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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밴 명문교 교사, 아동 음란물 소지로 기소
2021.02.24 (수)
멀그레이브 스쿨서 18년간 일해온 50대 교사
웨스트밴쿠버 사립학교의 교사가 아동 음란물 소지 혐의로 경찰에 기소됐다. 23일, 웨스트밴쿠버 경찰은 웨스트밴쿠버의 사립학교인 멀그레이브 스쿨(Mulgrave School) 교사 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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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엽서로 가족·지인에 안부 전하세요”
2021.02.24 (수)
캐나다 포스트,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열어
각 가정당 엽서 1장씩··· 총 1350만 장 배포
“올해는 코로나19로 못 만나는 가족들에게 엽서를 보내세요”캐나다 우정공사(Canada Post)가 코로나19 시기를 슬기롭게 보낼 수 있도록 무료 엽서로 안부를 전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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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식당·술집 주류 도매가 구매 영구화
2021.02.24 (수)
주류 판매 허가증 있으면 도매가로 주류 구매 가능
“팬데믹 타격 가장 큰 요식업계에 큰 힘 될 것”
BC주에서 주류 판매 허가증이 있는 비즈니스는 앞으로도 계속 주류를 도매가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 판워스(Farnworth) BC주 공공안전부 장관은 23일 성명을 통해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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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발목 뼈 산산조각··· “선수 생활중 가장 힘든 순간 직면”
2021.02.24 (수)
LA 병원서 장시간 응급수술··· 깨어나 회복 중
차량 전복사고로 두 다리를 심하게 다친 미국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가 응급 수술을 마쳤다. 우즈는 발목뼈가 부러져 산산조각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23일(현지 시각) AP통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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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은퇴 간호사 등도 백신 접종 돕는다
2021.02.23 (화)
BC 신규 확진 559명·사망자 1명
BC보건당국은 23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9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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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 방역수칙 위반 식당에 “18만 달러 청구”
2021.02.23 (화)
식당 내 식사 금지령에도 영업 강행
경찰력 사용 비용, 벌금 포함된 금액 청구
토론토시가 방역 수칙을 지속해서 위반한 식당 업주에 18만 달러 상당의 비용을 청구하고 나섰다. 토론토시 관계자는 최근 당국의 조처를 위반한 채 영업을 강행했던 텍사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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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학교서 변이 바이러스 잇따라 발생 ‘비상’
2021.02.23 (화)
써리·델타 7개 학교서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발생
보건당국 “교내 변이 바이러스 전파 위험 적어”
써리와 델타 소재 학교에서 영국발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B.1.1.7)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보건당국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조던 티니(Tinney) 써리 교육청장은 지난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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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호텔격리 ‘험난한 입국길’ 시작
2021.02.23 (화)
전화 예약 무기한 대기에 입국자 ‘애간장’
밴쿠버 5곳 호텔 예약 가능 ‘가격 천차만별’
해외발 항공편 입국자를 대상으로 하는 호텔 격리 의무화 조치가 22일(월)부로 전격 시행된 가운데, 호텔 예약에 어려움이 계속되는 등 앞으로 캐나다 입국까지의 험난한 여정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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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11년 연속 '집값 비싼 도시' 1위···밴쿠버는?
2021.02.23 (화)
빅토리아 피크에서 바라본 홍콩의 빌딩숲. /트위터 캡처홍콩이 11년째 세계에서 가장 집값이 비싼 도시로 선정됐다.블룸버그 통신은 미국 싱크탱크 '도시개혁연구소'와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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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100명 돌파
2021.02.22 (월)
주말새 신규 확진자 1428명, 사망자 8명
BC보건당국은 2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42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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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공급 차질에 트뤼도 지지율도 하락
2021.02.22 (월)
한 달 사이 5%P 하락···작년 9월 이후 최저
“캐나다 최대 이슈는 코로나19와 의료”
최근 캐나다가 코로나19 백신 공급에 차질을 입고 있는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에 대한 지지율도 함께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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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저개발국 백신 지원에 75억달러 푸는 까닭
2021.02.21 (일)
자유민주 진영 국가들로 이뤄진 G7(주요 7국)이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에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백신을 대거 지원하기로 했다. 자체 백신을 매개로 글로별 영향력을 넓히려는 중국·러시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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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초특급 컬렉션’에 해외 큰손이 움직인다
2021.02.20 (토)
감정 완료 앞둔 삼성 소장품 어디로 갈까
“이건희 회장은 ‘탁월한 천재 한 명이 10만~20만명 먹여 살린다’는 인재 경영 철학을 그림 소장에도 적용했어요. ‘그림도 머리(대표작)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지요. 세계 미술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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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스티브 잡스의 이력서, 다시 경매 나왔다
2021.02.20 (토)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10대 시절 ‘자필 이력서’가 경매에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18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경매사 차터필드는 오는 24일 잡스의 자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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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어 공격은 비생산적” 연대·한양대 교수 美언론 기고
2021.02.20 (토)
‘전시 일본군 위안부는 강제 동원된 성노예가 아닌 자발적 매춘부였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한 존 마크 램지어(67)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에 대한 비난 여론이 국내외에서 들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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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508명·사망자 6명
2021.02.19 (금)
아보츠포드·트라이시티 코로나19 핫스팟 부상
BC보건당국은 19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0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레카 구스타프손(Gustafson)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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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1% 상승···’긍정적 신호’
2021.02.19 (금)
통계청, 물가상승률 휘발유 항목서 큰 폭 오룸세
전문가 예상치 상회··· “전달 대비 0.3% 증가”
지난달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1% 상승하며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1월 소비자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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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에 ‘야생동물 습격 경계령’
2021.02.19 (금)
스탠리 파크서 코요테 습격 잇따라···두 달 사이 15건
코퀴틀람에선 쿠거 공격으로 애완견 사망하기도
스탠리 파크와 코퀴틀람에 연이어 야생동물 습격 경계령이 내려졌다. BC주 자연보호국(Conservation Officer Service, COS)은18일 트위터를 통해 지난 17일 오후 7시쯤 스탠리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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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슈카시賞 손흥민, 푸슈카시 아레나서 골 넣다
2021.02.19 (금)
볼프스베르거전서 헤딩 골 넣어, 18호골… 공격포인트 31로 늘려 개인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 경신… 토트넘, 유로파리그 32강 1차 완승
손흥민(29)이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을 경신했다. 1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 토트넘(잉글랜드)의 손흥민은 볼프스베르거(오스트리아)와 벌인 20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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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다운 여파에 캐나다 12월 소매 판매 부진
2021.02.19 (금)
4월 이후 최대 감소···2020년 판매량은 1.4% 하락
팬데믹에 쇼핑 방식 변화···전자상거래 매출 폭증
캐나다의 지난 12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3.4% 감소했다. 19일 연방 통계청은 지난해 12월 소매판매량은 534억 달러로, 이전달 553억 달러에서 감소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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