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PD 증오범죄 신고 ‘한국어’ 서비스 개시
2021.06.09 (수)
인종차별 발생 1위 밴쿠버시··· 지속된 항의에 반응
증오범죄 온라인 신고 양식, 6개 언어로 추가 지원
▲VPD에서 제공하는 증오/혐오 관련 사건 신고 양식앞으로 밴쿠버시에서 한국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 서비스로 온라인 증오범죄 신고가 가능해진다. 지난 8일 밴쿠버 경찰청(VPD)...
|
|
BC주 신규 확진자 수 100명대 유지
2021.06.09 (수)
실 확진자 수는 8개월 만에 최저
BC 보건당국은 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48명, 사망자는 3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5843명, 총...
|
|
캐나다, 자국민 입국시 호텔격리 면제
2021.06.09 (수)
7월부터 백신 접종 ‘시민권자·영주권자’ 대상
코로나19 검사는 의무··· 관광객 면제는 아직
캐나다 정부가 해외발 항공편 입국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호텔격리 의무 조치를 다음 달부로 완화할 전망이다. 패티 하이두 연방보건부 장관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백신 접종을...
|
|
BC 신규 확진자 165명·사망자 '0명'
2021.06.08 (화)
BC보건당국은 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6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
|
아시아계 캐나다인 58% “최근 인종차별 겪었다”
2021.06.08 (화)
젊고 소득 낮을수록 인종차별 표적 가능성↑
비아시아인 20% “동양인, 지역사회에 도움 안 돼”
캐나다 내 인종차별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절반이 넘는 아시아계 캐나다인이 최근에 인종차별을 겪은 경험이 있었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가 UBC와 공동으로...
|
|
BC주, 취업 취약계층 교육·고용 지원한다
2021.06.08 (화)
정부, 더글라스 컬리지에 38만여 달러 기금 지원
고객 서비스·행정 기술 교육 온라인 이수 실시
BC주정부가 취업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젊은 이민자와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행정 및 고객 서비스 분야와 관련된 청년취업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 BC정부는 취업난에 직면한 많은...
|
|
“加 국경, 백신 접종자에 단계적 개방”
2021.06.08 (화)
백신 2회 접종자, 자가격리 기간 단축 논의
조만간 세부내용 발표할 듯··· 이달 말 기대
캐나다 정부가 조만간 미국 국경에 걸었던 빗장을 단계적으로 완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7일 블룸버그 통신은 정부의 고위 소식통을 인용, 캐나다 정부가 현재 코로나19 백신...
|
|
온타리오서 ‘인종혐오’ 차량 테러···일가족 4명 사망
2021.06.08 (화)
트럭 인도 돌진해 무슬림 3대 가족 덮쳐
20세 용의자 체포···트뤼도 “테러 행위”
온타리오에서 트럭이 인도로 돌진해 무슬림 일가족 4명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8시 40분쯤(현지 시각) 온타리오주 런던 하이드 파크(Hyde Park) 로드...
|
|
BC주 주말새 481명 확진·사망자 12명
2021.06.07 (월)
BC 성인 기준 1차 백신 접종률 74%
BC보건당국은 7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48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
|
캐나다 소수인종, CERB 수혜율 높다
2021.06.07 (월)
한국계 지원금 수혜율 43% ‘4번째로 많아’
통계청, 백인보다 경제적·건강적 어려움 커
캐나다 내 가시적 소수인종 집단(visible minority, 유색인)의 코로나19 지원금 수혜율이 주류 집단보다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캐나다...
|
|
주말동안 총격사건 잇따라···2명 사상
2021.06.07 (월)
사우스 밴쿠버 총격으로 1명 숨져
갱단 관련 여부는 아직 조사 중
잠잠해지는가 싶었던 로워 메인랜드 지역 내 총격 사건이 지난 주말 사이에 잇따라 발생했다.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금요일이었던 지난 4일 밤 10시쯤, 사우스 밴쿠버 리버...
|
|
그라운드로 돌아온다던 유상철, 끝내 하늘로 떠났다
2021.06.07 (월)
‘2002 월드컵 영웅’ 췌장암 투병끝에 별세
유상철 전 인천 감독. /곽동혁 스포츠조선 기자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중 한명이었던 유상철(50)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7일 오후 7시쯤 서울...
|
|
구글 조세회피 끝낸다··· G7, 최저법인세 15% 합의
2021.06.06 (일)
구글·페이스북 같은 다국적 대기업이 세계 어디서 활동하든 각국 정부가 최저 법인세 15%를 부과하는 방안에 주요 7국(G7)이 합의했다.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일본·이탈리아·캐나다로 구성된 G7의 재무장관들은 지난 5일(현지시각) 런던에서 만나 8년간 교착...
|
|
美 “얀센 백신, 한미연합군 준비태세용” 이인영 “훈련 유보했으면”
2021.06.06 (일)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당시 미국이 제공하기로 약속한 코로나 백신이 5일 0시 40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우리 공군의 다목적 공중급유수송기(KC-330)가 전날 정오 캘리포니아 공군기지에서 얀센 백신 101만명 접종분을 싣고 이륙한 지 12시간 40분 만이었다.백신...
|
|
中 “미국, 日 731부대 자료로 생물무기 연구”
2021.06.05 (토)
미국이 중국 우한(武漢) 생물학 실험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제기하자 중국 관영 매체가 미국 버지니아주 ‘포트 데트릭’ 미군 기지와 일본의 731부대가 연관됐다고 보도하며 반격하고 있다. 생물학 무기 연구로 유명한 포트 데트릭은 중국이...
|
|
“미스터 쓴소리? 준법의 왕초 내 남편이 알랭 들롱보다 멋졌다”
2021.06.05 (토)
[아무튼, 주말-김윤덕 기자의 사람人] 조순형 전 국회의원과 배우 김금지 53년 해로한 팔순 부부의 사랑과 의리
대학로 카페 ‘장’에서 만난 조순형 전 의원과 원로배우 김금지. 조순형은 정치적으로 중대한 결단을 내릴 때마다 아내와 상의한다고 했다. “선천적으로 촉을 타고났다. 이 사람이...
|
|
BC 일일 신규 확진자 183명·사망자 1명
2021.06.04 (금)
BC보건당국은 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8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
|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추념' 공휴일 제정
2021.06.04 (금)
연방 의회, 매년 9월 30일 '진실과 화해의 날'로
일주일만에 입법 추진···어두운 민낯 성찰해야
캠룹스 원주민 기숙학교의 어두운 역사를 추념하기 위한 법정 공휴일이 공식 지정됐다. 캐나다 의회는 과거 원주민 기숙학교에 저지른 만행을 반성하는 차원에서 9월 30일을 법정...
|
|
“가톨릭교회, 원주민 기숙학교 만행 사과해야”
2021.06.04 (금)
트뤼도 “가톨릭교회 침묵 실망스러워”
원주민 사회도 공식 사과 요구
BC주 캠룹스 원주민 기숙학교에서 어린이 유해가 발견된 것에 대해 가톨릭교회의 공식 사과가 필요하다는 성토가 잇따르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
|
5월 캐나다 고용시장 락다운 타격 ‘미미’
2021.06.04 (금)
5월 실업률 8.2%···4월보다 0.1%P ‘소폭 증가’
BC 일자리 오히려 늘어···청년·유색인종 실업률은 우려
지난달 캐나다 고용시장이 전국적인 락다운 여파에도 큰 타격을 입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