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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의 태권도 선수 아미나트 이드리스(Aminat Idrees, 26)가 만삭의 몸으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National Sports Festival 2020 트위터, 페이스북나이지리아의 태권도 선수...
2016년 칠곡군을 방문한 에티오피아 멜레세 회장(왼쪽)과 백선기 칠곡군수. /칠곡군멜레세 테세마(92)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회장이 별세하자 그와 인연을 이어온 경북 칠곡군에서...
중국의 질병관리를 총괄하고 있는 가오푸(高福)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주임이 자국산 코로나 백신의 예방 효과가 높지 않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이를 두고 좀처럼 자국의 약점을 인정하지 않는 중국 정부의 관료가 이례적으로 자국산 코로나...
입력 2021.04.10 12:11 | 수정 2021.04.10 12:11정세균 국무총리 어린 시절의 모습. /국무총리실정세균 국무총리가 올해 첫 검정고시 시험이 열린 1일 “저 역시 검정고시 출신”이라며...
중국 장시성에 있는 '짝퉁' 만리장성 /웨이보 글로벌타임스 캡처중국에서 유명 문화유산을 모방한 ‘짝퉁’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기며 유행하자, 문화재 관리당국이 단속 강화에...
미 연방의회 상원 외교위원회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담은 ‘전략적 경쟁법 2021’을 8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동맹·파트너와 연합해 군사·경제 양면에서 중국을 옥죄면서, 최첨단 과학·기술을 선점해 장기적 경쟁에서 승리하겠다는 구상이 담겼다....
"작은 차별·혐오에도 인권법 통한 대응 필요"
BC 인권조사위원회서 절차 등 해결법 모색
직장 내 인종차별, 인종 간 불평등 철폐해야
코로나19 사태로 인종주의의 민낯이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인종차별 세태를 철폐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물리적인 차별 행위 외에도 눈에...
BC 10~14세 발병률 거세··· 주요 감염원 '주의'
CDC "변이 확산·학교 바이러스 노출 영향인 듯"
BC주에서 청소년과 어린이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눈에 띄게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8일 BC질병통제센터(BCCDC)는 지난 3월 말의 코로나19 감염자 비율을 집계한 결과, 코로나19...
BC보건당국은 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26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월 제재 완화로 반등 선방 '지난해 2월 이래 최고치'
통계청, "4월엔 3차 대유행 여파로 다시 하락세" 전망
지난달 캐나다의 일자리 수가 전국에서 시행된 봉쇄 완화 조치의 영향으로 경제 활동이 재개되면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9일 발표한 캐나다 노동력...
직장인 81%, 재택근무나 ‘하이브리드 근무’ 선호
“기업도 직원의 안전·복지에 더 신경 써야”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도 1년이 지나가는 가운데, 팬데믹이 끝나도 계속해서 재택근무를 원하는 근로자가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채용 컨설팅 기업 로버트...
락다운 타격 입은 식당, 술집, 체육관 대상
지원금 최대 1만 달러…12일부터 신청 가능
현재 BC에서 진행 중인 일명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락다운’으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BC 주정부가 추가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라비 칼론(Kahlon) BC주...
필립공, 100세 생일 두 달 앞두고 별세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남편 필립공(99)이 9일(현지 시각) 별세했다고 버킹엄궁이 밝혔다. 버킹엄궁은 성명을 내고 “필립공이 이날 아침 윈저성에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NACI "기존 4개월→2개월로 단축될 듯"
물량 정상화로··· '1회차 접종에 집중' 권고
캐나다가 코로나19 백신의 1·2회차 접종 간격을 최대 16주까지 늘린 가운데, 이 간격이 다시 줄어들 수 있을 것이란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는 지난 7일...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도 1000명 돌파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최대 수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BC 보건당국은 8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하루동안 BC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293명이고...
선수단 소속 25명 변이 바이러스 확진
완치 후에도 제 기량 찾을지 의문
밴쿠버 캐넉스 선수단 내 집단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가 총 25명으로 늘어났다.   캐넉스 구단은 7일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까지 21명의 선수와 4명의 스태프, 총 25명의 선수단 인원이...
온타리오·앨버타·퀘벡 등 3개주 대대적 봉쇄령 강화
전국 일일 확진자 수 7000명 돌파 "변이 확산 비상"
캐나다의 주요 주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에 직격탄을 맞으며 확산 저지를 위한 3차 봉쇄에 잇달아 나서고 있다. 각 정부는 지난 3월 말까지 부분 봉쇄령을 시행해오다 변이 바이러스...
김보민 디자이너의 소셜임팩트 패션 브랜드
‘패션에 사회적 메시지 담아’··· 17일 첫 선
21F/W 밴쿠버 패션위크를 통해 첫 런칭 무대를 선보이는 한국의 블루템버린(디자이너 김보민)이 우수한 디자인 뿐 아니라, 소셜 임팩트 패션이라는 독특한 브랜드 철학으로 많은 이들의...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집계 안 돼
BC 보건당국은 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99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2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6985명,...
보건당국 “학교 수업 없을 때 확진자 더 늘어”
교사협 “비대면 수업 병행해 교실 밀도 줄여야”
BC주 보건당국이 최근 BC 내의 급속한 코로나19 확산세에도, 초중고교의 대면 수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6일 있었던 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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