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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까지 연장에 ‘신청 자격기준’ 2차 손질
“지난해 3~4월 매출 감소 기준 30%로 완화”
BC주정부가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중소 사업체를 위해 마련한 ‘중소기업 회복 보조금(Business Recovery Grant program)’ 혜택을 오는 8월까지 연장한다. 일자리경제회복혁신부는 4일 성명을...
비즈니스 업주 42% “향후 계속 수익 감소할 것”
매출 감소에 온라인 시장으로 발 넓혀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 1년이 다 되어 가는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소상공인들이 앞으로도 수익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이 지난 1월 중순부터 한...
NACI 권고에 BC주 등 대다수 16주로 연장
"과학적 근거 없지만, 1차 접종만으로 충분"
캐나다 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가 최근 코로나19 백신의 1~2회차 접종 사이의 간격을 최대 16주까지 늘려도 효능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의 1,2회차 접종 간격을...
올 7월 내에 모든 BC 주민들 백신 접종 계획
백신 효과에 사망자 수·요양기관 감염 감소세
제재 완화는 아직···백신 배포 전까진 확산세 막아야
BC주 보건당국이 다가오는 여름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4일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너무 낙관적인 전망일 수도 있지만, 지금의 우리 계획이...
남녀 일당, 1급 살인·살인 미수 혐의로 수배
용의자 한 명은 음주 사망사고로 5년 형 받기도
BC주 남성을 살해한 일당에 수배령이 내려졌다.   온타리오 해밀턴 경찰은 지난 4일 성명을 통해 28세 남성 올리버 카라파(Karafa)와 25세 여성 윤 루(루시) 리(Li)를 한 건의 1급 살인...
백신 예방효과 66%··· 18세 이상 접종 가능
캐나다, 주요국 중 첫 4종 백신 보유국 올라
캐나다가 미국 제약업체 존슨앤존슨(J&J)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5일 긴급승인했다. 연방 보건당국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백신...
NACI “고령층 접종말라” 권고 나오자 혼란 야기
“효과 있다” 연구 결과에 입장 번복할까 ‘초미’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영국 옥스퍼드대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고령층 접종 이슈가 잇따라 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는 65세 이상 접종을 자중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신규 확진자 564명, 사망자 4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56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8만2473명,...
늘어나는 총격 사건에 총기 규제 새 법안 발의
학교 등 특정 장소서 가짜 총기 소지도 금지
BC 주정부가 갱단의 불법 총기 사용을 막기 위해 새로운 불법 총기 규제 법안을 내놓았다.  마이크 판워스(Farnworth) BC주 공공안전부 장관은 3일 기자회견에서 이와 같이 발표하며,...
CEWS·CERS·LSP 등 정책 지원 유지키로
연방정부 “160억 달러 추가 예산 지출 예상”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도입한 세가지 지원금 혜택 프로그램을 오는 6월까지 연장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3일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써리·코퀴틀람·버나비 10곳 학교서 확진자 나와
포트 코퀴틀람 사립학교는 3주 방학 돌입
써리 교사협 “더 강력한 교내 방역 수칙 절실”
메트로 밴쿠버 학교에서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2일, 프레이저 보건당국은 성명을 통해 변이 바이러스가 써리, 코퀴틀람, 버나비 내에 위치한 10곳의 학교에서...
내달 6일부터... “사전 예약제로 대면 최소화”
밴쿠버-빅토리아-나나이모 노선 이용객 대상
BC페리(BC Ferries)가 밴쿠버 아일랜드-로워 메인랜드 노선 이용객을 위한 신규 요금제를 선보인다. BC페리는 3일 성명에서 탑승 대기시간을 줄이고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치로...
남편 픽업해 귀가하다가 변 당해···남편은 중태
노스밴쿠버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일어나 한 명이 숨지고 두 명이 다쳤다.   노스밴쿠버 RCMP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11시쯤, 로우 레벨 로드(Low level Road)에서 동쪽 방향으로...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도 18명 추가
BC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BC 보건당국은 3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54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7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차량 돌진 테러’ 미나시안에 10건의 1급 살인 유죄 확정
변호인 “자폐로 공감 능력 부족”···법원 “심각성 알고 있었어”
지난 2018년 4월, 토론토에서 한인 3명 포함 10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테러범 알렉 미나시안(Minassian)의 유죄가 확정됐다. 온타리오 고등법원의 앤 몰로이(Molloy) 판사는 3일 오전 온라인으로...
BC보건당국은 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3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 이후 8만여 명 감소
'코로나 음성 확인서' 효과··· 감소폭 커질 듯
캐나다 정부가 국내외 비필수 여행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시행한 지 두 달 만에 해외발 입국자 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CBSA)이 매주 공개하는 입국자...
4분기 성장률 2.3%···1~2분기 부진 메우기엔 역부족
1월 성장률은 0.5% 전망···백신 효과로 경제 회복 기대
2020년도 캐나다 경제 성장률이 국내총생산(GDP)을 조사하기 시작했던 지난 1961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연방 통계청은 캐나다가 지난해 4분기에 2.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모든 BC주민 7월말 무렵 1회 접종 완료할 듯
보건당국, 8일부터 나이대별 사전예약 접수
1,2회차 접종 간격 16주로 확대··· 접종자 ↑
80세 이상 일반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2단계 백신 접종 계획이 이번주 시행된다. BC보건당국은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주 월요일부터 2단계 백신 접종 대상자의 사전 예약 신청을...
밴쿠버 콘도서 17명 모이다 경찰에 덜미
성별 확인 파티(부모가 배 속에 있는 아이의 성별을 지인들과 확인하는 파티·gender reveal party)를 연 주최자가 2300달러의 벌금 티켓을 받게 됐다.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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