 승인 검토
2021.07.16 (금)
제조사 바라트, 캐나다에 '코백신' 임상3상 결과 제출
델타 변이에 65.2% 효능··· "안전성 검토후 결정할 것"
캐나다 보건부가 인도 제약사 바라트 바이오테크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코백신(Covaxin)'의 사용승인을 검토할 예정이다. 코백신의 캐나다 내 허가를 진행하고 있는 미국 바이오기업...
|
|
캐나다인 “미국 국경 개방 아직 일러”
2021.07.16 (금)
“백신 접종 완료율 최소 75% 되어야”
加 입국 자국민 격리면제 조치는 ‘찬성’
연방정부가 오는 8월 중순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인들의 캐나다 입국 허용을 시사했지만, 대다수의 캐나다인은 여전히 미국 국경 개방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으로...
|
|
[AD]이태리 베네토 최상급 와인 4종 캐나다 출시
2021.07.16 (금)
150년 전통 제니 가문 와인··· 화이트 1종, 레드 3종
▲왼쪽부터 발포첼라 슈페리어 리파소, 아마로네 클래식, 베네토-발도리노 클래식, 소아베 클래식 와인.(사진= 코비스 제공)주류 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이태리 3대...
|
|
캐나다, 8월부터 미국인에 국경문 연다
2021.07.16 (금)
트뤼도, 오는 8월 중순경 육로 국경 완화 시사
백신접종 완료 미국인 대상··· 다음주 세부 발표 "9월엔 전세계 접종 완료자에 개방" 기대 고조
캐나다 정부가 오는 8월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미국인들의 비필수 입국을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5일 캐나다 주수상들과의 통화에서 백신 접종을...
|
|
BC주 신규 확진자 54명 추가
2021.07.15 (목)
6일만에 처음으로 코로나 사망자 발생
BC 보건당국은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동안 BC에서는 5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5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된 것은 지난 7일 이후 8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