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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중소기업 회복 지원 자금 확대
2021.06.04 (금)
정부 추가 자금 편성··· 내달 2일 신청 마감
총 4억여 달러 자금 투입, 2만 개 기업 혜택
BC주정부가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중소 사업체를 위해 마련한 ‘중소기업 회복 보조금 프로그램(Business Recovery Grant program)’에 추가 자금을 지원한다. BC고용경제회복혁신부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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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왁 실종 20대 여성, 네 달 만에 숨진 채 발견
2021.06.04 (금)
코퀴틀람 인근 프레이저 리버서 발견
범죄 연루된 사건은 아닌 듯
지난 1월 이후 행방이 묘연했던 여성이 실종 4개월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칠리왁 RCMP는 23세의 쉘린 키일러 벨(Bell)의 사체가 실종 4달 만에 2일 코퀴틀람 인근 프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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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신 의원, “캐나다 정부 투명성 높여야”
2021.06.04 (금)
연방정부에 과학자 2명 해임건 원본 공개 압박
3일, 보수당 전원 찬성으로 원본 공개 법안 통과
지난 2일, 오타와 의회 토론 중에 넬리 신 하원의원은 중국 공산정권과 협력관계였던 과학자 두 명의 해임과 관련된 원본 문서들을 연방정부에 공개할 것을 촉구하는 보수당 법안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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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백신 1차 접종자 다음주 2차 접종
2021.06.03 (목)
화이자·모더나 '접종 선택권' 부여키로
28만 접종자, 약국&클리닉서 접종 가능
BC보건당국이 다음 주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차 접종자를 대상으로 2차 접종에 나선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3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AZ 백신으로 1차 접종을 마친 주민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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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사흘 연속 100명대
2021.06.03 (목)
병원 입원 환자 수 2월 중순 이후 최저
BC 보건당국은 3일 오후 정례 브리핑을 통해 지난 하루 동안 BC에서는 19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2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48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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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텔격리 거부’ 입국자에 벌금 '두 배'
2021.06.03 (목)
격리 거부 입국자 갈수록 늘어··· 5000달러 부과키로
캐나다에 들어오는 해외발 입국자 가운데 호텔 격리 의무 조치를 거부하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어 캐나다 정부가 엄정 대응에 나선다. 캐나다 당국은 3일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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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도와줬더니···에어캐나다, 임원에 성과급 지급
2021.06.03 (목)
지난 4월, 연방정부에게 59억 달러 지원받아
일부 간부들에게 1000만 달러 ‘코로나 보너스’ 트뤼도 “용납 못 해”···하원, 규탄안 만장일치 채택
코로나19발 경영난에 정부로부터 구제금을 지원받은 에어캐나다가 일부 임원들에게 거액의 보너스를 지급한 것으로 밝혀져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회사의 주주에게 공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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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접종률 높지만 규제 완화 안 서둘러”
2021.06.03 (목)
성인 접종률 71%···일상 재개 2단계 조건 훌쩍 넘겨
확진자 수도 감소세지만, 보건당국 “위험 감수 안 할 것”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바이러스 확산세가 둔화하는 추세지만, BC 보건당국은 일상재개 계획을 앞당기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BC 주정부는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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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7월부터 판매세 부과··· 이용자 부담 ↑
2021.06.03 (목)
내달 1일부터 주별로 GST/HST 징수
넷플릭스 캐나다 서비스 이용자들의 요금 부담이 연방정부의 디지털세 징수 조치로 또 다시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2일 넷플릭스 캐나다는 최근 변경된 캐나다의 디지털세 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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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수 이틀 연속 100명대
2021.06.02 (수)
BC주 성인 71.7% 백신 접종
BC 보건당국은 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주 신규 확진자는 194명이 추가됐고,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4667명, 사망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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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78% “제재 완화 후에도 재택근무 할래”
2021.06.02 (수)
대다수 재택근무자 “집에서 일한 경험 긍정적”
재택근무 장점은 편리함, 교통비 절약, 능률 향상
재택근무를 경험한 대다수의 캐나다 직장인이 재택근무 경험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기관 레져(Leger)가 1624명의 캐나다 성인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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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코로나 백신 부작용 피해 보상한다
2021.06.02 (수)
연방정부, ‘백신 상해 보상 프로그램’ 2일 승인
중증 부작용 경험자에 재정 지원··· 불안감 해소
연방정부가 백신 접종 후 부작용을 겪는 국민들을 위한 보상제도를 정식 시행한다.캐나다 공중보건청(PHAC)은 2일 성명을 통해 지난해 12월 처음 발표된 ‘국가 백신 상해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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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 탓에 기대수명 줄었다
2021.06.02 (수)
지난해 기대수명 82.1세··· 150일 단축
7년 전 수준, 퀘벡은 두 배 이상 감소
코로나19 대유행의 영향으로 캐나다인의 기대수명이 약 5개월가량 단축됐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 1일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해 캐나다인의 기대수명이 대략 82.1세로 2019년 대비 0.4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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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매, 30분 차로 음주운전 적발
2021.06.02 (수)
적발돼 쌍둥이 자매 불렀더니, 더 취해서 데리러 와
쌍둥이 자매가 30분 차이로 같은 검문소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 버나비 RCMP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5시쯤, 버나비 맥브라이드 블루바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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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일일 확진자 100명대로 감소
2021.06.01 (화)
BC보건당국은 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8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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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소년, 약물 과다복용으로 숨져
2021.06.01 (화)
미성년자 약물 오남용 사망 사례 잇따라
올해 들어 19세 미만 약물 사망자 8명
10대 초중반의 어린 청소년이 약물 과다복용으로 잇따라 숨지는 일이 발생해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밴쿠버 아일랜드의 도시 캠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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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AZ·화이자·모더나 ‘교차접종’
2021.06.01 (화)
연방 보건당국, 코로나 백신간 교차접종 허용
매니토바·P.E.I 권고 따르기로··· “선택권 부여”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으로 1차 접종을 하고 화이자·모더나 백신으로 2차 접종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연방 보건당국은 1일 언론 브리핑에서 이와 관련한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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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학교 어린이 유해 발견에 추모 이어져
2021.06.01 (화)
트뤼도 “부끄러운 역사…진실 규명 노력”
UBC는 기숙학교 교장 명예학위 재검토 착수
캠룹스 원주민 기숙학교 터에서 215구의 어린이 유해가 발견됐다는 소식에, 나라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 지난 27일 트켐럽스 테 세크웨펨(Tk’emlups te Secwepemc, 이하 트켐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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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실수로···청소년 10여명, 백신 잘못 맞아
2021.05.31 (월)
화이자 백신 대신 모더나 백신 접종
캐나다서 12~17세는 화이자만 승인
의료진의 실수로 10여 명의 밴쿠버 10대들이 화이자 백신 대신 모더나 백신을 접종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밴쿠버 코스탈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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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1차 백신 접종률 70% 달성
2021.05.31 (월)
주말새 708명 확진··· 실 확진자 3000명 아래로
밴쿠버 아일랜드 30대 남성 AZ 맞고 ‘혈전증세’
BC보건당국은 31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70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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