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외출 자제령’ 6월까지 연장한다
2021.05.13 (목)
확산세 진정 추세지만 여전히 2000명 이상 확진
"평상시와 비슷한 여름 보내려면 향후 2주가 중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온타리오가 외출 자제령을 오는 6월 2일까지 연장한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수상은 13일 오후(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
|
캐나다, 6세 미만 자녀 가정 돕는다
2021.05.13 (목)
정부, 영유아 보조금 연 1200달러 추가 지원
총 4회분 분할 지급··· “코로나19 임시 혜택”
연방정부가 캐나다 육아 보조금(Canada child benefit; CCB)을 지원받는 가정 중 6세 미만 자녀를 둔 가정에 대해 보조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아흐마드 후센(Hussen) 가족·아동 사회개발부...
|
|
온타리오주 AZ 백신 중단 결정··· BC는?
2021.05.13 (목)
최근 혈전 부작용 환자 증가 “6만 명당 1명꼴”
2회차 접종땐 다른 백신간 ‘혼합 접종’도 고려
UPDATED: BC주정부는 이번 온타리오주의 발표와 관계없이 BC주에서도 AZ 백신의 1차 접종을 잠시 보류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BC보건당국은 수요일 성명에서 AZ 백신의 공급량 부족으로...
|
|
코로나 벌금 미납하면 운전면허 갱신 불가
2021.05.13 (목)
방역 수칙 위반 벌금 납부율 14%대에 그쳐
BC주 “벌금 미납시 운전면허, 차량보험 갱신 안돼”
앞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관련 벌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운전면허와 차량보험 갱신이 불가능해질 전망이다. BC 주정부는 12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벌금 미납 시...
|
|
BC주 신규 확진자 600명, 사망 1명
2021.05.12 (수)
BC주 실 확진자 감소세 지속
BC 보건당국은 1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동안 BC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이고,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
|
BC주 백신 접종 대상 총정리··· ‘난 언제 백신 맞나?'
2021.05.12 (수)
이번주 30대도 백신 예약 시작 “6월 중순 면역 기대”
BC보건당국은 12일 성명을 통해 BC주민의 50% 이상이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6일부로 250만 명 이상의 BC주민이 백신 접종 등록을 마쳤고, 12일 기준...
|
|
경찰 “밴쿠버 공항 총격사건 제보 필요해”
2021.05.12 (수)
9일 대낮에 YVR서 총격···갱단 멤버 숨져
용의자 차량은 붉은색 계열의 혼다 파일럿
경찰이 지난 일요일 낮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사건에 대한 시민들의 제보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총격 사건은 지난 9일 오후 3시쯤, 리치몬드에 위치한 밴쿠버...
|
|
캐나다 연구팀 "사랑하는 애인 향기 맡으면 잠 잘 잔다"
2021.05.12 (수)
애인의 향기가 수면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는 다소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UBC) 심리학과 연구팀이 연구 대상자 155명의 애인들에게 티셔츠 1장을...
|
|
BC 일일 신규 확진자 515명·사망자 2명
2021.05.11 (화)
BC보건당국은 1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1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
|
18세 이상 감염 지역 주민이면 "백신 우선 제공"
2021.05.11 (화)
코로나19 고위험 전파 지역인지 확인해 봐야
BC 보건당국은 지난 10일 코로나19 고위험 지역에 사는 18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코로나19 주요 확산 지역에 거주하는 2003년생 이상...
|
|
BC주 근로자, 유급 병가 혜택 받는다
2021.05.11 (화)
코로나 증상 있으면 최대 3일 유급 병가
직원 병가 시 기업에 하루 200달러 보상
이제 곧 BC주의 모든 근로자는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때 유급 병가(paid sick leave)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BC주의 근로자와 기업을 위해...
|
|
“캐나다 3차 대유행 정점 지났다”
2021.05.11 (화)
'봉쇄 조치·백신 효과'로 일일 확진자 수 6000명대로 감소
BC·온타리오·퀘벡 ‘완화 국면’ 진입···올여름 제재 완화 기대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한 달여 만에 뚜렷한 완화세를 보이고 있다. 연방 보건당국이 10일 집계한 확진 현황에 따르면, 캐나다는 지난 4월 초 이후 가장 낮은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
|
‘험난했던 시즌’ 캐넉스, 플레이오프 탈락 확정
2021.05.11 (화)
지난 6시즌 동안 5번째 플레이오프 탈락
‘주포’ 부상에 코로나 집단감염까지 겹쳐
밴쿠버 캐넉스의 플레이오프 탈락이 공식적으로 확정됐다. 캐넉스(승점 45점)는 10일 위니펙에서 있었던 위니펙 제츠와의 원정 경기에서 3대 1로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같은...
|
|
BC 실 확진자 수 주말새 10% 떨어져
2021.05.10 (월)
3일간 1759명 확진·사망자 20명
BC보건당국은 10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75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
|
밴쿠버 지역 식당 종업원도 백신 ‘우선 접종’
2021.05.10 (월)
18세 이상 외식업 종사자, 모더나·화이자 접종
밴쿠버 코스탈 보건 지역(Vancouver Coastal Health)의 외식업 종사자들도 코로나19 1차 백신을 맞을 수 있게 된다.밴쿠버 코스탈 보건당국(VCH)은 식당 종업원을 포함한 이 지역의 외식업계...
|
|
주말에 잇따른 갱단 총격 살인···행인도 다쳐
2021.05.10 (월)
일요일 대낮 밴쿠버 공항 총격으로 1명 사망
경찰, 용의자 도주 경로 막았지만 검거 실패 토요일 버나비서도 총격살인…행인 1명 부상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갱단 세력 다툼과 관련된 총격 사건이 급증하는 가운데, 지난 주말에도 두 차례의 총격 살인사건이 추가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쯤, 밴쿠버...
|
|
WHO, 중국 백신 시노팜 긴급사용 승인
2021.05.09 (일)
작년말 화이자 이후 6번째… 비서구권 백신으론 처음
세계보건기구(WHO)가 7일(현지 시각) 중국 국영 제약사 시노팜의 코로나 백신에 대해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지난해 12월 31일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백신이 첫 WHO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은 후 6번째이고, 비(非)서구권 백신으로는 처음이다....
|
|
[오피니언] 위태로운 황혼··· 윤여정에게 꼭 배워야할 것
2021.05.09 (일)
[최재식의 신꼰대론] 늙어도 괜찮을 시대는 오기나 할까
/픽사베이개그우먼 박나래는 지난 3월 유튜브 방송에서 ‘암스트롱’이라는 남성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며 인형의 손으로 신체 주요 부위를 가리는 등의 행동을 했다가 성희롱 논란이 일어...
|
|
美 최대 송유관, 랜섬웨어 공격에 멈췄다··· “유가 상승 우려”
2021.05.09 (일)
콜로니얼 파이프라인미국의 대형 송유관 운영사인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모든 시설 운영을 중단했다. 이 회사 송유관은 미 동부 연안 연료의 절반 가까이를 운송하는 만큼 운영 중단이 장기화하면 미국 내 유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도...
|
|
손흥민, 한 시즌 개인 최다 22호골…리그 득점은 ‘차붐’과 나란히
2021.05.08 (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29)이 자신의 한 시즌 모든 공식 경기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다. 하지만 팀 패배로 웃지 못했다.손흥민은 8일 리즈 유나이티드와 벌인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뒤진 전반 25분 동점골을 넣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