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하락했다.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9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의 가격은 3만5176.33달러다. 24시간 전보다 7.3% 하락한 것이다.비트코인 가격은 사흘 전인 15일까지만 해도 4만달러를 웃돌았다. 하지만...
BC보건당국은 1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0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89마리 잡았다 덜미···5년 낚시면허 정지
게잡이 하려면 크기·수량 제한 엄수해야
89마리의 게를 잡다가 덜미를 잡힌 낚시꾼에게 7500달러의 벌금 폭탄이 내려졌다.   연방 해양수산부의 17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 써리 주법원이 수산업법을 위반한 레어드...
인구 대비 1회차 접종률 이스라엘 넘어서
2회차도 상위권··· “이달 안에 목표치 달성”
‘백신 효과’로 일일 확진자 수 1000명대
캐나다가 인구 대비 1차 백신 접종률 부문에서 65% 이상을 달성하며 백신 접종 ‘모범국’ 반열에 올랐다. 캐나다에서 최소 1회 백신을 맞은 접종자의 비율은 17일 기준 65.92%로, 강대국...
소득 낮을수록 “앞으로 재정 상황 악화” 예상
소비자 물가도 오를 것···특히 식료품, 기름값
1년 넘게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캐나다가 이미 불경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캐나다인은 앞으로 물가는 더 오르고 재정 상황도 크게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NACI, 교차접종 우선 추진 권고
캐나다 국가면역자문위원회가 1차 접종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았더라도 2차 접종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접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것을 권고했다고 AP 통신과 신화통신 등...
BC 보건당국은 17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 12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6794명,...
5월 물가상승률 전년비 3.6%··· '10년래 최고’
통계청, 세 달 연속 BOC 통화정책 목표치 상회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국가 경제 회복에 따른 기저효과로 10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5월 소비자...
‘학습 그룹’ 폐지하고 스포츠·특별 활동 가능
마스크 의무화 유지 ‘미지수’···증상 체크는 계속
BC주 초중고교(K-12) 학생들은 이번 여름 방학이 끝나고 학교로 돌아갈 때는 팬데믹 이전 수준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제니퍼 화이트사이드(Whiteside) BC주 교육부 장관은...
7000만 달러 주인공은 아직··· 18일 재추첨
역대 최고 당첨금(7000만 달러)이 걸린 로또 맥스(Lotto Max)의 주인공이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가운데, 100만 달러가 걸린 맥스밀리언(MaxMillon)의 당첨자가 16일 공개됐다. 온타리오...
성인 백신 접종률 76% 돌파
BC 보건당국은 1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13명, 사망자는 4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6674명, 사망자...
여론조사 결과···“백신 캐나다 먼저 맞아야” 72%
백신 신뢰도, 정부 백신 공급 만족도 상승
G7 국가가 전 세계에 코로나19 백신 10억 회분을 기부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다수의 캐나다인은 백신을 기부하기엔 아직 이르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여론조사...
오는 23일부터 운영··· 하루 전 무료 예약 가능
▲Joffre Lakes 공원 전경 (사진=Chris Morisawa via Flickr)다음 주부터 BC주 내 인기 주립공원 다섯 곳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주간 이용권(Day-use pass; 낮 시간 이용)을 사전에 의무적으로 예매해야 한다...
총영사관, 한인회 주최 세미나 정리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과 밴쿠버 한인회(회장 정택운)가 공동 주최한 ‘아시아계 혐오 범죄 대응 방안 세미나’가 지난 11일 저녁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이번...
캐나다 지폐서 유해 박테리아 다량 검출··· 중국의 35배
캐나다 지폐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20개 화폐 중 가장 더럽다는 뜻밖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 세계 온라인 도박에 관한 소비자 교육 사이트 갬블링닷컴(Gambling.com)이...
지난 2월 버나비 지역 은행 털어
용의자는 백인 여성으로 40대 추정
버나비 RCMP가 은행강도에 대한 공개 수배령을 내렸다.   RCMP에 따르면 지난 2월 11일, 버나비 넬슨 애비뉴 인근 킹스웨이 선상 한 금융기관에서 강도 사건이 일어났다.   은행강도...
BC보건당국은 1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0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0월 만료 예정 TESA 프로그램 영구화
“코로나 위기 극복에 도움될 것”
코로나19 사태 이후 임시로 허용됐던 식당 패티오 확장 운영이 앞으로도 계속 가능하게 됐다.   마이크 판워스 BC주 공공안전부 장관은 15일 성명을 통해, BC 주류법 개정에 따라 2000곳이...
1급 살인에 테러 혐의 추가···이례적
계획된 인종 증오 범죄로 판단
지난 6일 온타리오 런던에서 트럭으로 무슬림 가족에게 돌진해, 4명을 살해한 20세 남성에게 테러 혐의가 적용됐다.   RCMP는 14일 런던 차량 돌진 사건의 용의자 20세의 나타니엘...
전기·기계·자동차 기능 인력, 인증 시험 치러야
“고용 안정과 장기적 발전 목표” 인력 유치 확대
BC주정부가 주내 기능직 종사자들의 고용 안정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의무 자격검정제도를 새롭게 추진한다. BC고등교육기술훈련부는 최근 성명 발표를 통해 기능직 종사자들에...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