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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해외발 입국자, 호텔서 격리키로
2021.01.29 (금)
다음주 국제선 공항 제한, 도착후 PCR 재검사
격리 부담 비용 2000달러··· 입국 규제 재조정 캐나다 4개 항공사와 ‘휴양지 운항 제한’ 합의
캐나다 정부가 모든 해외발 입국자에 대해 기존 자택격리 대신 정부 지정시설에서 격리하도록 입국 조치를 대폭 강화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9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의 확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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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신규 확진자 수 다시 500명대
2021.01.28 (목)
사업장에서 바이러스 확산 사례 늘어나
BC 보건당국은 2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546명의 신규 확진자와 12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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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규제로 봉쇄 강화하나
2021.01.28 (목)
트뤼도 정부, 국내외 새 여행 규제조치 재차 시사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모범 방역국 선례 따를 듯
캐나다 정부가 국내외 비필수 여행에 대한 더 강력한 규제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하늘길이 완전히 봉쇄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이번주 코로나19 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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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 加 최초 불법 약물 합법화 ‘초읽기’
2021.01.28 (목)
연방 보건부, 밴쿠버시와 약물 비범죄화 공식 논의 예정
작년 불법 약물 사망자 역대 최대···새로운 국면 맞이
밴쿠버시 내의 불법 약물 소지가 처벌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밴쿠버의 케네디 스튜어트(Stewart) 시장은 27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밴쿠버에서 불법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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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휘슬러서 지역 감염 확산
2021.01.28 (목)
확진자 수 무섭게 증가···바이러스 노출 식당도 6곳
여행 금지령에도 타 지역 관광객 포착···우려 증폭
BC주를 대표하는 관광도시인 휘슬러에서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휘슬러의 보건을 책임지는 밴쿠버 코스탈 보건당국은 지난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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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코로나 신규 확진 485명·사망 4명
2021.01.27 (수)
4000여 명, 두 번째 접종까지 마쳐
BC주 보건당국은 27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485명의 신규 확진자와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BC주에서 실 확진자 수는 4299명으로 집계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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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재난 지원금 신청자 30% '여전히 대기중'
2021.01.27 (수)
“최대 30일 걸릴 것”··· 42만 명 지원금 미수령
정부, 신청서 직접 검토 위해 150명 직원 투입
BC 재난 지원금(BC Recovery benefit) 신청이 지난 12월 중순부로 시작된 이래, 접수를 마친 신청자의 70% 이상이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BC재무부는 26일 성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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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거부 남성 난동···제지하던 경찰 중상
2021.01.27 (수)
법원서 마스크 착용 거부하고 경찰 폭행해
체포 과정에서 경찰 위로 넘어져···경찰 다리 골절
경찰이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고 난동을 피우던 남성을 제지하다가 다리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지난 26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50대 남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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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서 총격 살인 사건···1명 숨지고 1명 중상
2021.01.27 (수)
올 들어 4번째 총격 살인 사건
메트로 밴쿠버에서 또 한 번의 총격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살인사건 전담팀(IHIT)에 따르면 26일 밤 11시 30분쯤 랭리 53A 애비뉴와 207 스트리트 선상 인근 주택가에서 총격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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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확진자 수 7일 평균 475명··· 12월 말 이래 가장 낮아
2021.01.26 (화)
26일 신규 확진 407명·사망자 14명
BC보건당국은 2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0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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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잇단 백신공급 차질 '발등에 불'
2021.01.26 (화)
EU 백신 수출 통제 초강수··· 화이자 발 묶여
트뤼도 “차질 없도록 할 것” 제조사와 협력 기대
유럽연합(EU)이 대륙 밖으로의 백신 수출 통제라는 초강수 조치를 예고하면서, 백신 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캐나다의 발등에도 불이 떨어졌다.코로나19 백신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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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 1년, 무엇이 변했나?
2021.01.26 (화)
1년 전 상상 못한 거리 두기·마스크 생활화
경제 위기 더불어 신체·정신 건강 위협 증가
지난해 1월 25일, 중국 우한에서 토론토에 입국한 50대 남성이 캐나다 첫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된 이후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 이후 캐나다에서는 75만3011명의 코로나19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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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변이 바이러스, 대유행 ‘새 불씨’ 되나
2021.01.26 (화)
BC 변이 4건 추가 확인··· 여행 이력 없이 감염
총 9명 누적 “타주 여행객 규제 못해 전파 우려”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더 센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BC주민이 추가로 발견됐다.BC보건당국은 25일 해외유입 변이 바이러스 확인을 위해 유전체 분석을 실시한 결과, BC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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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주말새 1344명 코로나 감염
2021.01.25 (월)
11개 장기요양시설 감염 종결··· 사망자 26명 추가
BC보건당국은 25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34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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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재력가 부부, 유콘서 '꼼수' 접종···발각
2021.01.25 (월)
전용기 타고 유콘 작은 마을서 접종 받아
자가격리 위반에 신분도 속여···사장직 사임
밴쿠버에 거주하는 대형 카지노 기업 사장 부부가 유콘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하고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것으로 들어나 논란이 되고 있다. CBC는 그레이트 캐네디언 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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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츠포드 튤립 축제 “작별 인사”
2021.01.25 (월)
팬데믹 여파로 4회 만에 작별
“오카나간서 축제 이어갈 것”
매년 봄마다 애보츠포드를 화려하게 장식하던 ‘블룸-애보츠포드 튤립 페스티벌’이 4회를 끝으로 영구적으로 작별을 고한다. 애보츠포드 튤립 축제는 2016년을 시작으로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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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모인 파티 주최 남성 ‘벌금 폭탄’
2021.01.25 (월)
다운타운 콘도에서 파티 열다가 적발
2500달러 벌금···추가 처벌 가능성도
밴쿠버 콘도에서 대규모 파티를 주최한 남성이 거액의 벌금 티켓을 받게 됐다. 밴쿠버 경찰(VPD)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지난 23일 밤, 경찰은 밴쿠버 다운다운 리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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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감염’ 칠리왁 사립학교, 내달 5일까지 폐쇄
2021.01.25 (월)
캐스케이드 크리스천 스쿨···확진자 7명 발생
칠리왁 소재 사립학교인 캐스케이드 크리스천 스쿨(Cascade Christian School)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일어났다. 프레이저 보건당국은 지난 24일 이 사립학교에서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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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온다더니···밴쿠버 대설 주의보 해제
2021.01.25 (월)
월요일 오전 부로 주의보 해제
해발 높은 지역 눈 약간 내릴 수도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지난 주말 동안 내려졌던 대설 주의보가 해제됐다. 캐나다 기상청은 25일 오전 7시 49분 부로 밴쿠버시, 버나비, 노스쇼어, 코퀴틀람 및 메이플릿지 지역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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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결과’ 에이스 손흥민, 2020년 AFC 국제선수상 수상
2021.01.24 (일)
사진=AFC 홈페이지 캡처손흥민(29·토트넘)이 2020년 아시아축구연맹(AFC) 국제선수상을 받았다.AFC는 24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팬 투표를 반영해 뽑는 '아시아의 선택-2020년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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