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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비해 10점 만점 1.38점 하락
젊은 연령대, 아시아계 이민자 하락세 뚜렷
올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캐나다인의 삶 만족도 역시 예년에 비해 크게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이후의...
확산세 다소 진정됐지만 확진자 수 여전히 많아
BC 보건당국은 21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난 사흘 사이에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667명이었고, 사망자는 41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일별로는 금-토요일 사이에 652명,...
신청 자격기준 대대적 손질···혜택 받는 사업체 늘 듯
매출 감소 기준 낮추고, 필수 사업 운영 기간도 줄여
앞으로 BC주의 더 많은 중소 사업체들이 BC정부의 ‘중소기업 회복 보조금(Business Recovery Grant program)’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BC주정부는 21일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두 차량 충돌 후 SUV, 인도로 돌진
78세 남편 숨져···72세 아내는 중상
차 사고 후 인도로 돌진한 SUV가 70대 노부부를 치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2시 20분경, 밴쿠버 브로드웨이와 앨버타 스트리트...
경제봉쇄 26일부터 온타리오주 전체로 확대
중환자실 환자 300명 육박···의료마비 위기
온타리오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오는 26일을 시작으로 락다운을 주 전체로 확대한다. 이번 락다운은 박싱데이인 26일 자정 12시 1분부터 발효될 예정이며, 확산세가 거센...
영국에 빗장 건 40개국···캐나다도 동참
전파력 70% 빨라··· "백신 효력 있을 것"
영국에서 변이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계 각국이 발 빠르게 영국에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다.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오스트리아...
비즈니스인사이더의 미디어 에디터 제이콥 샤미시안과 크리스틴 아큐나는 ‘죽기 전 꼭 봐야할 영화 53편을’ 선정해 17일(현지 시간) 소개했다. 그 중에서 너무 오래되거나 국내에 잘...
김치 원조 자칭하는 中겨냥한 행보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가 19일 김치에 사발면과 약주를 곁들여 먹었다며 인증샷을 공개했다/해리스 대사 트위터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19일 자신이 직접 만든 한국의 김치를...
애보츠포드 닭고기 공장서 집단감염
BC 보건당국은 18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62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도 11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증상 악화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온라인 구매자 위조품 사기 우려
코로나19 백신을 온라인으로 구매하지 말라는 캐나다 보건부의 주의령이 내려졌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17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개시된 가운데, 인터넷이나...
대면 종교 집회 금지령에도 집회 진행
칠리왁에 위치한 교회 세 곳이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거액의 벌금을 내게 됐다.   어퍼 프레이져 밸리 RCMP는 18일 성명을 통해 대면 종교 집회 금지령을 어긴 세 곳의 교회를...
18일부터 시행··· 시간적·경제적 부담 줄어
해외 거주 한국인은 '영사민원24' 이용해야
앞으로 여권을 재발급 받아야 하는 해외 거주 한국민도 온라인으로 미리 신청하면 국내외 모든 여권사무대행기관과 재외공관에서 여권을 수령할 수 있게 된다. 한국 외교부는 온라인...
911 신고센터, 늘어난 비응급 전화로 ‘골머리’
방역 수칙 관련 신고는 경찰 비 긴급전화로
911 신고센터가 최근 늘어난 코로나 방역 지침 관련 신고 전화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C주의 최대 911 신고 콜센터 이-컴(E-Comm)의 카일라 버틀러 대변인은...
확진자 수 나흘 연속 2000명 넘어···의료 붕괴 위기 봉착
토론토, 필 지역 봉쇄 연장···해밀턴도 락다운 돌입
온타리오 당국이 주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인구 최대 밀집 지역인 토론토와 필 지역에 대한 락다운을 연장했고, 해밀턴 지역도 경제 봉쇄에 돌입했다.  ...
내년 9월 전국민 접종 완료 기대··· 미국 뒤이어
1월까지 백신 50만 개 배포 "모더나도 접종 임박"
영국·미국에 이어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는 캐나다 정부가 내년 9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캐나다공중보건국(PHAC)은 17일 성명을...
18일 오전부터 신청 가능···'접속 폭주’
한 가정당 최대 1000달러 지급
한 가정에 최대 1000달러가 주어지는 BC주 팬데믹 재난 지원금(BC Recovery Benefit) 온라인 신청이 18일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됐다.   그러나 지원금 신청 페이지가 열리자마자 접속자가...
2020년 FIFA 푸스카스상 수상...한국인 최초, 아시아 두번째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의 영예를 안았다. 푸스카스상은 지난 1년간 전 세계 축구경기에서 나온 골 중 가장 멋진 골을 뽑는 것이다.FIFA는 17일 오후(현지...
갈비뼈를 부러뜨릴 것 같았던 ‘악마의 왼발'
손흥민(28·토트넘)이 2019-2020시즌 번리를 상대로 뽑아낸 ’70m 원더골'로 FIFA(국제축구연맹) 푸스카스상을 받았다. 그는 18일 스위스 취리히 FIFA 본부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열린 ‘더 베스트...
BC주 신규 확진자 637명·사망자 21명
BC보건당국은 1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7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혼다 핏, 시빅, 어코드, 아큐라 등 영향
구동축 결함 10만 대, 차체 오류 3만 대
일본 혼다 자동차가 부품 결함으로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위험이 있는 일부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리콜을 실시한다.혼다 자동차는 16일 구동축 결함과 소프트웨어 오류 등 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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