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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벌의 날’ 맞아 캠페인
/내셔널 지오그래픽 인스타그램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검은 배경에 서있는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 드레스와 배경 모두 어색하지 않다. 하지만 졸리의 몸에는 줄 잡아 수십 마리의...
미국의 팝 가수 레이디 가가(35)가 19살 때 성폭행을 당해 임신했던 사실을 고백했다.레이디 가가(35)가 21일(현지 시각) 정신 질환과 관련한 다큐멘터리 '당신이 보지 못하는 나'에 출연해 19살 함께 작업하던 음악 프로듀서에게 강간당해 임신까지 하게 됐고, 그로...
한국 배터리 업체들이 미국 주요 자동차 업체들과 ‘전기차 배터리 연합’을 형성하자, 일본 자동차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향후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 배터리를 중심으로 부품...
의료 인력 부족한 지방에서 인생 2막을 연 의사들
강원 인제군보건소장이 된 허준용 고대구로병원 명예교수는 "대학병원에선 15만원쯤 내야 하는 검사들을 1500원에 해 드리니 산타클로스가 된 기분"이라고 했다. /김종연...
국내 1차 접종률 48.57%··· 3주 만에 미국 앞질러
2차 접종까진 아직··· “올여름 양국 국경 개방 기대”
캐나다의 인구 대비 접종률(1차 접종자 기준)이 처음으로 미국을 앞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통계 사이트 ‘COVID Tracker Canada’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BC보건당국은 2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2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밴쿠버 총영사관 교민사회에 큰 역할”
넬리 신 포트 무디-코퀴틀람 하원의원은 지난 18일 주 밴쿠버 총영사관을 찾아 정병원 총영사에게 편지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앞서 넬리 신 하원의원은 주 밴쿠버 대한민국...
쇼핑 플라자에서 총격···용의자 3명 체포
갱단 세력 다툼 연관 여부는 확인 안 돼
밴쿠버 아일랜드에 위치한 나나이모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숨졌다.   나나이모 RCMP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3시 30분, 나나이모에 위치한 락 시티 플라자(Rock City Plaza)...
호건 수상 “25일(화)에 방역 수칙 완화 발표”
“단계적으로 천천히 일상 복귀 시동 걸 것”
현재 BC에서 진행 중인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락다운이 빅토리아데이 연휴 다음날인 25일에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존 호건 수상은 20일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BC보건당국, 30만 청소년에 ‘화이자 백신’ 제공
앨버타·매니토바 이어··· “아이들 일상 복귀 기대”
BC주가 12~17세 청소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본격 실시한다. BC보건당국은 20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번주부터 12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에 대한 등록을...
실 확진자 수도 꾸준히 감소세
BC 보건당국은 20일 오후 정례 브리핑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7명, 사망자는 3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357명을 기록한 것은,...
지난 수년간 마약 밀매와 관련 있어
지난 1월 미국 들어간 후 행방 묘연
경찰이 갱단 조직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갱단 멤버 한 명에 대한 수배를 내렸다.   19일, 써리 RCMP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유명 갱단 브라더스 키퍼스(Brother’s Keepers)의 조직원...
국내 최대 주 두 곳, 수칙 단계적 완화 발표
BC주도 다음 주에 제재 관련 발표 예정
온타리오와 퀘벡이 차례대로 단계적인 방역 수칙 완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BC주에서도 곧 일상이 재개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20일 오후...
백인 남성, 소음 문제로 수년간 폭언하다 결국 폭행
“침묵은 답 아니야···적극 신고로 2차 피해 막아야”
한 80대 한인 노인이 이웃 남성에게 무자비 폭행을 당해 한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버나비의 한 노인 전용 아파트에 거주하는 85세의 임모 씨는 지난 12일 오전 5시 30분경,...
6일 만에 최고치···사망자도 8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1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21명이고, 8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596명, 사망자...
통계청, 물가상승률 휘발유 항목서 큰 폭 오름세
전문가 예상치 상회··· “BoC 금리인상 기조 아직”
캐나다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10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4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BC 보건당국 “접종 간격 16주보다 짧아질 것”
6월 초 세부안 공개··· AZ 백신은 선택권 부여
BC주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고 있는 가운데, 1회차에 이어 2회차 백신 접종도 예상보다 빨리 진행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BC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번주 언론...
확진자 9월 이후 최저···28일부터 봉쇄 단계적 완화
8월 말 안에는 마스크 의무화도 폐지 예고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는 퀘벡이 5월 말부터 단계적으로 경제 봉쇄령을 단계적 완화한다.   프랑수아 르고(Legault) 퀘벡주 수상은 18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28일을...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서 실종 사흘 만에
타살 가능성은 없어···UBC 커뮤니티 충격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Salt Spring Island)에서 실종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된 UBC 사회학과 시니카 게이 엘리엇(Elliott) 겸임교수의 사망 소식이 UBC 커뮤니티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BC보건당국은 1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1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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