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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보건당국은 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72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월 한 달 간 안전운전 캠페인 진행
과속 교통사고로 BC서 매년 81명 숨져
5월 한 달 동안 과속 집중 단속이 진행될 예정이다.   ICBC는 5일 성명을 통해, 5월 한 달 동안 경찰이 속도위반을 비롯, 위험성이 큰 운전 습관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55% 응답자 “2030년 밴쿠버 올림픽 유치 찬성”
찬성 이유는 일자리 창출, 경제 회복과 즐거움 꼽아
BC 주민의 절반 이상이 2030년 밴쿠버 올림픽 유치 도전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인사이트 웨스트(Insights West)가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883명의 BC 주민을...
4월 캐나다 실업률 8.1%···0.6%P 떨어져
BC주 일자리 수 11달 만에 처음으로 하락
코로나19 바이러스 3차 확산에 따른 락다운 여파로 캐나다에 고용 한파가 찾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7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 4월 캐나다 전국 실업률은 8.1%로, 이전달에 비해 0.6%...
VCH, 18세 이상 필수 근로자 대상 접종 진행
FHA 지역 ‘식료품점 근로자’도 우선 접종 가능
밴쿠버 코스탈 보건 지역(Vancouver Coastal Health) 최일선 필수 근로자에 대한 백신 접종이 본격 실시된다. 밴쿠버 코스탈 보건당국은 6일 성명을 통해 이 지역의 코로나19 최일선...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600명대
BC에서 처음으로 아스트라제네카(이하 AZ) 백신 혈전 사례가 발견됐다.   BC 보건당국은 6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밴쿠버 코스탈 보건 지역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에게서 혈전이...
18세 이상 직원들에 화이자·모더나 백신 제공
프레이저 보건 지역(Fraser Health)의 식료품점 직원들은 앞으로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이 가능해진다. 프레이저 보건당국은 6일 긴급 성명을 통해 이 지역 모든 식료품점 직원들은 노조...
백신 공급 지연에 대해 자유당 정부 비판
“무책임한 정책은 퍼포먼스에 불과”
넬리 신 하원의원이 연방 자유당 정부의 코로나19 사태 대응에 대해 날을 세웠다.   지난 4월 21일 오타와에서 열린 긴급 코로나19 의회 토론에서 신 의원은 “전례가 없는 현재의 위기...
RCMP, 6일부터 BC주 4개 도로서
보스턴 바, 매닝 파크 부근 등에서 시행
BC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필수 여행이 금지되고 있는 가운데, RCMP가 여행 금지령 단속을 시행할 장소를 공개했다.   RCMP는 5일 성명을 통해, 6일부터 BC 내 특정 도로에서...
반려견 행동에 '죽다 살아나'··· 야생곰 주의해야
반려견 두 마리와 개인 사유지에서 산책을 하던 한 남성이 곰의 습격을 받아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BC야생보호국(BCCOS)은 지난 4일 오후 이 남성이 BC주 남쪽 내륙에 위치한...
BC주 당국도 ‘여름방학 전 미성년자 대상 백신 제공’
미국보다 앞서 승인 결정··· “아이들 일상 복귀 기대”
캐나다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사용 승인 대상을 12~15세로 확대했다. 5일 연방 보건당국은 16세 이상에만 접종을 허용했던 화이자 백신을 12세 이상 미성년자에게도...
3월 중순 이후 가장 적은 확진자 수
추가 사망자는 없어
BC 보건당국은 5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72명이 발생했고, 추가된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BC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를 기록한...
미얀마 미래인재 양성프로젝트 사람예술학교 권태훈 이사장, 커피 팔아 ‘방패 든 제자’ 지원
미얀마 미래 인재 양성에 힘써온 사람예술학교 권태훈 이사장은 지난 1월 미얀마 커피콩을 대량으로 한국에 수입했다.   미얀마 난민 아동을 위한 현지 대학 설립을 위해 현지 학교...
50대 여성, 60대 거주민 혈전 부작용으로 인해 숨져
국내 혈전 관련 사망자 총 3명··· “AZ 접종은 계속”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뒤 혈전 생성으로 사망한 첫 사례가 보고됐다.앨버타 보건당국은 5일 에드먼튼에 거주하는 52세 여성이 지난 4월 말 AZ 백신을 맞은...
즉석복권 당첨으로 67만 달러 수령
지난해엔 6/49 복권 당첨돼 50만 달러 받기도
반년 사이에 복권에 두 번 연속 당첨된 억세게 운 좋은 부부가 있어 화제다.   4일, BC주 복권공사(BCLC)는 코퀴틀람의 레이즐 팡가니반(Panganiban) 씨와 에드가 에브레오(Ebreo) 씨 부부가...
용의자 현장서 체포···갱단 관련 총격 아닌 듯
메트로 밴쿠버서 닷새 사이 5번째 총격
메트로 밴쿠버에서 총격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4일 밤 9시쯤, 써리 길포드 지역 161A 스트리트와 98애비뉴 인근 타운하우스...
반아시아계 증오 범죄 급증에 개선책 마련
정부, "문화적으로 안전한 장소 제공 목적"
BC주는 주전역에 걸쳐 최근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 사건·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협의하여 인종차별 사건 보고 핫라인을 개설할 전망이다. 핫라인은 BC주민들이...
4일부터 16세 이상 임산부 우선 순위 부여
지역사회 보호 차원··· 전화로만 예약 가능
앞으로 BC주에 거주하는 임산부들도 코로나19 백신을 우선 접종할 수 있게 된다.BC보건당국은 4일 성명을 통해 16세 이상 모든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의 우선 순위를 부여하는 접종...
BC보건당국은 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9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에 올여름 행사 줄줄이 취소
“소규모 행사는 거리 두기 지키며 가능할 수도”
BC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최근 감소하는 추세지만, BC 주민들은 올해도 대규모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3일 오후에 있었던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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