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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항공·육로 국경 통제 강화 시동
2021.02.09 (화)
美 육로 입국자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
항공편 호텔 격리 시기 아직··· 정부 "호텔 물색 중"
미국 육로 국경을 통해 캐나다로 입국하는 여행객들은 앞으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이 의무화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9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입국자 방역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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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코로나 진정세···온주·퀘벡 규제 완화
2021.02.09 (화)
국내 대부분 주, 1월 초 이후 확진자 수 꾸준히 감소세
온주·퀘벡 등 단계적 경제재개···BC는 현 수칙 유지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국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인 가운데, 온타리오와 퀘벡을 비롯한 국내 여러 주가 지난해 말부터 강화했던 방역 수칙을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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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북부 60대 여성, 한파 귀갓길 중 동사
2021.02.08 (월)
영하 42도 추위 속 귀가하다 숨져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BC주 북부에서 60대 여성이 귀갓길 도중에 동사를 당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RCMP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10시 50분경, BC주 북부에 위치한 인구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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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확진자 감소 속 변이 재확산 위험
2021.02.08 (월)
3일간 1236명 코로나 감염··· 사망자 13명 추가
BC보건당국은 8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23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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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라질발(發) 변이 첫 출현
2021.02.08 (월)
토론토서 변이 감염자 발견··· 현재 입원 중
영국·남아공발 변이에 이어 세계 각지로 퍼지고 있는 브라질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캐나다에도 출몰했다. 토론토 공중 보건당국(TPH)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브라질 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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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는 매춘? 얼빠진 논문” 하버드 동료 교수·학생들도 비난
2021.02.07 (일)
하버드대 학내 신문인 ‘하버드 크림슨(The Harvard Crimson)’은 7일(현지 시각) ‘위안부가 일제에 자원했다는 하버드 교수의 논문이 국제적 논쟁을 불러일으켰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존 마크 램자이어 하버드대 교수 논문의 주장을 조목조목 비판했다.신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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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씨엘 아빠’ 이기진 교수 “무채혈 혈당 측정, 화웨이가 백지수표 내밀었지만 독자개발한다”
2021.02.06 (토)
마이크로파 이용, 정밀도 높인 기술 발표"화웨이가 상용화 지원 제안했지만 거절""만화가 꿈꿔"…씨엘에게 그려줬던 캐릭터 인기지난 5일 서울 신수동 서강대 사무실에서 만난 이기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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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中 반발 속 홍콩인 이민 확대
2021.02.05 (금)
최근 5년 내 대졸 학위 취득자 취업비자 신청
캐나다서 취업 1년 지나면 영주권 신청도 가능 "캐나다 경제 강화시킬 상징적 이민 정책"
캐나다 정부가 홍콩인의 이민 문호를 확대한다. 앞서 영국이 '내정간섭'이라는 중국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영국해외시민(British National Overseas·BNO) 여권을 소지한 홍콩 시민의 영국 특별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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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뮤직’의 트랩 대령, 91세로 별세
2021.02.05 (금)
최고령 아카데미 수상 배우 클리스토퍼 플러머 사망···캐나다 출신
뮤지컬 명작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연 배우 크리스토퍼 플러머(오른쪽)가 5일 별세했다./유튜브캡처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트랩 대령 역을 맡아 ‘에델바이스’를 불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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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471명·사망자 6명
2021.02.05 (금)
BC보건당국은 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7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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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열다 적발된 남성, 벌금 모으려 모금 운동
2021.02.05 (금)
본인 펜트하우스서 대규모 파티 열었다가 체포
‘벌금폭탄’ 위기에 모금 운동 시작했지만 곧 취소
대규모 파티를 주최했다가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된 남성이 본인을 위한 모금 운동을 스스로 진행해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모하메드 모바사기(Movassaghi)는 지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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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지난달 21만 개 일자리 잃었다
2021.02.05 (금)
전국 실업률 9.4%··· 지난해 8월 이래 최고치
통계청 “온타리오·퀘벡서 일자리 대다수 증발”
지난달 캐나다의 일자리 수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로 경제 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큰 폭으로 감소했다. 연방 통계청이 5일 발표한 월별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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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모임·여행 금지령 연장한다
2021.02.05 (금)
“확산세 진정 양상 보이지만 긴장의 끈 풀기는 일러”
만료일은 아직 미정···2월 말에 수칙 조정 여부 결정 여전히 젊은 층 중심 확산···80대 이상 감염자는 감소세
BC주 사적 모임·비필수 이동 금지령이 한동안 유지된다.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5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5일 자정에 만료될 예정이었던 BC주 방역 수칙을 훗날 추가 발표가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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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사이에 버나비·써리서 총격 살인사건
2021.02.05 (금)
올 들어 메트로 밴쿠버 5, 6번째 총격 살인
버나비와 써리에서 12시간 사이에 두 건의 총격 살인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RCMP에 따르면 지난 3일 저녁 8시쯤 버나비 번 크릭 라빈 파크(Byrne Creek Ravine Park)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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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더디쉬, 배달앱 이용료 99센트 부과
2021.02.04 (목)
소비자에 부담 전가··· 배달앱 수수료 제한 대응 조치
캐나다의 3대 배달앱 중 하나인 스킵더디쉬(SkipTheDishes)가 BC주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 요금을 새롭게 부과한다. 스킵더디쉬는 3일 성명을 통해 BC주에 거주하는 앱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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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신규 확진 465명·사망 6명
2021.02.04 (목)
“최근 확산세 내리막 타고 있어”
BC 보건당국은 4일 오후 성명을 내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46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6만92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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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중·고교 마스크 착용 의무화
2021.02.04 (목)
교직원 및 중고등학생에 적용···초등학생은 ‘선택 사항’
교실 자리에 착석했거나 음식 먹을 때는 예외 교사협회 “다행이지만 부족한 부분 아직 많아”
BC 보건당국이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교내 방역 수칙을 한층 강화한다. 제니퍼 화이드사이드(Whiteside) BC주 교육부 장관과 보니 헨리 BC주 보건관은 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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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오프라인 사업체, 온라인 개설 보조금 받는다
2021.02.04 (목)
1500개 중소 사업체 최대 ‘7500달러 보조금’ 지원
3월까지 선착순 신청··· 온라인 소비 중심 재편 시동
BC주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설 자리를 잃은 오프라인 기반 사업체를 돕기 위한 온라인 서비스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 라비 칼론(Kahlon) 일자리경제회복혁신부 장관은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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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한장에 싸움난 中·캐나다···무슨 티셔츠길래?
2021.02.04 (목)
중국과 캐나다가 '우한 박쥐' 티셔츠 공방을 벌이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4일 환구망(環球網)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중국 주재 캐나다 대사관의 '우한 박쥐' 티셔츠 주문을 문제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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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 의사당 난동’ 프라우드보이스 테러단체 지정
2021.02.03 (수)
캐나다 정부가 지난달 미 대선 결과를 인증하던 국회의사당에 난입했던 미국 극우단체 프라우드보이스를 테러단체로 지정할 예정이라고 미 CNN이 3일(현지 시각) 보도했다.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프라우드보이스를 테러단체로 지정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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