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리 주택 방화로 5세 아이 숨져
2021.07.06 (화)
용의자, ‘가족관계’ 여성 찌르고 집에 불 질러
집에 남은 아이 사망···용의자는 ‘극단적 선택’
써리에서 주택 화재로 인해 5세 아이가 숨졌다. RCMP에 따르면 5일 밤 9시 15분쯤, 써리 94 애비뉴 선상의 주택가에서 한 여성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한 42세...
|
|
캐나다 최초 원주민 출신 총독 탄생
2021.07.06 (화)
이누이트족 메리 사이먼, 신임 총독 임명
“원주민 인권 위해 평생 바친 인물”
역사상 최초로 원주민 출신의 인물이 캐나다 총독으로 임명됐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6일 오전 퀘벡 캐나다 역사 박물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인가를...
|
|
NDP 싱 대표 “항상 서민 위해 싸울 것”
2021.07.06 (화)
장민우 후보와 한인 매체 초청 간담회 가져
NDP 재그미트 싱 대표가 5일 오전 줌 미팅을 통해, 랭리-앨더그로브 지역구의 NDP 후보로 확정된 장민우 씨와 함께 한인 언론인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말로 직접 “안녕하세요,...
|
|
BC일일 확진자 20명···1년만에 최저
2021.07.05 (월)
작년 7월 수준 기록 "사흘새 87명 증가"
BC보건당국은 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8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
|
캠프파이어 금지령 우습게 봤다가···'벌금 폭탄'
2021.07.05 (월)
“장작·숯 태우는 캠프파이어 금지” 명심해야
BC주에 발효된 캠프파이어 금지령을 우습게 봤던 BC주민들이 지난주 규정 위반으로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BC야생보호국(BCCOS)은 지난 주 금요일 캠프파이어 금지 규정을 지키지 않은...
|
|
벨카라서 박쥐 광견병 감염 위험 경고
2021.07.05 (월)
지난 주말 박쥐 만졌다면 응급실 가야
광견병 감염되면 죽음에 이를 수도
프레이져 보건당국이 박쥐 광견병 감염 경고령을 내렸다. 당국은 토요일이었던 지난 3일 저녁 7시 45분쯤, 벨카라 공원 내 사사맛 레이크(Sasamat Lake)에 위치한 화이트 파인 비치(White...
|
|
지난달 북미 서부 살인더위로 '700여명 돌연사' 밝혀져
2021.07.04 (일)
북미 서부 지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에 사망자가 늘고 있다.3일(현지 시각)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불볕더위로 인해 700여명이 돌연사했다.리사 러포인트 현지 수석 검시관은 “일주일간 이어진...
|
|
어린이 시신 1000구에 충격··· 캐나다 시위대, 英여왕 동상 무너뜨렸다
2021.07.04 (일)
캐나다 옛 원주민 기숙학교에서 어린이 유해가 대거 발견된 사건과 관련, 일부 시위대의 분노가 영국 여왕에게까지 향했다.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에서 ‘원주민 인종청소 규탄 시위대’가 지난 1일(현지 시각) 주의회 앞에 설치된 현 엘리자베스 2세(95) 영국...
|
|
[메디컬 라이브] 노년 성공 삼박자 이루려면
2021.07.03 (토)
나이 들어 사회와 동떨어져 지내면 노쇠가 급격히 일어난다. 뇌 자극이 줄어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은퇴 후에도 뭔가를 하며 지내야 하는데, 초고령사회 일본서는 무엇을 하는 게 효율적으로 노년 건강을 올리는지 연구를 많이 한다. 어떤 이는 당구클럽에 다니며...
|
|
[Books] 서울대 졸업장 버리고 美서 빵 굽는 이유
2021.07.03 (토)
/다산초당숲속의 자본주의자박혜윤 지음|다산초당|272쪽|1만5000원평생을 투쟁해 얻어내는 것들이 있다. 서울대 졸업장, 미국 대학 심리학 박사 학위, 광화문에 있는 번듯한 직장…. 그러나 저자는 이 모든 것을 버리고 숲으로 갔다. ‘이렇게까지 살아야...
|
|
캐나다데이 이후 BC 신규 확진자 84명 추가
2021.07.02 (금)
BC보건당국은 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캐나다데이 연휴 이후 코로나19 관련 8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수요일과...
|
|
빅토리아서 캡틴 쿡 동상 훼손 후 바다에 ‘첨벙’
2021.07.02 (금)
제국주의 반대 시위대, 동상 끌어내려
경찰, 동상 훼손 용의자 수배령
제국주의의 상징인 제임스 쿡 동상이 훼손된 후 버려지는 수난을 겪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저녁 8시 30분쯤, 빅토리아의 엠프레스 호텔(Empress Hotel) 맞은편에 있는 제임스 쿡...
|
|
캐나다 보건부, “화이자·모더나 심근염 부작용 주의”
2021.07.02 (금)
mRNA 계열 백신, 심장질환 부작용 드물게 나타나
30세 이하 젊은층 주 대상··· 2차 접종 후 위험 더 커
캐나다 보건부가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접종 후 심장질환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건부는 1일 성명을 통해 “국제적으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접종 후 심장질환...
|
|
넬리 신 하원의원, 캐나다 집값 과열 사태에 '쓴소리'
2021.07.02 (금)
전국 집값 폭등에 우려 토로 "해결 방안 논의해야"
정부에 개입 촉구··· 부동산 투기 통제 방안 내놔
지난 오타와 의회 연설에서 넬리 신 하원의원은 최근 부동산 시장의 과열로 인해 초래된 캐나다 전역의 집값 폭등에 대한 우려를 토로했다. 이날 신 의원은 많은 사람의 꿈인 주택...
|
|
BC주 폭염에 이어 대형산불에 ‘몸살’
2021.07.02 (금)
BC 남서부·북부 지역 산불에 곳곳 피해 확산
당국 163건 산불 진압 중··· '번개 발화 추정'
최근 닷새 연속 살인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던 BC주가 이번엔 산불 사태로 또 한 차례 홍역을 치르고 있다. 지난 30일 역대 최고기온 49.6도를 기록한 BC 리튼 마을이 산불로 전소된 데...
|
|
‘락다운 여파’ 캐나다, 4월 GDP 1년만 첫 감소
2021.07.02 (금)
3월 대비 0.3% 감소···요식업, 부동산 저조
일상 복귀 시작한 6월부터는 전망 밝아
지난 4월 캐나다의 국내총생산(GDP)이 1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0일, 연방 통계청은 캐나다의 올 4월 GDP가 이전달 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
加, 고용 회복 보조금 지원 본격화
2021.07.01 (목)
새롭게 출범한 CRHP, 오는 7일 신청 접수
기업 성장에 초점··· 약 6억 달러 예산 투입
코로나19 피해 기업들의 신규 인력 채용을 지원하는 캐나다 고용 회복 프로그램(Canada Recovery Hiring Program; CRHP)이 다음 주부터 본격 가동된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30일 성명을 통해...
|
|
캐나다, 침울한 분위기 속 생일 맞아
2021.07.01 (목)
캐나다데이 앞두고 원주민 학교서 유해 잇따라 발견
팬데믹도 겹쳐 대부분 행사 취소되거나 소소하게 열려
캐나다가 지난해에 이서 2년 연속으로 팬데믹 시기에 생일을 맞이했다. 올 캐나다데이 대부분의 공식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년 연속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되거나 취소된...
|
|
폭염 덮친 메트로 밴쿠버··· 닷새간 480여 명 사망
2021.07.01 (목)
밴쿠버·버나비·써리 지역서 급사자 속출
폭염과 인과관계 파악중 “대다수 고령자”
BC주에서 체감 온도가 50도가 넘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면서 닷새 만에 48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는 기록적 폭염이 지속된 지난...
|
|
연아 마틴 상원의원 "안전한 캐나다데이 보내세요"
2021.07.01 (목)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