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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성과 살펴보니 성인 52% 백신 1회 이상 접종… 4300조원 부양안, 경기회복 기대
23일(현지 시각) 미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 나선 젠 사키 대변인은 “불과 2주 전 코로나 백신을 1회라도 접종한 사람은 미국 성인의 43%였지만 지금은 52%”라고 했다. ‘왜 최근 백신 접종 속도가 느려졌나'란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그는 또 ‘2021년 이후의 백신...
주한 벨기에 대사의 부인이 최근 옷가게 직원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34)가 “현지에서도 비판 분위기가 대부분”이라고 전했다. 줄리안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벨기에 국적 방송인으로, JTBC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2017년 5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의 아시아판 표지.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 사진과 함께 ‘협상가(The Negotiator)’라는 제목이 붙어있다./타임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지도자로서...
인도네시아 당국은 53명을 태우고 훈련 도중 실종된 해군 잠수함 ‘낭갈라(Nanggala·402)’함이 침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1일 낭갈라함이 실종된 후 72시간 이상 수색했으나 생존시한이 지나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24일(현지 시각)...
타이거 우즈가 사고 두 달 만에 처음 사진을 공개했다. 밝게 웃는 표정의 우즈는 반려견 벅스와 열심히 재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이거 우즈 트위터‘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BC보건당국은 1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00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연방 자유당, 2020-21 예산안 주요 내용 발표
캐나다 '학부모·대학생·노령자' 위한 혜택 다수
5년내 보육료 '하루 10달러' 추진 연방 자유당 정부는 오는 2026년까지 보육료를 하루 평균 10달러로 낮추기 위해 향후 5년간 300억 달러, 그 후 매년 83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
3차 확산, 백신 공급 차질에 민심 '술렁'
호건 수상 긍정 평가는 여전히 높아
저스틴 트뤼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평가가 팬데믹 시작 이후 역대 최악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발표한 ‘트뤼도 총리의...
젊고, 정치 성향 진보적일수록 마리화나에 긍정적
코카인 포함, 다른 불법 약물 합법화는 “절대 반대”
캐나다에서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지 2년이 넘은 가운데, 다수의 캐나다인이 마리화나 합법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코(Research...
연방 보건당국, 전국 변이 급속 확산 '경고'
4~50대 입원률 증가 우려··· "규제 지속해야"
연방 보건당국이 캐나다 내에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며 코로나19 급속 확산을 경고하고 나섰다. 보건당국의 테리사 탐(Tam) 연방 최고 보건 책임자는 23일 모델링 발표를...
내달 24일까지···위반 시 575달러 벌금
BC주, 총 3개 보건 지역으로 나누어져
BC주정부가 본인 거주지 외 지역의 비필수 여행 금지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발표했다.   마이크 판워스(Farnworth) BC주 공공안전부 장관은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BC에서는...
연방정부, 감축 목표량 36%에서 상향 조정
바이든 미 대통령 목표에 동참, 야당은 ”회의적”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오는 2030년까지 캐나다의 온실가스 배출을 200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트뤼도 총리는 22일 화상으로 열린 세계 기후 정상회의에서 "향후 10년...
병원 입원 환자 수 최대치 연일 경신
일일 신규 확진자는 다시 1000명대 돌파
코로나19로 인한 중증 환자 증가로 인해 BC 병원 입원 환자 수가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BC 보건당국이 향후 2주에 걸쳐 비응급 수술 일부를 연기한다.   보건당국은 22일 오후...
지난 19일, 통화·네트워크 장애
‘먹통’ 기간 요금 보상···다음 달 고지서에 자동 적용
로저스가 지난 19일 발생한 통화 장애에 대해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로저스 측은 20일 성명을 통해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불편함을 겪은 모든 고객들에게 사과를 전한다”며...
퀘벡서 인도발 이중 변이 출몰··· 감염자는 완치
연방 정부, 인도발 항공편 운항 중단 조치 고려
영국·남아공·브라질발 변이에 이어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이중 변이 바이러스가 캐나다에도 출몰했다. 퀘벡주 공중 보건당국은 21일 확진자 전수 검사를 통해 변이 바이러스 여부를...
사망자는 갱단과 연관 있는 40대 남성
올해 들어 15번째 갱단 관련 살인사건
메트로 밴쿠버에서 총격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전 8시 30분쯤, 랭리 91A 애비뉴에 위치한 랭리...
BOC, 기준금리 0.25% 동결··· 관망세 유지
금리 인상 시기 2022년 하반기로 앞당겨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정책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기준금리인...
신규 확진자 수는 800명대로 감소세
최근 BC 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하는 추세지만, 그에 비해 병원 입원 환자 수는 역대 최대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BC주 보건당국은 2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CRB·CEWS 등 지원금, 연장·삭감 동시에
인건비 지원 ‘CRHP’ 프로그램 신설 예고
자유당 ‘일자리 지원과 경제 성장’ 도모
연방 자유당 정부가 지난 19일 2021년도 새 예산안을 발표한 가운데, 코로나19와 관련한 여러 지원금 혜택 프로그램의 편성 내용이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방 예산안이 의회를...
BC주정부, 21/22 회계연도 예산안 발표
팬데믹 경제 회복, 보건 시스템 개선에 초점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보건 시스템 개선을 중심으로 한 BC주 2021/22년도 예산안이 발표됐다.   셀리나 로빈슨(Robinson) BC주 재무장관은 20일 예산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지난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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