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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내년 식료품 가격 대폭 오른다”
2020.12.08 (화)
코로나19에 물가도 영향··· 육류·채소 상승
식료품 구입비 올해 대비 695달러 오를 것
내년 국내 식료품 물가가 코로나19의 여파에 따른 소비 증가로 크게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캐나다 궬프대학교 식품연구소는 8일 2021년도 식품 가격 보고서에서 내년도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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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달러 팬데믹 지원금 신청, 18일부터
2020.12.08 (화)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크리스마스쯤에는 지급될 듯
호건 수상 “경제 회복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1000달러 팬데믹 지원금 신청이 오는 18일부터 시작된다. 호건 수상은 7일 오후 빅토리아에서 개원 연설에서, BC주 총선 당시 공약으로 내건 한 가정당 1000달러 팬데믹 지원금을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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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연말까지 25만회분 배포한다
2020.12.08 (화)
'화이자 백신' 3일 내 승인··· 접종 시기 앞당겨
트뤼도 “앨버타·온타리오·퀘벡 등 우선 배포”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이르면 다음 주 캐나다에 최초 공급될 전망이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7일 기자회견에서 보건당국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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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사적 모임 금지령 내달 8일까지 연장
2020.12.07 (월)
“확산세 진정되고 있지만 갈 길 아직 멀어”
“올 연말연시는 같이 사는 가족하고만 보내야”
올 연말연시는 평소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보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BC 보건당국은 7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7일부로 종료될 예정이었던 BC주 사적 모임 및 비필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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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3일간 2000명 돌파
2020.12.07 (월)
실 확진자 330명 늘어··· 사망자 34명 추가
BC보건당국은 7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19 관련 202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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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넉스 ‘오 캐나다’ 성악가, ‘반 마스크’ 시위 참석했다 해고
2020.12.07 (월)
20년간 캐넉스 전담 국가 제창 가수···구단주 “더 이상 아니야”
시위에 400여 명 참석···"크리스마스 즐길 권리 있어"
밴쿠버 캐넉스 경기에서 ‘오 캐나다’를 부르며 많은 사랑을 받던 성악가가 ‘반 마스크’ 시위에 참석했다가 캐넉스로부터 해고를 통보받았다. 최근 BC주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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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밸리 밍크 농장서 집단 감염
2020.12.07 (월)
직원 8명 확진 판정···농장 이름은 밝혀지지 않아
밍크, 코로나19에 유난히 취약 ‘비상’
프레이저 밸리 한 밍크 농장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나,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프레이저 보건당국은 6일 성명을 통해 프레이저 밸리에 위치한 한 밍크 농장에서 최소 8명의 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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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캐나다산' 카놀라 수입 전면 중단··· 화웨이 보복인듯
2020.12.05 (토)
중국이 캐나다산 카놀라 수입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AP통신이 2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캐나다가 멍완저우 화웨이 부회장을 체포하고 미국 신병 인도 절차에 착수한 데 대한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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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711명·사망자 11명
2020.12.04 (금)
실 확진자 9000명 돌파
BC보건당국은 4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71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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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총기 난사 용의자 애인, 총기 제공 혐의로 기소
2020.12.04 (금)
용의자 애인 포함 3명, 총기 밀거래 후 제공
범행에 사용할지는 알지 못해···다음 달 법원 출두
지난 4월, 22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노바스코샤 총기 난사 용의자의 사실혼 관계 동거인이 범행 전 용의자에게 총기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다. RCMP는 4일, 총기 난사 용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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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63% "코로나 백신 기꺼이 맞겠다"
2020.12.04 (금)
백신 불신은 16% 낮은 편··· 백신 부작용 우려 탓
응답자 38% "백신 나와도 1~2개월 더 기다릴 것"
캐나다가 코로나19 백신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인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입소스리드사가 CBC 뉴스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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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건 수상, 지지율 64%···캐나다 주수상 중 1위
2020.12.04 (금)
팬데믹 이후 지지율 ‘껑충’···퀘벡 수상과 공동 1위
온주, 앨버타, 매니토바 수상 지지율은 내리막
존 호건 BC주 수상이 캐나다 주수상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앵거스 리드(Angus Reid)가 지난 11월 24일부터 30일까지, 603명의 BC주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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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 캐나다, '의료 붕괴' 위기
2020.12.04 (금)
신규 확진자 수 연일 최고치 경신···매일 6000명 이상
앨버타, 매니토바 중증환자 수 폭발에 ’의료 붕괴’ 경고
캐나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와 병원 입원 환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여러 주가 의료 붕괴를 맞이할 위기에 처하게 됐다. 12월 3일, 캐나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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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코로나19 확산 속 11월 신규 고용 둔화
2020.12.04 (금)
두 달 연속 증가 폭 '내리막'···일자리 창출 부진
BC주는 실업률 7.1%, 코로나19 불구 '호조'
전국 각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달 캐나다의 고용시장 회복세가 급격히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4일 발표한 월별 고용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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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실내외 단체 스포츠 제한 확대한다
2020.12.03 (목)
19세 이상, 특정 실내외 단체 운동 금지
성인 하키팀서 수 십명 확진··· 주의 요망
앞으로 BC주에서 금지되는 실내외 단체 스포츠의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 BC보건당국은 지난 달 19일부로 스피닝과 핫요가 등 일부 실내 단체 운동을 금지한 데 이어 3일 추가적인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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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694명·사망 12명
2020.12.03 (목)
사망자 수 열흘 연속 10명 이상
BC 보건당국은 3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694명이고, 12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BC에서는 11월 들어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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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은의 음악세계' 연주회, 온라인 통해 만난다
2020.12.03 (목)
오는 17일 오후 7시30분··· 유튜브 채널 생중계
올해로 23주년을 맞은 ‘이종은의 음악세계’ 연주회가 오는 17일 밴쿠버 다운타운의 공연예술 극장(Pyatt Hall)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한국계 캐네디언 클래식 작곡가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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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거부 후 난동 진상남 경찰에 체포
2020.12.03 (목)
40대 남성, 같은 날 두 곳서 마스크 착용 거부하고 난동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는 직원의 요청을 계속해서 거부하고 난동을 피운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밴쿠버 아일랜드 웨스트 쇼어 RCMP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랭포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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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 백신 승인 '열흘 앞으로'
2020.12.03 (목)
보건부, 이달 '화이자' 백신 최종 승인 예고
백신 수송 핵심 '콜드 체인' 인프라도 확보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캐나다에서의 첫 사용 승인을 목전에 두고 있다. 캐나다 보건당국의 수프리야 샤르마 수석 의료고문은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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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비 병원 집단감염 지속···확진자 100명 넘어
2020.12.03 (목)
지난달 초 첫 확진자 발생 후 확산
사망자 10명으로 늘어나
버나비 종합병원(Burnaby Hospital) 내에서 일어난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나비 지역 공중보건을 담당하는 프레이져 보건당국은 2일 성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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