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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수 800명···12월 이후 최다
2021.03.25 (목)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도 191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2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00명, 사망자는 5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BC주에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800명을 돌파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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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실내 종교 집회 임시 허용
2021.03.25 (목)
3월 28일~5월 13일까지···이 중 4일 선택 가능
인원은 50명으로 제한해야···야외 집회도 허용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여러 종교 기념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BC주가 실내 종교 집회를 6주 동안 임시로 허용한다. BC 보건당국은 25일 새로운 시행령을 통해 오는 28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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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립공원 캠프사이트, 4월 사전예약 시작
2021.03.25 (목)
전국 39개 캠핑 사이트 예약 가능··· 조기마감 예고
BC 주립공원에 대한 캠핑장 사전 예약이 지난 3월부로 진행 중인 가운데, 오는 4월부터는 전국 국립공원 야영지에 대한 예약 접수가 시작된다.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청(Parks Canada)은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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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1년···BC주 불법약물과 전쟁 ‘최대 위기’
2021.03.25 (목)
1년간 약물로 1897명 사망···코로나보다 심각
“중독 치료 개선 위해 약물 비범죄화 서둘러야”
팬데믹이 시작되고 지난 1년간, BC 내 불법 약물 오남용 관련 사망자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를 능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는 올 2월 BC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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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사적모임 금지령 위반 ‘벌금 두 배’
2021.03.25 (목)
시행령 미준수시 벌금 티켓 575달러 부과
느슨한 방역의식에 경종··· 벌금 인상 시행
BC주정부가 현재 시행 중인 실내 사적모임 제한 규정과 관련한 위반자들을 대상으로 벌금을 인상해 처벌 수위를 대폭 강화한다. 마이크 판워스 BC 법무장관은 25일 성명을 통해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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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살해 후 불에 태워’···10대 포함 일당 체포
2021.03.25 (목)
피해자는 49세 여성···용의자와 아는 사이
살해 후 버나비 공원에서 사체 유기
지난주 버나비 공원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사체의 신원이 밝혀졌다. 경찰은 이 사건의 용의자로 10대 포함 일당 2명을 체포했다. RCMP 살인사건 전담팀(IHIT)은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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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발니 사건 관련 러시아 관리 9명 제재 '러시아는 보복 예고'
2021.03.25 (목)
캐나다가 러시아 야권 지도자이자 블라디미르 푸틴의 정적인 알렉세이 나발니 독살 시도 사건과 관련해 러시아 정부 관리 9명을 제재하기로 했다. 24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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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수 700명대
2021.03.24 (수)
사망자도 3명 추가···중증 환자 수 증가세
BC 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16명, 사망자 수는 3명이라고 발표했다. 올해 들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을 넘어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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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관광산업 인력 ‘백신 접종’ 돕는다
2021.03.24 (수)
14개 기업·단체 실직자 1400여 명 인력 동원
‘원활한 백신 접종·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BC주정부가 관광·환대산업 분야 실직자들을 고용해 백신 접종 행정지원 업무에 투입하는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원활한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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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혐오 멈춰” 규탄시위, 이번 주말에 열린다
2021.03.24 (수)
밴쿠버 아트갤러리, 코퀴틀람 등에서 진행
동양인 혐오 규탄 시위가 밴쿠버와 코퀴틀람에서 진행된다. 캐나다 사회 내 동양인 인종차별에 대한 사회 인식을 높이고자 설립된 비영리 단체인 ACEA(Asian Canadian Equity Alliance)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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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기저질환자도 백신 접종 예약 개시
2021.03.24 (수)
다음주 월요일부터 접수 가능··· 명단 확인 필요
20만 주민 대상 “당국으로부터 확인 레터 받아야”
BC주의 기저·만성질환자들이 예정보다 빠른 다음주부터 백신 접종 예약에 돌입한다. BC주 보건당국은 23일 바이러스에 취약한 기저·만성질환자들이 보다 빨리 백신 예방 접종을 실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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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682명·변이 확진 144건
2021.03.23 (화)
BC보건당국은 2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8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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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국가 일제히 “중국 억류 캐나다인 석방” 촉구
2021.03.23 (화)
미국 국무장관 “사람을 협상 도구로 써선 안 돼”
‘두 마이클’에 대한 재판 평결 없이 흐지부지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이 중국에서 2년 넘게 억류되고 있는 두 명의 캐나다인을 석방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앤서니 블링컨(Blinken) 미국 국무장관은 23일 성명을 통해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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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데까지 간 동양인 혐오 범죄···BC주 가장 위험
2021.03.23 (화)
팬데믹 이후 캐나다 내 동양인 혐오 범죄 급증
동아시아계·여성이 가장 큰 피해···폭행사건도 잦아 인종차별에 대한 사회 인식·피해자 목소리 높아져야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캐나다 내 동양인에 대한 혐오 범죄가 급증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의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중국계 캐나다인 단체 협의회(Chinese Canadian National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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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3차 대확산 경고등 켜졌다
2021.03.23 (화)
보건당국, 변이 급속 확산에 “모임 자제해야”
BC 7일간 평균 확진자 600명대··· 대확산 기로
BC보건당국이 주 내에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며 코로나19 급속 확산을 경고하고 나섰다. BC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22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몇 주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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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英 왕실, 메건 왕자비에 심했어”
2021.03.22 (월)
메건 왕자비 논란에 왕실 이미지 악화
입헌군주제 찬성 여론도 절반 넘어
메건 마클(Markle) 영국 왕자비의 영국 왕실에 대한 폭탄 발언 이후, 캐나다인이 영국 왕실을 바라보는 시선도 한층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기관 입소스(Ipso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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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19 확진자 재확산 ‘비상’
2021.03.22 (월)
3개월 만에 주 평균 감염자 최고치 기록
주말새 1785명 신규 확진··· 16명 사망 “변이 확산 여파 큰 듯”166건 신규 확진
BC보건당국은 22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78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주간 평균 감염자 수는 약 600명으로, 지난해 12월 20일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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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항공편 입국자 절반 뚝··· “육로는 증가”
2021.03.22 (월)
지난달 호텔 격리 조치 이후 55% 감소
강화된 항공로 문턱에··· 입국자 육로행
캐나다에서 호텔 격리 의무화 조치가 시행된 지 한 달여 만에 해외발 입국자 수가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이 최근 공개한 입국자 통계 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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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 화재 난 주택서 숨진 채 발견…경찰 “살인사건”
2021.03.22 (월)
숨진 형제는 경찰에 알려진 인물
갱단 세력 다툼과 관련된 사건 추정
화재가 난 리치몬드 주택에서 두 명의 남성의 시체가 발견됐다. 경찰은 이 사건을 갱단과 연관된 살인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5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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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F/W 밴쿠버 패션위크 4월 16일 개막
2021.03.22 (월)
내달 16일부터 3일간··· 키즈패션위크 17~18일
‘블루 템버린’ 한국 브랜드 참가 ‘디지털 쇼케이스’
올해 36번째 시즌을 맞은 2021 F/W 밴쿠버 패션위크(VFW)가 다음 달 두 번째 디지털 쇼 케이스를 개최한다.VFW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에 걸쳐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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