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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가글’로 코로나 바이러스 박멸 가능할까?
2020.11.18 (수)
아직 생체실험은 거치지 않아··· 치료제로는 무리
단 30초 동안의 가글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박멸시킬 수 있다는 새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웨일즈 소재의 카디프 대학교(Cardiff University) 연구진은 지난 13일 생물 과학 연구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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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일일 신규 확진자 700명대 첫 돌파
2020.11.17 (화)
사망자 11명 최다 집계… 내륙·북부 지역도 확산세
BC보건당국은 1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71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시작된 이래 일일 확진자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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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청정’ 누나부트도 60명 확진···락다운 돌입
2020.11.17 (화)
2주 전 첫 확진자 발생 후 갑작스러운 확산세
캐나다 유일의 코로나19 청정 지역이었던 누나부트(Nunavut)가 갑작스러운 코로나19 확산세에 락다운에 돌입한다. 누나부트의 조 사비카탁(Savikataaq) 수상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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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몰래카메라 탐지 앱 '릴리의 지도' 캐나다 출시
2020.11.17 (화)
해외 8개국 서비스 개시··· 오는 12월 중 iOS도 이용 가능
지난 5월 한국에 출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어온 불법카메라 탐지 앱 ‘릴리의지도’가 이번엔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불법카메라 탐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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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마스크 의무화 않는 이유는?
2020.11.17 (화)
국내 주 잇따른 의무화에도 BC는 기존 입장 고수
"마스크 착용은 개개인의 책임감 문제···차별 유발할 수도" 주민들 불만 가중···의무화 촉구 서명 운동 진행
최근 BC 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서운 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BC 보건당국이 실내 공공 장소 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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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수인종 코로나 사망률 높다
2020.11.17 (화)
유색인 많은 지역 사망률 '백인계의 2배'
"과밀 주거·직업군·기저질환 요인 커"
캐나다 내 가시적 소수 인종 집단(visible minority, 유색인)의 코로나19 사망률이 주류 집단보다 더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코로나19 분석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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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설 파손한 메이플릿지 초등생 체포
2020.11.17 (화)
12세 학생 체포… 10세 공범 확인
학교 시설을 심하게 파손한 혐의로 12세 초등학생 한 명이 경찰에 체포됐다.릿지 메도우스 RCMP는 16일 성명을 통해, 지난 15일 오전 7시 30분경, 메이플릿지 206 스트리트에 위치한 페어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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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학교 4곳, 집단감염으로 휴교
2020.11.17 (화)
관련자 약 30명 양성 반응···2주간 휴교
프레이져 보건당국 지역 내 4개 학교가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 인해 임시 휴교에 들어갔다. 프레이져 보건당국은 14일 성명을 통해 써리에 위치한 캠브릿지 초등학교(Cambridge Ele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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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임산부, 중환자실에서 출산 후 중태
2020.11.16 (월)
호흡곤란 증상으로 중환자실에서 제왕절개 출산
출산 일주일 지나도 의식 불명···모금 활동 진행
코로나19 로 인한 호흡곤란으로 중환자실에서 아이를 출산했다가, 중태에 빠진 여성의 사연이 소개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CBC 보도에 따르면 BC주 애보츠포드에 거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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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밴쿠버서 칼부림··· 30대 남성 사망
2020.11.16 (월)
올해 16번째 살인사건 발생
지난 주말 이스트 밴쿠버에서 일어난 칼부림 사건으로 30대 남성이 사망했다.15일 밴쿠버 경찰(VPD)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칼부림 사건은 14일 저녁 9시경 이스트 57번가와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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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신규 확진자 사흘 새 1959명···최고치 연일 경신
2020.11.16 (월)
사망자는 9명 추가···병원 입원 환자도 역대 최다
BC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또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BC 보건당국은 16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3일 사이에 BC에서는 195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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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11월의 그린재킷 주인공은 더스틴 존슨
2020.11.15 (일)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6·미국)이 사상 첫 11월의 마스터스 주인공이 됐다. 존슨은 16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버디 6개, 보기 2개)를 보태 최종 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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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복수 꿈꿨지만 ··· 칼 버리고 꽃을 품었습니다
2020.11.14 (토)
입력 2020.11.14 03:00‘브라더스 키퍼’가 안양시 한 교회에 설치한 벽면 녹화 앞에서 화분을 내밀고 있는 김성민 대표. 회사 이름의 의미를 물었더니 “성경에서 ‘네 형제(아벨)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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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첫 출근 ‘불운의 여성’ 하루에 두 번 강도 만나
2020.11.13 (금)
각기 다른 강도 흉기 들고 “돈달라” 협박
밴쿠버 지역의 한 편의점에 첫 출근한 20대 여성이 같은 날 두 번이나 강도를 맞닥뜨린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밴쿠버 경찰(VPD)은 “그랜빌 스트리트 900번지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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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코로나19 확진자 1만 명 돌파" 예고
2020.11.13 (금)
전국 일일 확진자 5000명 대··· 확산일로
전반적 급증 상황···13일 기준 BC '617명'
캐나다 최대 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초까지 일일 확진자 수가 1만 명 이상을 돌파할 수 있다는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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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사슴충돌 조심하세요”
2020.11.13 (금)
11월 중순, 야생동물 도로 출몰 잦아
안전운전으로 동물 보호해야
BC주 전역에 운전 중 야생동물 충돌 경계령이 내려졌다. BC주 교통부는 12일 성명을 통해 “짝짓기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사슴, 엘크, 무스 등의 야생동물 활동량이 증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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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中탄압 받는 홍콩 이민자 더 받는다”
2020.11.13 (금)
캐나다 거주·대학 졸업 홍콩인에게 3년 취업 비자 혜택
“젊은 홍콩인들 반길 것”···캐나다-중국 갈등 깊어질 듯
캐나다 정부가 중국으로부터 탄압받는 홍콩의 젊은 이민자를 더 받아들인다는 새로운 이민 정책을 발표했다. 연방 이민부는 12일 성명을 통해 “캐나다에서 거주하거나 홍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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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캐나다 ‘최고의 직장’은 어디?
2020.11.13 (금)
올해, 캐나다 톱100 회사 명단 공개
매년 ‘캐나다 Top100 직장’을 선정하여 발표하는 미디어코프(Mediacorp)가 ‘2021 캐나다 톱100 회사’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는 특히 팬데믹 상황으로 캐나다 내 대부분의 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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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코로나19 규제로 가정학대도 늘어나
2020.11.13 (금)
피해자-학대자 한 집에 머무는 시간 많아져
외부 도움 절실··· BC주민 익명 신고 도와야
갈수록 격화되는 코로나19 대유행 사태에 BC주 내 가정폭력 위기도 커졌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범죄예방 비정부 기구인 광역 밴쿠버 크라임스토퍼(Crime Stoppers)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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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이대로면 일일 확진자 1000명 넘는다”
2020.11.13 (금)
일일 평균 확진자 수 2주 사이에 두 배 ‘껑충’
역학조사 한계 도달···중증 환자 수도 급속도 증가 학교는 위험 지대 아니야···미성년 확진자 10% 미만
BC에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는 가운데, BC 보건당국은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조만간 매일 100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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