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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백신 고령층 접종 가능”···BC주는?
2021.03.16 (화)
NACI, “65세+도 AZ 백신 효과 있어” 번복
BC주 ‘교사·경찰·소방관’ 등 AZ 접종 대상
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가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존 입장을 선회하며, 65세 이상에게도 백신을 투여할 것을 권고했다. 국가면역자문위는 16일 성명을 통해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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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보건당국 “대면 종교집회 곧 허용할 것”
2021.03.15 (월)
이번 달 안에 소규모 야외 집회 가능할 듯
실내 집회 제한도 4월부터 완화 가능성
종교모임에 대한 제재가 이달 안에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5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에서 "대면 종교집회를 단계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방안을 현재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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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 BC 도시 인기
2021.03.15 (월)
랭포드 1위 올라···10위 안에 BC주 도시 5곳 선정
캐나다인, 코로나19로 대도시서 소도시로 옮겨가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 상위권에 BC주 도시들이 대거 포함됐다. 설문조사 기관 레저(Leger)가 보험료 비교 웹사이트 레이츠닷씨에이(RATESDOTCA)의 의뢰를 받아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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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말새 1506명 신규 확진··· 10명 사망
2021.03.15 (월)
BC보건당국은 15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50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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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민 33% “코로나로 재정 상황 악화 됐어”
2021.03.15 (월)
펜데믹 이후 경제 불균형 현상도 점차 심해져
식료품, 스트리밍 지출 늘고 교통비 지출 줄어
코로나19 사태 이후 BC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도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총 800명의 BC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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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4세 백신 접종 예약 이번주 시작
2021.03.15 (월)
15일부터 84세 예약 가능··· 접수 가속화
“다음 주부터 온라인 예약 시스템 시범”
80~84세 BC 고령자들이 예정보다 일주일 빠른 이번주부터 백신 접종 예약에 돌입한다. BC주 보건당국은 지난주 8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 예약 접수를 개시한 데 이어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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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왕' 노바백스 백신 효과 96%··· 화이자·모더나 넘었다
2021.03.13 (토)
미국 노바백스가 개발 중인 코로나 백신 후보 물질이 3상 임상 시험 최종 분석 결과 96% 이상의 유효성이 확인됐다고 회사 측이 11일(현지 시각) 밝혔다. 현재 개발된 백신 중 예방 효과가 가장 뛰어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능가하는 효능이다. 한국 정부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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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의사 가운 대신 아프리카행 티켓, 후회는 없을까
2021.03.13 (토)
민사고-서울대 나와 편한 길 접어두고 하고픈 일 찾아 떠나 그래도 그 길이 행복 보증 수표는 아닐 수도
편집자 주어느덧 기자 생활 9년차. 이대로 살면 행복할까 스스로 물었지만, 선뜻 그렇다고 말하기 힘들었습니다. 대학병원 정신과 교수를 찾아가 봤습니다. 그런 고민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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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할머니에 침 뱉고 펀치··· 뉴욕 노숙인 묻지마 폭행
2021.03.13 (토)
노숙인이 80대 한인 할머니를 폭행한 사실을 전하는 ABC7뉴욕의 보도. /트위터 캡처미국 뉴욕주에서 한국계 미국인 80대 할머니가 노숙인에게 폭행을 당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인 노숙인을 구속했다. 아시아인 전문매체 넥스트샤크는 ABC7뉴욕의 세판 김 기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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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648명·변이 확진 79건
2021.03.12 (금)
BC보건당국은 1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4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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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식당 주류 배달 판매 영구화
2021.03.12 (금)
주류 판매 도매가 구매 영구화에 이어 희소식
주정부 “회복 도울 것”···요식업계 “안도감 느껴”
BC주 식당 및 술집 비즈니스는 앞으로도 계속 주류를 배달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 판워스(Farnworth) BC 공공안전부 장관은 12일 성명을 통해 주류 판매 허가증이 있는 비즈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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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야외 모임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2021.03.12 (금)
BC주 방역 수칙 완화에 대한 궁금증 정리
BC 보건당국이 지난 11일부로 10명 이하 인원의 야외모임을 허용했지만, 이번 발표에 대해 여전히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독자들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제대로 준수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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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AZ 백신 부작용에도 “접종 계속”
2021.03.12 (금)
일부 유럽서 백신 혈전 부작용 사례 다수 보고
유럽 9개국 중단 결정··· “백신 안전” 시각도
캐나다 정부가 유럽에서 부작용 의심사례가 보고된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을 계획대로 국민들에게 접종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11일 캐나다 보건당국은 성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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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국 실업률, 제재 완화로 반등 ‘청신호’
2021.03.12 (금)
2월 실업률 8.2% 기록··· 팬데믹 이래 큰 폭 하락
일자리 수도 26만 개 추가 “저임금 근로자 많아”
지난달 코로나19 봉쇄 완화 조치의 영향으로 캐나다 실업률이 코로나19 팬데믹 이래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캐나다 노동력 조사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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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다 코로나 대확산 또 온다”
2021.03.12 (금)
상황 나아지지만 실내 모임·직장 내 감염 위험 높아
이대로 가면 하루 1000명 넘는 확진자 나올 수도 백신 효과로 고령 인구·의료진 감염 사례는 감소세
BC 보건당국이 방심하다가는 오는 봄에 코로나19 대확산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1일 오후, BC 내 코로나19 확산 현황과 향후 모델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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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어떤 것들이 있나?
2021.03.11 (목)
BCCDC, 접종 부작용 사례 및 예방법 공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일각에선 여전히 백신 부작용을 걱정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 접종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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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10명 이하 야외 모임 허용한다
2021.03.11 (목)
야외 모임 즉시 가능···실내 모임은 여전히 금지
봄방학이 다음 주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BC 보건당국이 10명 이하 인원의 야외 모임을 허용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11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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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1년, 국민 간 경제 격차 더 벌어졌다
2021.03.11 (목)
경제적 타격, 유색인종이 백인보다 더 심해
청년 실업률 상승···젊은 세대 무기력 극 달해 코로나19 사망률도 유색인종이 더 높아
지난 1년 사이에 캐나다 국민의 경제력 격차는 더욱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선언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연방 통계청이 지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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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2단계 백신 접종 예약 가속화
2021.03.11 (목)
85세 이상 고령자 오늘 정오부터 접수 개시
나흘 앞당겨··· 오랜 대기시간 없이 예약 가능
85세 이상 일반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백신 접종 예약 접수가 예정보다 일찍 개시된다. BC주 보건당국은 당초 예정일보다 나흘 앞선 11일 정오를 기해 1936년생 이전 출생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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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51명 추가
2021.03.10 (수)
신규 확진자 531명·사망자 1명
BC 보건당국은 1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53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8만5650명, 사망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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