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연방 보건부, “조만간 해외여행 규제 완화” 시사
2차 접종자 격리 면제할 듯··· 9월 안에 변화 기대
캐나다의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률이 절반 이상을 넘어선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국내외 비필수 여행 제한에 대한 규제 완화를 시사했다. 연방 보건당국의 테레사 탐 공중보건...
엿새 연속 감소하다 증가
BC 보건당국은 27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BC에서 37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7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한 것은 일주일 만에 처음 있는...
한인 남성, 술 취해 친구와 말다툼 벌이다가
처음에는 칼부림 사건으로 신고돼
버나비 노스로드 코리아타운 센터에서 20대 한인 남성이 유리창을 주먹으로 부숴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버나비 RCMP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26일 밤 11시쯤 칼부림...
친환경 주택 장려에 5000달러 리베이트 제공
“난방비·탄소배출 줄이고 에너지 효율 높이고”
연방정부가 자가 소유 주택을 에너지 절약형으로 개보수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최대 5000달러의 보조금(리베이트)을 지원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시무스 오레건 천연자원부...
길 가던 노인 공격···피해자 찰과상 입어
용의자는 30대 백인 남성 추정
70대 노인이 길을 가다가 젊은 남성에게 공격을 당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 45분쯤,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인 노스...
캘로나서 전신주 들이받고 차량 반파되는 사고
사망자 모두 졸업 며칠 남지 않은 12학년 학생
켈로나에서 같은 고등학교 친구 3명이 교통사고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6일 새벽, 켈로나 고든 드라이브 인근 도로에서 검은색의 혼다 씨빅 차량이 전신주를...
확진자 수 엿새 연속 감소
BC주 보건당국은 2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25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3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최근 BC주 내 코로나19 확산세는 점점...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무엇이 언제 가능할까?”
25일, BC 주정부가 일상 복귀 계획(restart plan)을 발표했다. 이번 일상 복귀 계획은 백신 접종률, 신규 확진자, 병원 입원 환자 수 상황에 따라 4단계로 나눠서 진행되며, 9월 초에는 ‘포스트...
연방정부, “9월엔 완전 집단면역 가능할 듯”
BC주는 이번주부터 2차 접종 앞당겨 실시
연방정부가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에 나선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현재 캐나다인의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1차 백신을 접종한 가운데,...
BC보건당국은 2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8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앞서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에 356명,...
BC정부, 5월 23~29일 인종차별 심각성 알려
"다양성과 상호 존중 토대로 인식될 수 있기를"
BC주정부가 인종차별에 대응한 더 많은 인식 제고 활동을 위해 5월 23일부터 29일까지를 ‘반인종차별 인식의 주간(Anti-racism Awareness Week)’으로 선포한다. 데이비드 에비 BC법무장관은...
서킷 브레이커 락다운 종료···5인 실내 모임 허용
접종률·확진자 수 따라 4단계 걸쳐 일상 재개
BC주가 4단계에 걸친 일상 재개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포스트 팬데믹’ 시대 준비에 나선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25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오늘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싸움을...
"해외 여행시 백신여권 의무 소지해야"
백신 접종한 사람일수록 찬성 비율 높아
캐나다인 10명 중 7명 이상은 코로나19 백신여권 도입에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4일 입소스리드사가 글로벌 뉴스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2%는...
12세 이상 안전성 확인··· 내달초 긴급 사용 신청
“캐나다 보건부, 7월초 모더나 접종 승인할 듯”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도 화이자에 이어 12세 이상 청소년에게 접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모더나는 25일 성명을 통해 12~17세 청소년 3732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한...
연휴 동안 974명 확진··· 실 확진자 수 3953명
BC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97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한 직후 옷에 손을 닦아 무례하다는 비판이 소셜미디어에서 일고 있다고 미국 폭스뉴스 등이 24일 보도했다.문 대통령은 방미 사흘째인 지난 21일 백악관 옆 아이젠하워 행정동에서 해리스 부통령을 만났다. 미국...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서 남성 1명 숨져
캘거리선 2주 전 살해당한 조직원 형제 사망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숨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 역시 특정 인물을 노린 총격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퀴틀람 RCMP에 따르면...
고(go!), 필”을 외치며 1만명의 갤러리가 필 미켈슨의 뒤를 따랐다. 골프 역사를 새로 쓰는 미켈슨에게 힘을 실어주려는 듯 목청까지 쉰 팬들이 많았다. 18번홀에선 미켈슨을 완전히 에워싼 채 환호성을 올렸다.신기에 가까운 샷 감각으로 ‘쇼트게임의 마법사’라...
미국 모더나와 노바백스, 화이자의 백신이 인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중화(中和) 항체를 가장 많이 생성시키며, 이로 인해 코로나 예방 효과도 가장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시드니대의 제임스 트리카스 교수 연구진은 최근 국제 학술지...
[韓·美 정상회담]
휠체어를 타던 94세의 노병(老兵)은 바이든 미 대통령이 미군 최고의 훈장 ‘명예 훈장(medal of honor)’을 주려고 다가오자 있는 힘을 다해 스스로 일어섰다. 젊은 장교가 가져다 준 보행 보조기를 옆으로 밀쳐내고, 부축해 주려는 손길도 뿌리쳤다. 71년 전 미 육군...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