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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신규 확진자 1005명, 사망자 6명
BC보건당국은 1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00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보건부 “4월 말까지 신규 확진자 2배 넘을 것”
확진 규모 접촉률 감소에 달려··· 모임 자제해야
BC 4~50대 입원율 큰 폭 증가 “과부화 위기”
BC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서운 기세로 재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이대로라면 BC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최대 3000명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BC보건당국이 15일 발표한...
‘혈전 논란’ AZ 백신 신뢰도 절반 못 미쳐
백신 접종 의향 인구는 증가···백신 접종률 21%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겠다는 캐나다인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최근 혈전 부작용 논란을 낳고 있는 아스트라제네카(이하 AZ) 백신에 대한 신뢰도는 점차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수 1205명, 사망자 3명 추가
BC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중증으로,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BC 보건당국은 15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총 1205명의 코로나19 신규...
벌금 미납율 88% 달해, 쌓인 벌금액만 72만 달러
BC당국, 벌금 미납자에 “운전면허 갱신 막을 것”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벌금 처분을 받은 BC주민들은 서둘러 미납된 벌금을 납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 판워스 BC 공공안전부장관은 13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위반 관련...
‘풀 체인지’ 카니발 2022년형, 히트 예고
텔루라이드, US 뉴스 선정 ‘최고의 SUV’ 꼽혀
기아(KIA)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발표하며 북미 자동차 시장의 돌풍을 이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초 공개된 기아의 새 로고는 ‘KIA’ 단어를 감싸던 타원형 테두리가...
BC서 불법 약물로 5년간 7000여 명 숨져
‘불법 약물과 전쟁’ 5주년 맞아 연방 정부에 요청
BC주가 불법 약물 비상사태를 선언한지 5년이 된 가운데, BC 주정부가 주 내의 약물 소지 비범죄화를 연방 보건당국에 공식적으로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셰일라 말콤슨(Malcomson)...
병원 입원 환자 400명 육박
BC 보건당국은 14일 오후 성명을 통해, BC에서는 지난 하루 사이에 116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6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4870명,...
피어 파크 등 6곳 공원서 야외 음주 가능
시행 시기 조율 중…올여름부터 가능할 듯
뉴웨스트민스터의 일부 장소에서 야외 음주가 허용될 전망이다.   뉴웨스트민스터 시의회는 지난 12일 밤에 진행된 본회의에서, 시내 6곳의 공원에서 음주를 임시로 허용한다는...
코로나 확산세 여전해 실내 활동 제재 유지할 듯
BCRFA “패티오 영업에 대한 명확한 지침 있어야”
현재 BC에서 진행 중인 ‘서킷 브레이커’ 락다운이 5월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BC주 식당·외식산업 협회(BCRFA)의 이안 토스텐슨(Tostenson) 회장은 13일 보니 헨리...
퀘벡주 거주 여성 혈전증 진단··· 자택 회복 중
당국, 미국서 혈전 보고된 J&J 백신 “조사 중”
캐나다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혈전 증세를 보인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됐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13일 성명을 통해 AZ 백신 접종을 한 퀘벡주 거주 여성에게서 혈전증...
BC보건당국은 1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87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1만3702명이며, 사망자는 2명 늘어난 1515명으로 집계된다고 밝혔다....
BC보건부, 비필수 ‘지역 간 이동’ 제한 당부
본격 3차 대유행에 “야외 모임도 단념해야”
BC보건당국이 BC주 전역에 도래한 코로나19 3차 확산 상황을 언급하며, 필수적인 활동 이외에는 가급적 집 안에 머물러 줄 것을 촉구했다.보니 헨리 BC주 최고 보건관은 월요일 언론...
코로나로 큰 타격 입은 에어캐나다 지원 나서
취소 항공권 환불 조치, 직원 해고 중단 ‘합의’
캐나다 연방정부가 에어캐나다 구제에 나선다.   크리스티아 프릴랜드(Freeland) 연방 부총리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사태로 큰 타격을 입은 에어캐나다를 구제하기 위한,...
이번주 45~55세 등록, 60대는 예약 진행
18~54세 휘슬러 거주자·근로자 접종 개시
이번주부터 4~50대 BC주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등록 절차에 돌입한다. 아드리안 딕스(Dix) 보건부 장관은 12일 성명을 통해 이번주 55세 이상 연령대의 주민들이 온라인과 전화...
벌금 최대 3000달러··· 총 106장 티켓 발행
“두 달간 항공·육로 입국자 1.3% 양성 반응”
밴쿠버 국제 공항(YVR)에 도착한 해외발 입국자들 가운데 호텔 격리 의무 조치를 거부해 벌금 처벌을 받은 이들의 수가 100여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공중보건청(PHAC)은...
개원 연설 통해 경제 회복, 의료 서비스 개선 강조
차별 금지법 도입 통해 인종차별 철폐 약속
호건 수상 “팬데믹 마지막 순간까지 방심 안 돼”
BC 주정부가 개원 연설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빚어진 보건 및 경제 위기 회복과 인종차별 해결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12일 오후, 자넷 오스틴(Austin) BC주 총독은 빅토리아 BC주...
주말새 신규 확진자 총 3289명·사망자 18명
BC보건당국은 12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328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스키 타던 중 나무와 충돌해
10대 소년이 스키를 타던 중 나무와 충돌해 심각한 부상을 당한 후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노스밴쿠버 RCMP에 따르면 지난주 토요일 오후 8시쯤, 12세 소년이 시모어(Seymour)...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남편 필립공의 별세를 두고 “큰 상실감”이라고 표현했다.11일(현지 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여왕의 둘째 아들인 앤드루 왕자는 이날 윈저성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녀(여왕)는 (필립공이 사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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