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건 수상 “연말연시 집에 머물러야”
2020.12.03 (목)
모임 금지 시행령 연장은 보건당국의 결정에 달려
유급병가 프로그램 도입은 허점 보완 위해 노력 중 1000달러 재난 지원금 지급은 “늦어도 내년 초”
BC주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존 호건 BC주 수상이 주민들에게 이번 연말연시에는 최대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호건 수상은 2일...
|
|
광역 밴쿠버 주택시장 하반기에도 '거래 활기’
2020.12.02 (수)
11월 주택 판매량 3064건··· 전년대비 22% 증가
외곽 지역 거래 수요 껑충 뛰어 “재택근무 영향”
지속적인 저금리 기조와 코로나19로 인한 단독주택의 수요 증가로 광역 밴쿠버 주택시장의 기록적인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 2일 광역 밴쿠버 부동산 협회(REBGV)의 월별 부동산시장 동향...
|
|
BC 신규 확진자 834명·사망자 12명
2020.12.02 (수)
실 확진자 8941명··· 지역 감염 2건 발생
BC보건당국은 2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83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
|
BC주 전기료 0.6% 추가 인하··· 절감액은?
2020.12.02 (수)
BC 주민 평균 4달러 감면 예상 “사업체는 절감율 커”
BC 하이드로(BCHydro)가 2020-21 회계연도에 대해 0.6%의 추가 요금 인하를 단행한다. 1일 BC 하이드로는 앞서 지난 4월 전기 요율을 1% 내린 데 이어 0.6%를 추가로 인하함으로써 내년을 기해...
|
|
올해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도둑맞은 차는?
2020.12.02 (수)
혼다 CR-V, 렉서스 RX-350 ‘단골표적’
캐나다에서 6분마다 차 한 대 도난
캐나다 보험협회(The Insurance Bureau of Canada, IBC)가 올해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량 리스트를 공개했다. IBC는 매년 12월마다 도난차량 리스트를 공개하며, 캐나다...
|
|
BC 신규 확진자 656명··· 사망자 16명 추가
2020.12.01 (화)
BC보건당국은 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65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
|
친구랑 식사해도 벌금? 방역 수칙 관련 루머 확산
2020.12.01 (화)
RCMP “경찰, 식당에서 불시 검문 권한 없어”
루머 사실 여부 떠나 방역 수칙 누구든지 따라야
BC주에서 방역 수칙이 강화된 이후, 사실 여부가 불분명한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BC 보건당국은 최근 무섭게 확산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2주 전부터 방역 수칙을...
|
|
캐나다 3분기 GDP, 기록적 반등
2020.12.01 (화)
역대 최대 8.9% 상승···가계 소비도 크게 늘어
2차 확산에 4분기 전망 어두워···백신 개발이 관건
코로나19로 인한 락다운으로 침체에 빠졌던 캐나다 경제가 3분기에 큰 반등을 이뤄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1일 발표한 캐나다 3분기 국내총생산 보고서에 따르면,...
|
|
캐나다, 2차 경제회복에 1천억 달러 푼다
2020.12.01 (화)
대규모 경기부양책 편성··· 민생 지원 확대
기업 구제·중산층 복원·세제 정책 등 골자 2021-2022년 시행 예고 "역대 최대 규모"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향후 3년간 1천억 달러를 투입한다.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30일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
|
BC주, 사흘 새 사망자 46명 추가
2020.11.30 (월)
신규 확진자는 2354명
BC 보건당국은 30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사흘 사이에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54명이 추가됐고, 4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사흘 사이에 4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코로나19...
|
|
주말 저녁 써리서 총격···1명 사망
2020.11.30 (월)
플릿우드 쇼핑몰 주차장서 총격
피해자는 29세 남성···경찰에 알려진 인물
주말 저녁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쇼핑 플라자 주차장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사망했다. 써리 RCMP는 29일 저녁 7시 40분경, 써리 플릿우드의 152 스트리트, 프레이져 하이웨이...
|
|
BC 교회 대면 예배 드렸다가 2300달러 벌금
2020.11.30 (월)
경찰 해산 명령 불응해 벌금 부과
지난 주말 보건당국의 집회 금지 명령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강행한 랭리 지역의 한 교회가 경찰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됐다. 랭리 RCMP는 29일 오전 노스 랭리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갈보리...
|
|
[인터뷰] 치매 어머니, 요양병원에 안보내고··· 서울대 교수의 307일
2020.11.28 (토)
박희병 교수는 인터뷰에 응하면서도 "책을 낸 건 어머니를 위한 일이라 시작한 기록이지 나를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었다"며 사진 촬영을 극구 사양했다. 그를 겨우 설득해 어머니...
|
|
써리 초등학교서 코로나 집단감염···2주 휴교
2020.11.28 (토)
뉴턴 초등학교서 16명 확진자 발생
써리 학교에서만 두 번째 집단감염
써리의 한 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일어나 2주간의 휴교에 들어간다. 써리의 공중보건을 담당하는 프레이져 보건당국은 지난 27일 성명을 통해 써리에 위치한 뉴턴...
|
|
BC주 일일 신규 확진자 911명 또 신기록
2020.11.27 (금)
사망자 11명 집계··· 실 확진자 7899명
BC보건당국은 27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91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BC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시작된 이래 집계된 일일...
|
|
캐나다 경제 회복 이후 월급제 고용 늘어
2020.11.27 (금)
9월, 시간제 대비 봉급 근로자 상승폭 커
"주당 평균 소득은 1111달러, 변화 없어"
고용주로부터 급여를 받는 국내 근로자들의 수가 코로나19 경제 회복이 시작된 이래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월별 고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
|
|
호건 수상, 팬데믹 속 BC주 이끌 내각 발표
2020.11.27 (금)
성비 1:1로 맞춰 양성평등에 집중
내달 7일 개원 연설 예정
총선에서 NDP의 대승을 이끈 존 호건 BC주 수상이 앞으로 BC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내각을 발표했다. 호건 수상은 26일 내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팬데믹으로 BC 주민들의 삶에는...
|
|
온타리오 확진자 폭발···의료 붕괴 위기
2020.11.27 (금)
27일 확진자 역대 최고 1855명···곧 4000명 넘을 수도
중환자 더 늘어나면 더 이상 손쓰기 힘들어
국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온타리오가 초유의 코로나19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 확산세가 이어진다면 의료 붕괴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온타리오 보건당국은 27일...
|
|
캐나다, 코로나 백신 상용화 속도 낸다
2020.11.27 (금)
"내년 1~3월, 300만 국민 백신 우선 접종"
보건부, 연내 '화이자' 백신 최종 승인 예고 "일반 국민 내년 9월 안에 접종 가능할 듯"
캐나다가 미국과 유럽연합(EU)에 이어 코로나19 백신 조기 상용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캐나다 보건당국의 수프리야 샤르마 수석의료고문은 26일 코로나19 백신 관련 주간 브리핑에서...
|
|
BC주 신규 확진자 887명·사망자 13명
2020.11.26 (목)
BC보건당국은 2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88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