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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입국자 2명 ‘코로나 음성 확인서’ 조작했다 덜미
2021.02.19 (금)
7000달러 이상 벌금 물어··· 불법 입국 말아야
최근 항공편을 타고 캐나다에 도착한 여행객 2명이 가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로 입국을 시도하다 캐나다 입국심사관에 덜미를 잡혔다. 캐나다 교통국은 19일 성명을 통해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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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이 막으려면 규제 강화하라”
2021.02.19 (금)
연방 보건당국, 봉쇄 완화하는 주당국에 경종
3차 대유행 기로··· “일일 확진자 2만 명 예상”
연방 보건당국이 캐나다 내에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며 코로나19 급속 확산을 경고하고 나섰다. 보건당국의 테리사 탐(Tam) 연방 최고 보건 책임자는 19일 모델링 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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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혐오 범죄 반드시 척결해야”
2021.02.19 (금)
지난해 밴쿠버시 동양인 혐오 범죄 717% 급증
호건 수상 “인종차별 금지법 도입 고려 중” RCMP “사소한 일도 적극적인 제보가 중요”
존 호건 BC주 수상이 팬데믹 이후 급증하고 있는 동양인 혐오 범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약속했다. 호건 수상은 18일 기자회견 자리에서 “최근 빚어지고 있는 유색인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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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수 617명···2월 들어 최다
2021.02.18 (목)
SFU 캠퍼스 내 유아원서 집단 감염 발생
BC 보건당국은 18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61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BC 주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을 넘긴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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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학생들 사적모임 가졌다 5000달러 벌금
2021.02.18 (목)
주최자 벌금 2개-참석자 벌금 2개 발행
지난 연휴 기간에 UBC 대학 캠퍼스에서 '사적모임 금지' 명령을 어기고 파티를 개최한 대학생들이 경찰에 적발됐다.18일 대학경찰(University RCMP)은 지난주 토요일 밤 UBC 포인트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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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구금 두고 캐나다-중국 갈등 ‘점입가경’
2021.02.18 (목)
캐나다, 중국 겨냥 ‘자의적 구금 반대’ 선언 발표
‘인질 외교’ 하루빨리 종식해야···중국 당국 ‘발끈’
캐나다와 중국이 외국인 구금 문제를 두고 또다시 충돌했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15일 미국과 유럽연합, 호주, 일본 등이 포함된 58개국과 함께, 국가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외국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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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백신 공급 다시 정상 궤도에
2021.02.18 (목)
보건부 “6월 말까지 1500만 명 접종” 기대
3월 말엔 인구 8% 집단면역 할 수 있을 듯 BC주도 2단계 접종계획 박차··· 3배 늘려야
코로나19 백신 물량 수급에 차질을 빚어오던 캐나다가 이르면 다음 달부터 백신 접종량을 정상 수준으로 늘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8일 연방 보건당국은 이번주 40만3650회 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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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여전히 사적 모임서 코로나 대거 전파
2021.02.18 (목)
최근 BC 내 확진 사례 중 40%는 사적 모임서 전염
2월 들어 BC주, 다른 주에 비해 확진자 감소 정체
석 달째 이어지는 모임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BC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은 여전히 사적 모임으로부터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지난 16일 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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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절도 범죄’ 줄고 ‘폭력 범죄’ 늘어
2021.02.17 (수)
지난해 코로나19로 범죄 양상도 변화
재산범죄 급감했지만 강력범죄 심해져
지난해 밴쿠버시의 각종 범죄 발생 건수가 코로나19의 여파로 눈에 띄게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경찰(VPD)이 17일 발표한 2020년도 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시의 절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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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427명·사망자 3명
2021.02.17 (수)
2월 들어 확진자 수 감소 정체
BC 보건당국은 17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42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3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7만4710명,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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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수칙 위반 리치몬드 노래방 두 곳 적발
2021.02.17 (수)
지난 연휴에 20~30명의 불법 모임 진행
업주에 2300달러 벌금 티켓 부과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리치몬드 소재의 비즈니스 두 곳이 적발돼 거액의 벌금 티켓이 부과됐다. 리치몬드 RCMP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시쯤 리치몬드 애버딘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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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망언’ 교수 감싸는 하버드대 총장 “학문의 자유”
2021.02.17 (수)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해 논란이 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와 관련, 하버드대 총장이 “대학 내에서 학문의 자유는 논쟁적인 견해를 표현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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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도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요구
2021.02.17 (수)
"중국 정부, 위구르족 상대 인권 유린 심각···개최지 변경 요구해야"
이달 각국 180개에 달하는 인권단체들이 중국 내 소수민족에 대한 인권 유린과 관련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을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캐나다 보수당 역시 올림픽 개최지 변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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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U, 사이버 공격 피해···재학·졸업생 정보 털려
2021.02.17 (수)
약 20만 명 정보 유출···수강 정보, 성적 등
지난해에도 랜섬웨어 공격으로 정보 유출
SFU의 서버가 사이버 공격을 당해 약 2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SFU는 16일 성명을 통해, 지난 5일 대학 재학·졸업생, 직원, 학교 지원자 등에 대한 정보가 담긴 서버 하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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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연휴 동안 1533명 코로나 감염
2021.02.16 (화)
칠리왁 크리스천 스쿨·SFU 차일드케어 센터 지역감염
BC보건당국은 16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53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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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동안 휘슬러서 눈사태 인명 사고 잇따라
2021.02.16 (화)
2명 숨지고 부상자도 속출
폭설로 인해 예년보다 더 위험
패밀리데이 연휴 동안 휘슬러에서 눈사태가 연이어 일어나 두 명이 숨졌다. 휘슬러 RCMP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2시쯤, 휘슬러 인근 브랜디와인 볼(Brandywine Bowl)에서 일어난 눈사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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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 3차 대유행 갈림길 섰다
2021.02.16 (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전국 10개 주로 확대
연방 보건부 “규제 완화에 변이 확산 우려”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과 치명률이 더 세다고 알려진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캐나다 10개 주 전역으로 확산됐다.연방 보건당국은 지난 주말 대서양 연안의 프린스 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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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기 규제 한층 강화한다
2021.02.16 (화)
불법 총기, 공정한 가격에 환매 프로그램 도입
총기 밀수·밀매 대한 처벌도 한층 강화
연방정부가 총기와의 전쟁을 위해 새로운 규제법안을 발의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캐나다 내 총기 범죄를 줄이기 위해 불법 총기에 대한 바이백(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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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눈 더 온다
2021.02.14 (일)
프레이저 밸리는 최대 20cm 눈 쌓일 듯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눈이 더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은 14일(일) 오전 메트로 밴쿠버와 밴쿠버 아일랜드 동부, 프레이저 밸리를 비롯한 BC주 남부 해안가 지역에 특별 경보를 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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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나이지리아발 신규 변이 감염자 발생
2021.02.12 (금)
BC 신규 확진 445명·사망자 10명
BC보건당국은 12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4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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