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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백신 접종률 세계 38위··· 갈수록 뒤쳐져
2021.02.12 (금)
인구 100명당 백신 접종률 3.06명 그쳐
전체 접종자 수 117만 명···"턱없이 부족"
캐나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가 여전히 타국에 비해 많이 뒤쳐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1일 코로나19 백신 통계 사이트 블룸버그 백신 트래커(Bloomberg vaccine tracke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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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예트 총독 논란에 영국 군주제 폐지 여론↑
2021.02.12 (금)
캐나다인 60% “입헌군주제 폐지 찬성”
파예트 전 총독 연금 지급은 “절대 안돼”
쥘리 파예트(Payette) 전 캐나다 총독이 집무실 직원에게 ‘갑질’을 한 것이 밝혀졌다가 지난 1월 불명예 퇴진한 이후, 캐나다인의 영국 입헌군주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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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작년 약물 사망 역대 최고···비범죄화 '박차'?
2021.02.12 (금)
지난해 하루에 4.7명 약물로 숨져···1년 사이 74% 증가
주 정부 “생명 살리기 위해 불법 약물 비범죄화 시급해”
지난 한 해 BC주 불법 약물 관련 사망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검시소는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2월 152명의 BC 주민이 불법 약물로 숨진 것이 확인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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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서 또 총격 살인···1명 숨져
2021.02.12 (금)
11일 밤, 번 크릭 라빈 공원 인근서 발생
올 들어 메트로 밴쿠버 7번째 총격 살인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총격 살인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버나비 RCMP에 따르면 지난 11일 밤 10시쯤, 버나비 번 크릭 라빈 공원 인근 맥키(McKee) 스트리트 6200블락 주택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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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자 호텔 격리 22일 시행
2021.02.12 (금)
지정 호텔 목록 18일 공개··· 직접 숙박 예약해야
출발 전-도착 후-격리 후 ‘총 3번 PCR 검사 실시’ 육로 여행객도 2주 격리 후 “PCR 재검사 의무화”
해외발 항공편 입국자를 대상으로 하는 호텔 격리 의무화 조치가 오는 22일(월)부로 전격 시행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2일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캐나다로 입국하는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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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 이달 26일 캐나다 개봉
2021.02.12 (금)
온디맨드서 디지털로··· 이민자 이야기 담아
한국계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미나리'가 캐나다 전역에서 디지털 상영을 개시한다. 북미 배급사 온디맨드 코리아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재미교포 2세 정이삭 감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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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수칙 위반자, 벌금 납부율 12% 그쳐
2021.02.11 (목)
티켓 발행 건수 377건··· 40건만 납부 완료
“이의신청으로 미납율 증가” 우려 목소리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벌금 처분을 받은 BC주민 대다수가 현재 벌금을 미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BC공영보험사 ICBC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1월 말까지 위반자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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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449명·사망자 9명
2021.02.11 (목)
병원 입원 환자 수 꾸준히 감소
BC 보건당국은 1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44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7만2305명,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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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방문객 환영하지 않는다”
2021.02.11 (목)
호건 수상 “BC주 여행객 막는 추가 방안 검토 중”
봄방학은 예정대로···여행 제재 완화 가능성 시사
BC 주정부가 BC 주 방문객을 막기 위해 추가 제재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존 호건 BC주 수상은 10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정부의 최대 과제는 코로나19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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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하이웨이서 20중 추돌사고···1명 숨져
2021.02.11 (목)
눈길 사고로 30여 명 다쳐···12시간 동안 도로 통제
호프(Hope) 인근 코퀴할라 하이웨이서 연쇄 추돌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졌다. RCMP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9시 30분경, 3번 하이웨이 분기점으로부터 북쪽으로 5km 떨어진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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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자영업자 CERB 반환 요청 무효화"
2021.02.10 (수)
정부 입장 번복··· 40만 자영업자 한시름 덜어
코로나 지원금 수령 납세자엔 이자 부담 경감
캐나다 긴급대응혜택(CERB) 신청 당시 소득 수준을 잘못 산정했다는 이유로 전액 상환 요청을 받았던 자영업자들을 위한 구제안이 마련됐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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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469명·사망 6명
2021.02.10 (수)
이번 연휴에는 최대한 집에 머물러야
BC 보건당국은 1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46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7민1856명,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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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중요하다더니···‘벨’ 대규모 정리해고 ‘눈살’
2021.02.10 (수)
벨 미디어 소속 방송국 직원 200여 명 해고
“정신건강 홍보하면서 직원 건강은 나 몰라라”
캐나다 최대 규모의 방송 매체인 벨 미디어(Bell Media)가 방송국 직원들에 대한 대규모 정리해고를 진행하자 많은 이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벨 미디어의 노조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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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중교통 사업에 150억 달러 투입
2021.02.10 (수)
2026년부터 8개년 교통사업 활성화 추진
기후 위기 대응 골자··· 친환경 체계로 거듭
연방정부가 오는 2026년부터 전국 대도시권 대중교통 체계를 친환경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0일 오전 캐나다 시장들과 가진 화상회의에서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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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젊은이들 “코로나로 인생 바뀌었다”
2021.02.10 (수)
밀레니얼·Z 세대 “학업·커리어 진로 변경돼”
정신 건강도 악화···최대 고민은 ‘금전 문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에 많은 캐나다 젊은이들의 진로도 바뀌고, 불안감도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기관 레저(Leger)가 지난해 11월 캐나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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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내국인 PCR음성확인서 의무화
2021.02.10 (수)
24일(수) 0시 이후 입국자부터 적용
변이 유입 차단··· 모든 해외입국자 대상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한국 국적자를 포함한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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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435명·사망자 4명
2021.02.09 (화)
BC보건당국은 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3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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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화이자 백신 접종량 1병당 6회로 확대
2021.02.09 (화)
공급 부족에 접종 인구 늘리려 ‘백신 쥐어짜기’
정부, "오는 3월까지 400만회 분 백신 확보"
캐나다 정부가 화이자 백신 접종 물량 확대를 위해 백신 1병당 접종량을 5회에서 6회로 늘리기로 했다. 연방 보건부는 9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최대화할 수 있는 저용량 특수 주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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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서 여성 납치 소문 파장
2021.02.09 (화)
흰색 밴이 여성 미행 후 납치 시도한다는 내용
‘루머 확산 자제’ 경찰 발표에 일부 반발
RCMP가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납치 관련 루머 확산에 대해 우려를 표하자, 여성 안전에 대한 위협을 경찰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비판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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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한 강화 직격탄···에어캐나다, 직원 추가 해고
2021.02.09 (화)
2월 중순부터 17개 해외 항공편 운항 중단
1월 1700명에 이어 1500명 추가 일시 해고
캐나다가 국내외 여행객에 대한 규제를 더욱 강화함에 따라, 이에 큰 타격을 입은 에어캐나다가 일부 노선 운항을 중단하고 대규모 일시 해고를 진행한다. 에어캐나다에 따르면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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