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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아 코퀴틀람점 확진자 발생···임시 휴업
2020.11.09 (월)
소독 절차 이후 운영 재개 예정
가구·생활용품 전문점 아이키아(IKEA) 코퀴틀람점이 직원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아이키아 코퀴틀람점은 9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지점 소속 직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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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BC주 사교모임 금지령’ 궁금증 총정리
2020.11.09 (월)
8일 세부 가이드라인 업데이트··· 7문7답 공개
Q. 직계 가구(immediate household)의 범위는?BC보건당국이 8일 업데이트한 내용에 따르면 ‘household’는 같은 주거지에 사는 사람들의 집단으로 정의된다. 만일 집주인이 거주하는 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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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첫눈 오나? 월요일 오후부터 최대 10cm
2020.11.09 (월)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이번 겨울 첫눈 예보가 내려졌다. 캐나다 환경부는 9일 오전 특별 성명을 통해 9일 오후부터 메트로 밴쿠버 일부 지역에 5cm에서 10cm의 눈이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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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로나 확진자 5000만명 넘었다
2020.11.08 (일)
7일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코로나 방역 규제 반대 시위에 참가한 한 독일인이 방독면을 쓰고 있다./EPA 연합뉴스전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5000만명을 넘어섰다.국제통계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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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80평생 ‘꼬장쟁이’···세상 이렇게 재밌는 게 없었습니다
2020.11.07 (토)
은관문화훈장 받은 배우 변희봉
IMF 사태가 닥친 1990년대 후반, 배우 변희봉(78)은 방송사 PD에게 “출연료를 깎자”는 전화를 받았다. 나이 많은 배우부터 출연료를 덜 받는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었다. 원래 출연료를 많이 받는 편이 아니었던 변희봉은 PD에게 “당신이 언제 내 사례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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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친목 모임·실내 단체 활동 금지령
2020.11.07 (토)
7일 밤 10시 발효··· 23일까지 2주간 시행
"직계 구성원 이외 사람들과 외식도 불가" 로어 메인랜드 지역 한정 “여행도 자제” 권고
BC주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 수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로어 메인랜드 지역의 모든 친목 모임과 실내 단체 활동을 금지하기로 했다. BC보건당국은 지난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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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일일 신규 확진자 사상 첫 500명대
2020.11.06 (금)
589명 확진자 기록··· 사망자 2명 늘어
BC보건당국은 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58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시작된 이래 일일 확진자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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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시 'ArriveCAN' 어플 등록 필수
2020.11.06 (금)
정부, 입국자 자가격리 사전 의무 신고 강화
21일부터 지침 이행··· 미준수 벌금 1000달러
연방정부가 캐나다에 도착하는 모든 입국자들에 대해 자가격리 사전 의무 신고 절차를 강화한다. 연방 공중보건국(PHAC)은 4일 입국 관련 신규 지침을 통해 오는 11월 21일부터 캐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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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총선 우편투표 개표 시작···격전지 결과는?
2020.11.06 (금)
총 66만여 장···개표까지 약 3일 소요
4개 지역구에서 200표 이내 박빙 승부 진행
전 세계가 미국 대선 결과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BC주 총선의 최종 결과도 빠르면 이번 주말 내에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BC주 선거관리위원회(Elections BC)는 6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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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푸드 “직원들 포피 달지 마” 뭇매 후 철회
2020.11.06 (금)
“직원들 일관된 드레스코드 지켜야”
여론 들끓자 하루 만에 포피 착용 허용
리멤버런스 데이(Remembrance Day)가 다음 주로 다가온 가운데, 유명 슈퍼마켓 체인인 홀푸드(Whole Foods)가 직원들에게 포피(Poppies)를 달지 말라고 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됐다가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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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 백신 내년 1월 선보인다
2020.11.06 (금)
2021년 상반기 백신 접종 상용화 계획
화이자·모더나 등 백신 임상3상 마무리 코로나 필수 근로자·취약 계층 우선 공급
글로벌 제약사들의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내년 상반기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을 상용화할 방침이다. 연방 보건당국은 6일 성명을 통해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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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차 확산에 캐나다 고용 증가세 둔화
2020.11.06 (금)
10월 일자리 수 0.5% 상승···지난 5개월 평균에 못 미쳐
BC주 실업률은 전국 평균보다 약 1% 낮아 ‘호조’
캐나다의 일자리가 6개월 연속으로 증가했지만, 코로나 2차 확산이 본격화된 10월부터는 그 상승세가 다소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 통계청이 6일 발표한 10월 노동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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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신규 확진자 425명···최고치 또 경신
2020.11.05 (목)
확산세 거세지면 2차 락다운 가능성
BC 보건당국은 5일 오후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하루 사이에 BC주에서는 42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주에서 일일 신규 확진자가 400명을 넘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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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올림픽 유치 도전? 결정은 내년으로 연기
2020.11.05 (목)
내년 초, 시의회 논의 통해 도전 여부 결정
"올림픽 개최 시 경제적 파급 클 것”
밴쿠버시의 2030년 동계올림픽 유치 도전 결정은 내년으로 미뤄지게 됐다. 밴쿠버시의 멜리사 데 제노바(De Genova) 시의원은 4일 저녁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 논의하기로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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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결과 캐나다 경제에 영향 미치나
2020.11.05 (목)
승리 문턱 바이든 당선시 외교-무역 '청신호' 전망
앨버타-미국 송유관 건설엔 '먹구름' 산업계 촉각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미국 대선에서 예측불허의 접전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결과가 캐나다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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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코로나 공기 감염 가능” 뒤늦게 인정
2020.11.05 (목)
보건부 웹사이트 “미세한 에어로졸로도 전염”
WHO 에어로졸 위험성 인정 4달 만···”뒤늦은 대응” 비판
캐나다 보건당국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공기로도 감염된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연방 보건부는 지난 3일 웹사이트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경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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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일일 신규 감염 또 300명대 돌파
2020.11.04 (수)
실 확진자 3120명··· 사망자 1명 추가
BC보건당국은 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33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BC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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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첫 변종 돼지독감 감염자 발생
2020.11.04 (수)
앨버타에서 1명 감염···미세한 증상 후 회복
15년간 단 27번 감염···굉장히 드문 사례
앨버타에서 캐나다 첫 변종 돼지독감(H1N2) 감염 사례가 확인돼 당국이 면밀 주시하고 있다. 앨버타 보건당국은 4일 성명을 통해 지난 2005년 이후 전 세계에서 단 27번의 감염 사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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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료용 마스크 최소 3겹 덧대 사용해야”
2020.11.04 (수)
연방 보건당국 마스크 권고안 발표
“겨울철 실내서 마스크 필수 착용”
캐나다 보건당국이 면 마스크와 같은 비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할 경우 적어도 3겹의 다른 재료로 구성해야 한다고 3일 권고했다. 연방 보건당국의 테레사 탐 최고공중보건관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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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신청’ 르샤토(Le Château) 점포정리 세일
2020.11.04 (수)
지난달 팬데믹 여파로 파산신청
전 품목 최대 40% 세일 진행 중
지난달 말 파산 신청을 한 캐나다 의류 브랜드 르샤토(Le Château)가 대규모 점포정리 세일을 시작했다. 다양한 남녀 의류, 잡화,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르샤토는 지난 1959년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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