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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으로 현장 조사 작업 미뤄져
왕복 4차선 다리로 지어질 예정
신축 패툴로(Pattullo) 브리지를 이용하기까지 최소 3년을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BC 주정부는 1일 성명을 통해, 뉴웨스트민스터와 써리를 잇는 신축 패툴로 브리지의 준공이...
국내 18세 이상 1차 백신 접종률 15% 집계
접종 속도 빠른 전개··· “2차 접종은 3% 그쳐”
최근 캐나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진행 속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국내 백신 1회 접종자 수가 500만 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보건당국의 하워드 뉴(Njoo) 차석...
선수 8명 양성 판정···자가격리 돌입
경기도 미뤄져···플레이오프 진출 험난
밴쿠버 캐넉스 선수단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2일 오전, 스포츠 전문 매체 TSN는 현재 캐넉스 선수단 내에 8명의 선수와 한 명의 스태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인종차별 규탄 시위에도 혐오 범죄 연이어 발생
동양인 여성 불안감 고조··· "더 이상 침묵해선 안 돼"
캐나다 전역에서 일어난 동양인 인종차별 규탄 시위에도, 동양인을 대상으로 하는 혐오 범죄가 메트로 밴쿠버에서 잇따라 발생해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30일 저녁 밴쿠버...
“부활절 연휴 모임·여행 자제해야”
BC 보건당국은 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하루 사이 BC에서는 83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5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880명,...
연방 통계청, 전달 이어 2개월 연속 회복
제조업·건설업·부동산업 ‘경제 성장’ 기여
코로나19 2차 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 강화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캐나다의 경제 성장률은 다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31일 발표한 분야별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변이...
신규 확진자 수 1월 이후 최다···4주간 락다운
보건당국 “지금이 코로나19 사태 최대 위기”
캐나다 전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3차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온타리오가 4주간 대대적인 락다운에 재돌입한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수상은 1일 오후(현지시간) 긴급...
누적 확진자 수도 10만 명 넘어서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1000명대를 돌파했다.   BC 보건당국은 31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1013명의 신규 확진자와 3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캐나다 보건부, 내달 말 J&J 백신 전국 배포 예상
AZ 백신 한계 채우나··· ‘큰 변화’ 부정적 시각도
캐나다 보건당국이 이달 초 승인한 존슨앤존슨(J&J) 백신이 4월 안에 캐나다에 배포될 것으로 보인다. 아니타 아난드(Anand) 공공서비스 조달부 장관은 30일 성명을 통해 정확한...
200명 집단 감염 발생한 빅 화이트, 또 논란
최근 BC주 확산세, 젊은이들 위주로 거세
스키장 리조트에 위치한 식당 안에서 대규모 파티를 하는 영상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9일, 켈로나의 빅 화이트(Big White) 리조트 안에...
작년 고등학교 졸업한 청년···중태 빠졌다 숨져
뺑소니 차량은 구식 알티마···동양인 운전자 추정
뺑소니 차량에 치인 후 중태에 빠졌던 19세 청년이 결국 숨졌다.   경찰은 지난 26일 새벽 12시 20분경, 사우스 버나비 마린 드라이브와 맥퍼슨(MacPherson) 애비뉴 선상에서 발생한 뺑소니...
31일부터 지역 약국서 백신 접종 가능
예약 전화 폭주··· “접종 희망자 서둘러야”
55~65세에 속하는 로워 메인랜드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예약이 수요일 시작된다. 30일 BC주 보건당국은 55세 이하에 대한 AZ 백신 접종을 중단하라는...
31일부터 4학년 이상 교내서 마스크 착용해야
K~3학년 학생도 마스크 착용 강력 권고
BC 보건당국이 학교 내 마스크 착용 방역 수칙을 강화한다.   30일 오후, BC 교육부가 발표한 새로운 시행령에 따르면 31일(수)을 시작으로 BC주 4~12학년 학생은 학교 내 모든 장소와...
무차별 폭행에 아시아계 공포 확산... 한인들 “대중교통 타기도 두렵다”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아시아인 남성이 흑인 남성에게 폭행 당하는 영상이 29일 미국 CBS 방송에 보도됐다./CBS캡처미국 애틀랜타 총격 사건 이후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 범죄를 막아야...
BC보건당국은 3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84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곳 모두 프리메이슨 집회 장소
방화범은 42세 남성···인명 피해 없는듯
30일 오전, 노스밴쿠버와 밴쿠버 3곳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잇따라 일어났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노스밴쿠버 론스데일과 린 밸리, 그리고 밴쿠버 루퍼트 스트리트에 위치한...
정전 신고는 BC하이드로··· 응급 시에만 신고해야
BC주에서 갑작스러운 정전사태를 맞았다면 어디로 신고해야 할까? BC주에서 911 응급 전화를 담당하는 콜센터 이-컴(E-Comm)은 정전으로 직접적인 사고 피해를 당한 경우가 아니라면, 911이...
미국에서 아시아인을 겨냥한 인종차별 범죄가 잇달아 발생하는 가운데, 대낮의 뉴욕 맨해튼 거리 한복판에서 교회를 가던 60대 아시아계 여성을 아무 이유 없이 발로 수차례 걷어차는 흑인...
주말 대낮 도서관에서···20대 여성 숨져
용의자는 퀘벡 출신의 28세 남성 전과자
BC주와 연고 없어···범행 동기 조사 중
주말 대낮 노스밴쿠버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숨지고 6명이 중상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27일 오후 1시 45분쯤, 노스밴쿠버 도서관 린 밸리 지점과 앞 플라자에서 한...
중국의 한 외교관이 캐나다의 저스틴 트뤼도 총리를 ‘미국의 사냥개(running dog of the US)’에 비유했다.29일(현지 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리양 브라질 주재 중국 총영사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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