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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준주 정부에 15억 달러 추가 자금 지원
일자리 훈련 지원금 명목··· 취업 기회 제공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용 여건의 불확실성을 감안하기 위해  주정부 및 준주 정부에 15억 달러 규모의 지원 자금을 추가 투입할 전망이다. 저스틴 트뤼도...
BC보건당국은 12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이틀 동안 코로나19 관련 1130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화요일과 수요일...
“BC 방문 후 유콘 돌아오면 자가격리 고려해야”
최근 BC주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면서 BC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유콘준주가 주민들의 BC주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유콘준주의 브랜든 핸리(Hanley) 보건관은 지난 10일...
나사못 잘못 설치시 화재 가능성 있어
아마존(Amazon) 소유의 주택 보안 및 스마트 홈 전문업체인 링(ring)사의 일부 스마트 도어벨이 화재 유발 가능성으로 인해  제품이 리콜 조치에 들어간다.캐나다 보건당국은 지난 10일...
지난달 30일 에어캐나다 동승객 '감염 위험'
"총 13개 항공편 이용자 2주 자가격리 요망"
지난 일주일새 밴쿠버 항공편에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다수 발견돼 동일한 항공편을 이용한 승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이번에는 밴쿠버에서 출발한 인천행 비행기에서...
프레이져 보건당국, 집단감염 실제 사례 공개
최근 BC에서도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보고되는 가운데, 프레이져 보건당국(Fraser Health)은 1명의 확진자로 인해 수십 명의 집단감염으로 이어지고,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3개월 새 적발 사례 늘어··· 벌금 총 12만 달러
"자가격리 위반 58건, 지시 불응자 26건 등"
지난 세 달 동안 BC주에서 적발된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100여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BC법무부는 12일 성명을 통해 지난 8월 BC주에서 코로나19 관련 비상대응법이 발효된...
“고용주들, 경각심 갖고 직원들 보호” 당부
출근 전 증상 검사하고, 재택근무 적극 장려해야
노동안전청도 “직장 내 불시 검문 늘릴 것” 경고
최근 BC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발하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메트로 밴쿠버 내 고용주들에게 코로나19 확산으로부터 직원들을 안전하게 보호해줄 것을 당부했다.   BC...
Remembrance Day & Veterans' Week 2020
[연아 마틴 상원의원의 인사말]2020년 영령 기념일 & 참전 용사의 주오늘 우리는 민주적 권리와 억압받는 사람들을 지켜왔고...
20세 여성 운전자는 중상
리멤버런스 데이 새벽에 버나비에서 자동차 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졌다.   버나비 RCMP에 따르면 11일 새벽 3시쯤, 사우스 버나비 번 로드(Byrne Road) 5800블락 인근에서 20세 여성이 운전한...
“고용주들 경각심 갖고 안전 수칙 재검토 필요”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재택근무 장려해야
“안전수칙 지키지 않는 사업장 제보 당부”
최근 BC주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팔라지는 가운데, BC주 노동안전청(WorkSafeBC)이 직장 내에서 코로나19 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불시 점검 횟수를 늘린다고 경고했다.  ...
연방정부, 각 주당국에 경제제재 강화 요청
“봉쇄에 필요한 재정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캐나다 전역에서 기록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언급하며, 각 주정부에 필요시 경제 제재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트뤼도 총리는 10일 가진...
병원 입원 환자 142명···증가세
BC주 보건당국은 1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주에서는 52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이번주 운영 돌입··· 총 6개 노선 운행
리치몬드-브릭하우스 역 앞에 새롭게 개설된 환승 버스 정류장이 9일부로 정식 운영에 나선다. 10월 중순부터 2개 노선으로 가운영을 시작해온 ‘리치몬드-브릭하우스’ 환승 정류장은...
사적 모임 금지, 퍼스널 케어·체육시설 폐쇄
트뤼도 총리 “모든 주들, 더 강력한 조치 취해야”
캐나다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매니토바가 대대적인 락다운에 돌입한다.   매니토바 브라이언 팔리스터(Pallister) 수상은 10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키아 코퀴틀람 점에서도 확진자 나와···임시 폐쇄
메트로 밴쿠버 전역의 슈퍼마켓 및 매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0일 오전, 로블로우(Loblaws) 사는 성명을 통해 코퀴틀람 센터 부근에 위치한...
장수 퀴즈쇼 ‘제퍼디!’ 36년간 진행
췌장암으로 1년 반 간 투병
지난 36년간 미국의 장수 퀴즈쇼 ‘제퍼디! (Jeopardy!)’를 진행해온 유명 TV쇼 진행자 알렉스 트레벡(Trebek)이 지난 8일, 80세의 일기로 미국 LA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제퍼디!’ 측은...
병원 입원 환자 수 133명···4월 중순 이후 최다
BC주 내 친목 모임 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BC 보건당국은 9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이틀 사이에 BC에서는 99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5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
BC 총선 최종 개표 결과 발표···BC NDP 57석 차지
웨스트밴 지역구, 41표 차로 승부 갈려···재검표 예정
제42대 BC주 총선 우편 투표 개표가 지난 8일 오후에 마감됐다. 최종 개표 결과 BC NDP는 87석 중 57석을 차지하며 창당 후 최고의 대승을 확정 지었다.   이번 총선은 팬데믹 중에 진행됐기...
인상 통보 무효화 가능··· 세입자 부담 줄어
코로나19 2차 확산세 영향 “구제책 마련”
BC주정부가 BC주의 현행 주택 임대료를 최소 내년 여름까지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셀리나 로빈슨 BC주택부 장관은 9일 발표문을 통해 BC주에서 코로나19 2차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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