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실 확진자 잠차 줄어··· 사망자 31명 추가
BC보건당국은 18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133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직접 눈 동굴 만들어 몸 보호해
“조난 시 추천하는 올바른 대처 법”
눈이 덮인 겨울 산에서 조난당한 10대 소년이 직접 만든 눈 동굴에서 버틴 끝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사우스 캐리부 구조대(South Cariboo Search & Rescue)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미 국경 왕래시 신분증 대용... 단계적 중단
정부, “2025년 9월부로 완전 폐지 단행”
캐나다-미국 왕래시 신분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개량운전면허증이 도입 12년 만에 폐지된다. BC주정부는 18일 당초 미국 입국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도입됐던 개량 운전면허증(Enhanced...
버퀴틀람 콘도 로비서 쓰러진 여성 병원 이송
경찰, 30대 용의자 남성 체포...단일 사건 추정
지난 주말 한인 타운과 인접한 코퀴틀람 노스로드 지역에서 한 여성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코퀴틀람 RCMP는 지난 16일 새벽께 한 여성이 피투성이 상태로 의식을...
BC보건당국은 1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0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주먹으로 얼굴 때리고 발길질하기도
교육청 “구경한 학생들도 징계 있을 것”
또래 여학생을 발로 차는 등 잔인한 폭행을 한 여중생 두 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미션 RCMP는 지난 11일 미션에 위치한 헤리티지 파크 미들 스쿨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의 가해자 8학년...
BC 설비위원회, 자동차 보험료 인하안 승인
무과실 책임보험 도입···소송 비용 절감 효과
BC 운전자들은 올 5월부터 한층 저렴해진 자동차 보험료 혜택을 받게 됐다.   BC주 설비위원회(BC Utilities Commission; BCUC)는 14일 성명을 통해 ICBC가 제출했던 자동차 기본 보험료 인하안을...
“1월 말까지 신규 확진자 최대 4배 이를 것”
봉쇄 강화에도 불길 못 잡아··· 접촉률 줄여야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산 기세가 걷잡을 수 없는 상태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이대로라면 전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최대 4배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방...
캐나다 대도시권(CMA) 인구 성장률 하락세
대도시서 교외로 이동하는 ‘스프롤 현상’ 두드러져
지난해 캐나다 대도시권(Census Metropolitan Areas; CMA)의 인구 성장률이 이전해 대비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지난 2019년 7월부터 2020년 7월까지의 캐나다...
'픽업 전용·드라이브 스루’로 대거 전환
세계 최대 커피 판매 업체인 스타벅스가 올 3월 말까지 캐나다에서 300개 매장을 폐쇄한다. 스타벅스 캐나다는 13일 코로나19에 따른 5개년 변혁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두 달 안에...
코로나 신규 확진자 536명, 사망자 7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1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536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 수는 5만9608명으로 늘어났고, 7명의...
가짜 음성 확인서 제출시 벌금 5000달러
입국자, 비행기 탑승 전 필수 문서 챙겨야
캐나다 입국시 필수로 요구되는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불법으로 제출하는 승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캐나다 정부가 엄정 대응에 나섰다. 캐나다 교통국은 13일 성명을 통해 지난...
호건 수상 “확진자 감소는 주민들의 노력 덕분”
백신 공급은 가장 취약한 계층부터 차례대로
“여행 금지령 위반자 단속 위해 법적 자문 구할 것”
존 호건 BC주 수상이 올해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비롯한 여러 가지 주요 과제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건 수상은 14일 오전 빅토리아에서 열린...
BC 신규 확진 519명·사망자 12명
BC보건당국은 13일 오후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1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만9072명이며...
50만 달러 추가 투입···최대 1만2000달러 지원 가능
BC 주정부가 코로나19로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가들을 위한 추가 지원책을 발표했다.   멜라니 마크(Mark) BC주 관광·예술·문화·스포츠부 장관은 12일 성명을 통해...
자유당, 보수당과 격차 벌려···NDP는 19%
트뤼도 총리, 올해 안에 총선 가능성 시사하기도
올해 안에 연방 조기 총선을 치를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자유당의 지지율이 여전히 보수당에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입소스(Ipsos)가 지난 5일부터...
6·25 참전 용사 빈센트 코트니, 자전적 소설 ‘패트리샤···’ 출간
▲빈센트 코트니 제공캐나다 출신 6·25전쟁 참전 용사 빈센트 코트니(88)씨가 지난해 12월 현지에서 ‘패트리샤 전우들과 함께(With the Princess Pats in Korea)’라는 책을 냈다. 참전 용사인 그가...
35~50대 추정 용의자男 제보 요청
경찰 “노숙자 여성 큰 피해는 막아”
밴쿠버 경찰이 길바닥에서 자고 있던 한 여성 노숙자의 담요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용의자 남성을 찾고 있다. VPD는 지난달 13일 새벽 4시경 퀸 엘리자베스 극장 근처의 해밀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TC 에너지 등 선정
팬데믹으로 회사 평가 기준도 변화해
구글이 캐나다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   회사 직원들의 익명 리뷰를 제공하는 글래스도어(Glassdoor)는 지난 한 해 동안 직접 해당 회사에서 일하고 있거나 과거 일을 했던...
코로나19 장기화·정부 규제 여파 따라
에어캐나다(Air Canada)가 코로나19의 여파로 대규모 인원 감축을 단행한다. 13일 에어캐나다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정부 규제로 운항 규모가 대폭 축소되면서 2021년 1분기부터 전체 직원...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