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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확진자 수는 849명··· '주춤'
BC보건당국은 2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84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BC노동부, 19일 고용 표준법 개정안 상정
근무시간 내 백신 접종, 최대 3시간 급여 보장
조만간 BC주에서 백신 접종을 받는 근로자들은 최대 3시간까지 유급휴가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해리 베인스(Bains) BC 노동부 장관은 19일 성명을 통해 백신 접종을 받는 근로자의...
금요일부터 타지역 비필수 방문 제재···위반 시 ‘벌금’
‘서킷 브레이커’ 락다운도 내달 24일까지 연장
BC주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거주지 외 지역 방문을 금지하고, ‘서킷 브레이커’ 락다운도 연장한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19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지금은 여행을 다닐...
BC 보건부, 연령 제한 완화해 AZ 접종 가속화
이번주 고위험 지역 13곳에 클리닉 설치 확대
코로나19 주요 확산 지역에 거주하는 1981년생(40세) 이상 BC주민들은 앞으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앞당겨 접종할 수 있게 된다. 19일 BC주 보건당국은 기존에 55~65세의 로워 메인랜드...
포트무디-코퀴틀람 지역구의 넬리 신 하원의원이 주 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정병원)으로부터 기부 받은 마스크 5000장을 지역 사회에 전달했다.   이 마스크는 넬리 신...
타운 센터 파크 한복판서 총격 일어나
3주 사이, 코퀴틀람서 5번째 총격 사건
월요일 이른 저녁, 코퀴틀람 공원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한 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19일 오후 6시 30분쯤, 코퀴틀람의 타운 센터 파크에서 총격이 일어났다. 총격을 맞은...
불법 마약상과 경쟁에 치이고, 멕시코 대마 합법화도 악재
캐나다 온타리오주 외곽에 있는 사우스허런구(區)의 조지 핀치 구청장은 3년 전인 2018년 지역의 작은 시골 마을에 9만 2903㎡(약 2만 8100평) 규모의 대마초 농장이 생겼을 때까지만 해도...
주말새 일일 확진자 2960명 집계
BC보건당국은 19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296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월요일 오전부터 휴대전화·무선 인터넷 서비스 장애
로저스 휴대전화 및 무선 인터넷 서비스의 장시간에 걸친 ‘먹통’으로 인해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로저스는 19일 오전 5시쯤 트위터를 통해 “로저스의 음성 및 데이터...
19일부터 40세 이상 등록, 63세 예약 진행
“BC주민 180만 명 백신 등록 가능해 질 것”
이번주부터 18~40세 이상 BC주민들을 위한 코로나19 백신 등록 절차가 진행된다. 아드리안 딕스(Dix) BC보건부 장관은 18일 성명을 통해 19일(월) 정오부터 40세 이상 주민들의 백신 등록을...
피해자는 경찰에 알려진 인물
사람 많이 모여 있던 장소서 발생
주말 저녁 밴쿠버 콜하버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숨졌다.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지난 17일 저녁 8시 30분경, 콜하버의 유명 식당인 카데로스(Cardero’s)...
송재윤 캐나다 맥매스터대 교수. 역사학1960년대 한국서 태어난 건 행운 中·北은 문화혁명·김일성 노예1987년 이후 지적 성장 멈추고 음모 정치, 내로남불로특권·특혜 누리는 586 권력에...
지난 17일 열린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 남편인 필립공의 장례식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 비가 불화설에 휩싸인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자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성공적으로...
발색샴푸 개발한 카이스트 이해신 교수
이해신 카이스트 석좌교수가 자연의 갈변현상을 이용해 만든 샴푸로 실험한 자료를 들고 있다. photo 한준호 영상미디어 기자늘어나는 새치·흰머리, 그냥 두자니 나이 들어 보이고...
전 세계 코로나 사망자 수가 ‘팬데믹(Pandemic·대유행)’ 선언 1년 1개월여 만에 300만명을 넘어섰다. AP통신은 미 존스홉킨스대 통계를 인용, 18일 현재 사망자 수가 총 301만1000여 명으로, 미 시카고시 인구(270만명)보다 많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미국이 56만6000여...
지난달 17일 오후 미국 뉴욕에서 귀가하던 여대생 나피아(21)가 괴한에게 염산 테러를 당한 모습./고펀드미미국 뉴욕에서 한밤중에 집에 귀가하던 아시아계 여대생이 괴한에게 염산 테러를...
블루베리, 딸기 등 베리류 과일은 심장에 좋은 '폴리페놀'이 많이 들었다. /픽사베이혈압이 높은 게 뭐가 문젤까 싶지만 고혈압은 전신 건강을 망가트리는 주범 중 하나다. 수축기·이완기...
[아무튼, 주말]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 진보가 선거에 참패한 이유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난 조정훈 의원. 그는 특별한 날이 아니면 백팩을 메고 서울 동작구 자택에서 국회까지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한다.지난 1월 4일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5급 비서관 채용 공고를 냈다. 사흘 만에 공고 조회가 7500회가 넘었다. 한...
17일 장례식 열려 왕세손 윌리엄⋅해리 왕자 화해 계기 되나 눈길
70여년 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곁을 지켰던 남편 필립공(에딘버러 공작)의 장례식이 가족 3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17일(현지 시간) 열렸다.17일(현지 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남편...
코로나 여파로 지난해부터 무기한 휴업
재개관 날짜 아직 정해지지 않아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적 위기로 존폐 위기에 몰렸던 밴쿠버 아쿠아리움(Vancouver Aquarium)이 결국 미국 기업에 인수된다.   밴쿠버 아쿠아리움 측은 15일 성명을 통해 오션 와이즈(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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