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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가장 황당했던 911 신고 전화는?
2020.12.31 (목)
911 콜센터, 코로나19 관련 전화로 ‘몸살’
BC주의 99%에 달하는 911 신고 전화를 담당하는 콜센터 이-컴(E-Comm)이 2020년 가장 황당한 신고 전화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컴 측은 지난 한 해 동안 팬데믹 관련 문의 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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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입국시 '코로나 음성 확인서' 필수로
2020.12.31 (목)
PCR 음성 결과 제출해야··· ‘2주 자가격리’도 이행
입국자 방역관리 강화 일환 “후속 조치도 강화”
캐나다에 도착하는 모든 항공편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제출이 의무화된다. 빌 블레어 공공안전부 장관은 30일 기자회견에서 입국자 방역관리 강화 조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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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새해는 2020년보다 나을 것”
2020.12.31 (목)
응답자 70%, “코로나19 사태 올해 안에 끝날 것”
“소비보다 저축, 일보다 가족” 팬데믹에 우선순위도 변화
대다수의 캐나다인이 새해에는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되면서 2020년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입소스(Ipsos)가 지난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1000명의 캐나다 성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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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퀘벡, 신규 확진자 연일 최대치 경신
2020.12.31 (목)
온주, 확진자·병원 입원 환자 수 역대 최고
퀘벡도 누적 확진자 20만 명 돌파
2020년의 마지막 날, 온타리오와 퀘벡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나란히 경신했다. 31일 오전, 온타리오 보건당국은 지난 하루 동안 3328명의 신규 확진자와 56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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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 485명·사망자 11명
2020.12.30 (수)
BC보건당국은 3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8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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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왁 하이웨이서 역주행 사고···3명 사망
2020.12.30 (수)
경찰, 역주행 차량 발견했지만 사고 막지 못해
칠리왁 1번 하이웨이에서 역주행으로 인한 충돌사고가 일어나 3명이 숨졌다. 어퍼 프레이져 밸리 RCMP에 따르면 지난 29일 새벽 4시쯤, 칠리왁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떨어진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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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자제령에 해외여행 떠난 온주 장관 ‘뭇매’
2020.12.30 (수)
필립스 재무장관, 이번 달 초 카리브 휴양지로 여행
논란되자 “락다운 전부터 계획된 여행···즉시 귀국할 것”
코로나19 전국 확산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내려진 여행 자제령에도 온타리오주 장관이 이번 달 초에 해외여행을 떠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9일 CBC를 비롯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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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가격리 위반자 130명 벌금·8명 기소
2020.12.30 (수)
PHAC, "98%는 자가격리 의무 잘 지켜"
입건 8명 '6개월 징역' 또는 '75만불 벌금'
연방정부가 캐나다로 들어오는 해외 입국자에 대해 강화된 자가격리를 조처하고 있는 가운데,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는 이탈자들이 잇달아 적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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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캐나다 체감물가 ‘껑충’ 뛴다
2020.12.30 (수)
2021년도 서민 체감경기 전망 "회복 어려워"
식료품·부동산은 오르고, 금리·기름값은 내려
새해에는 소득 범위 전반에 걸쳐 식료품·부동산·생활물가는 오르고, 금리·기름값·항공료는 동결되거나 내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크게 오르고 적게 내리는’ 탓에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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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확산세 진정? 보건당국 “단정 못 해”
2020.12.30 (수)
확진자 감소의 큰 이유는 줄어든 검사량 때문
연휴 기간, 방심 말고 방역 수칙 꾸준히 지켜야
최근 BC주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꺾인 것으로 보이지만, BC 보건당국은 확진자 감소의 가장 큰 이유는 검사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BC 보건당국은 지난 29일 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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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 BC 2206명 신규 확진
2020.12.29 (화)
일일 확진자 500명대서 300명대로 줄어
BC보건당국은 29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관련 220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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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백신 접종 속도 예상보다 느리다
2020.12.29 (화)
인구당 백신 접종률 0.16명 그쳐··· 세계 5위
공급 제한·클리닉 부족 등 문제 “속도 내야”
캐나다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접종 속도가 예상보다 많이 느리다는 지적이 나왔다. 코로나19 백신 보유국 1위의 명성과 달리 백신 접종률은 지금까지 더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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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서 하루 사이에 두 건의 총격···10대 2명 사망
2020.12.29 (화)
14세·19세 남성 사망···경찰에 알려진 인물
두 사건의 연관성은 없는 듯
써리에서 24시간 사이에 두 건의 총격 사건이 일어나 10대 두 명이 숨졌다. 살인사건 전담팀(IHIT)에 따르면 일요일이었던 지난 27일 밤 10시 30분쯤, 써리 137A 스트리트와 90애비뉴 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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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변종 코로나 대확산 우려
2020.12.29 (화)
온주·BC·앨버타·퀘벡 변이 감염자 보고
29일 총 6명 확진··· 지역사회 전파 공포
최근 영국의 확진자 폭증으로 유입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캐나다에서도 출몰하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26일 온타리오주에서 처음으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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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퀘벡 코로나 대응 늦었나? 확산세 지속
2020.12.29 (화)
타지역 진정세에도 온주·퀘벡은 연일 최고치 경신
의료 붕괴 위기에도 락다운 조치 늦어···우려 증폭
국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온타리오와 퀘벡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이 너무 늦지 않았는가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29일 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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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변종 감염자 5명으로 늘어
2020.12.28 (월)
영국발 코로나 변종··· 앨버타서 추가 발견
캐나다에서 변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5명으로 늘었다.28일 캐나다 통신 등에 따르면 앨버타주 보건당국은 브리핑에서 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 감염의 첫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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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도 안전치 않다?” 썬픽 리조트서 집단 감염
2020.12.28 (월)
리조트 내 호텔 직원 4명 감염
BC 스키장서 집단감염 잇따라
BC주 유명 스키장인 썬픽 리조트(Sun Peaks) 내 한 호텔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썬픽 그랜드 호텔 측은 27일 성명을 통해, 호텔 내 직원 4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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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민 70% “산만운전자 휴대폰 압수해야”
2020.12.28 (월)
리서치코 설문조사 결과··· 강력한 처벌 원해
“벌금 2배 인상·1년 자격정지 처분 등” 촉구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산만운전자의 비율이 갈수록 늘어나는 가운데, BC주민의 절반 이상은 산만운전 적발자에 대해 더 강력한 처벌을 원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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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 단속 피하려다 충돌사고···6명 중상
2020.12.28 (월)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에서 발생
단속 피하려 방향 급히 틀다가 충돌
코퀴틀람 한인타운 인근서 과속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일어나 6명이 중상을 입었다. BC주 독립수사위원회(IIO)에 따르면 일요일이었던 지난 27일 오전 9시쯤, 코퀴틀람 브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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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에도 변종 바이러스 퍼졌다
2020.12.27 (일)
온주서도 3명 확진··· 전국 총 4명 감염
밴쿠버 아일랜드 출신, 15일 영국서 입국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최대 70% 강한 변종 코로나19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처음 발견된 데 이어 BC주에서도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BC보건당국은 27일 오후 긴급 성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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