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BC 주말새 2518명 신규 확진··· 6명 사망
BC보건당국은 29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251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확진자 수 급증에 3주간 부분적 락다운 돌입
실내 그룹 운동·종교집회도 다시 금지
BC에서 식당 내 식사가 다시 한번 금지됐다. BC 보건당국은 29일 오후 기자회견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29일 자정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3주 동안 부분적...
연방 보건당국, AZ측에 부작용 자료 제출 요구
BC주 포함 퀘벡, P.E.I 등 정부 결정 따르기로
캐나다 보건당국이 55세 이하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일시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최근 유럽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은 젊은 여성들에게서...
BC정부, 코로나로 미뤄왔던 PST 7% 과세 적용
소비자 이용 요금 얼마나 오르나··· “인상 불가피”
BC주민들이 세금인상 삼중고(苦)에 신음하게 됐다. 오는 4월부터 넷플릭스 등 디지털 서비스 이용 요금이 잇따라 인상되는 데다, 설탕음료세와 탄소세까지 일제히 오르면서다. 기업들에...
4~12학년 학생, 교내서 항시 마스크 써야
K~3학년 학생도 마스크 착용 권장
BC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3차 확산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써리 교육청이 교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수칙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써리 교육청의 조던 티니(Tinney) 교육청장은...
캐나다 전역에서 동양인 혐오 범죄 규탄 시위 열려
▲넬리 신 의원이 코퀴틀람에서 열린 인종차별 규탄 집회에 참석했다 동양인 혐오 범죄와 인종차별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캐나다 전역에 울려 퍼졌다. 캐나다 내 동양인 인종차별에...
캐나다 바이오기업 메디카고의 직원들이 코로나 백신을 생산하는 담뱃잎을 살피고 있다. 담뱃잎 백신은 이달부터 임상 3상 시험에 들어갔다./메디카고코로나 전쟁에 담배도 참전했다....
아시아 증오범죄 규탄시위 백악관과 주지사 26명 지지 성명 이수혁 주미대사 ‘노쇼’ 논란
미국 전역에서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집회가 지난 주말 대대적으로 열렸다.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지난 16일(현지 시각) 한국계 여성 4명 등 8명이 백인 청년의 총격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 초대형 컨테이너선 에버기븐호가 좌초해 해상 운송로가 차단된 가운데, 운하를 지나가려던 배에 실린 동물 수천 마리가 아사(餓死)할 위기에 처했다.27일(현지 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동물을 싣고 있는 수에즈...
용의자는 전과 있는 20대 남성
범행 동기는 아직 전해지지 않아
노스밴쿠버의 한적한 동네에서 칼부림이 일어나 한 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27일 오후 2시쯤 린 밸리(Lynn Valley)에 위치한 노스밴쿠버 도서관 앞 플라자에서...
경제학자처럼 생각하기: 시간도 ‘한정된 자원’
신종 코로나 대유행은 사람들의 시간 활용 방식도 크게 바꿨다. 재택근무 보편화로 출퇴근과 회식에 쓰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 경제학에서는 시간도 한정된 ‘자원’으로 본다. 그래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 백신. /연합로이터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이뤄지는 가운데, 다크웹 등 온라인 불법 암시장에서 코로나 백신과 위조 백신 접종 확인서가 거래되고 있다고 미 CNN비즈니스가 24일(현지시각) 보도했다.CNN비즈니스에 따르면 사이버...
[아무튼, 주말] [백수진 기자의 담백] 세 딸과 함께 지은 신달자 시인의 마지막 집
신달자 시인은 세 딸과 함께 지은 집에 '고회지가(高會止家)'라는 이름을 붙였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임은 온 가족이 함께 모인 자리라는 뜻"이다. 시인은 "매일 아침 이 서재에서...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 /조선DB중국이 신장위구르 소수민족 인권 탄압을 비판하는 영국 인사 9명을 제재한 지 하루 만에 미국과 캐나다의 개인과 단체에도 보복 제재를 가했다.27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미국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BC보건당국은 2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90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방문객 2명으로 확대하고 신체 접촉도 가능
요양원 우선 접종으로 집단 감염, 사망자 줄어
  BC 보건당국이 장기 요양원 방문에 대한 제재를 완화한다.   애드리안 딕스 BC 보건부 장관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며...
18세 이상 1차 접종 인구 430만여 명 집계 백신 접종률 세계 21위... “빠른 속도 전개”
최근 국내 코로나19 백신 1회 접종률이 11%를 넘어서면서 접종에 속도가 붙고 있는 모양새다.연방 보건당국의 하워드 뉴(Njoo) 차석 공중보건관은 26일 발표를 통해 캐나다에서 1차 백신...
수면·신체활동 부족에 정신건강도 악화
친지·지인과 연결 돕는 장점도 존재
소셜 미디어 사용으로 캐나다인의 삶이 더 피폐해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방 통계청이 2018년 캐나다인의 인터넷 사용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24일 발표한 ‘캐나다인의...
캐나다인 평균은 76.9%···아시안인 비율 높아
인종·거주지역·나이에 따라 접종 의향도 달라
캐나다 내 거주하는 대부분의 한인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12세 이상의 국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4월 초까지 전국 누적 확진자 100만 명 예상
영국 변이 확산에 ‘백신 안 맞은 젊은층’ 위기
테레사 탐 연방 보건관 “제재 조치 완화 말라”
전국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금 거세질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캐나다 확진자 수가 젊은층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26일 연방 보건당국(PHAC)이 발표한...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