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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여행 안간 캐나다 부부도 변이 바이러스 감염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럽뿐 아니라 아시아, 아프리카, 북미 지역 등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지난 14일 영국 보건부가 변이 바이러스 확산을 막으려 최고 수준의...
캐나다 에드먼턴에 나타난 '비밀 산타'가 마을 주민들의 집 앞에 놓고 간 편지와 월마트 기프트카드 /캐나다 CBC캐나다의 한 마을에서 익명의 ‘비밀 산타’가 코로나 사태로 고통받는...
28년 고시 생활 ‘늦깎이 변호사' 권진성
비번(非番)이었다. 24시간 근무를 마치고 집에서 잠깐 쉬고 있었다. 오후 느지막이 시내나 들러볼 참이었는데 휴대전화가 울렸다.“형님! 합격자 명단에 형님 이름이 있어요!” 친한 변호사...
전 세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사람 수가 26일 8000만명을 돌파했다. 78억여명에 달하는 전 세계 인구에서 약 1%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코로나 일러스트....
내년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의 랜더링 이미지(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가상 사진)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접는)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잃어버린 1년
2020년은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최악의 피해를 안긴 한 해였다. 코로나19 창궐부터 대대적인 락다운, 2차 대유행, 백신 접종까지 2020년 캐나다가 달려온 한 해를 10대...
BC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8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80만 주민 혜택... 내년 6월까지 신청 마쳐야
BC 재난 지원금(BC Recovery benefit) 신청이 지난 18일부로 시작된 가운데, 접수를 마친 신청자의 절반 이상이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셀리나 로빈슨 BC주 재무장관은...
모여 있던 10대 무리에게 230달러 벌금 각각 부과
방역 수칙을 어긴 10대 무리들이 단체로 벌금을 내게 됐다.   나나이모 RCMP의 23일 성명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11시 45분경 나나이모 소재 도버 베이(Dover Bay) 세컨더리 스쿨 주차장에서...
확산세 최대 변곡점... ‘모임 자제’ 동참해야
정부, 전국 일일 확진자 1만 명 돌파에 촉각
전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7000명 안팎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부터 연말까지가 코로나19 확산세의 최대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연방 보건당국의 테레사 탐...
11월 말 정점 찍고 ‘소강상태’ ···방역 수칙 강화 효과
20~30대 확진자 많지만 사망률은 80대 이상이 압도적
교내에서 감염되는 사례 적어···학교는 ‘안전한 곳’
최근 BC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진정되고 있지만, 보건당국은 현재의 위기를 벗어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경고했다.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23일 오후 정례...
사망자 19명 추가···여전히 위기 상황
BC 보건당국은 23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8명이 추가됐고, 19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캐나다 정부, 내달 6일까지 영국발 항공 운항 금지
“남아공서 시작된 변종 바이러스 영국으로 전이”
영국에서 전파력이 기존보다 훨씬 강한 코로나19 변종이 또 확인되면서 캐나다가 영국발 항공편의 운항 금지 조치를 연장하기로 했다.23일 빌 블레어 공공안전부 장관은 긴급 성명을 통해...
연령·성별 상관없이 투병 중 죽음 두려워해
확진자 43% “아주 아팠어”, 53% “일주일 넘게 증상 지속”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험이 있는 캐나다인의 35%가 투병 중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느꼈던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기관 레저(Leger)가 지난 7월부터 11월 말까지 코로나19...
전달 대비 0.4%포인트 상승 그쳐···요식·숙박업 불황 계속
"백신 보급 시작했지만 락다운으로 경제 회복 차질”
코로나19 바이러스 2차 확산으로 인해 10월달 캐나다 경제 성장률이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의 23일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총생산(GDP)은 전월 대비 0.4% 포인트...
화이자 이어 두 번째...”48시간 이내 배포”
캐나다, 백신 2종 확보로 팬데믹 종식 희망
캐나다 정부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23일 공식 승인했다.캐나다 보건당국은 이날 긴급 성명을 통해 모더나 백신에 대한 심의를 마치고 미국에 이어 세계 2번째로...
실확진자 9481명··· "연말연시 고비 넘겨야"
BC보건당국은 2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44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최대 30%였던 수수료, 15%까지 임시 제한
27일부터 비상사태 해제 3달 후까지 적용
BC주가 코로나19 사태로 신음하는 요식업계를 위해 식당 배달앱 수수료를 15%로 제한한다.   마이크 판워스(Farnworth) BC주 공공안전부 장관은 22일 성명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용의자 15~18세 아시아계 추정 "목격자 제보 요망"
델타 경찰이 트왓센 인근 중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있던 2명의 남아를 성추행하고 달아난 10대 남성을 찾고 있다. 델타 RCMP는 지난 20일 오후 3시경 사우스 델타 중학교에서 두 남자...
11월까지 사망자 수 1548명···2018년 기록 쉽게 넘을 듯
안전한 약물 공급망 개설, 약물 소지 비범죄화 시급
올해 불법 약물 오남용 관련 사망자 수가 결국 역대 최고 기록을 넘게 됐다.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의 지난 21일 발표에 따르면 11월 한달 동안 불법 약물 오남용 관련 사망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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