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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2021-23 3개년 이민쿼터안 발표
"100여 년 만에 이민자 최대 수용 계획"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규 이민자에 대한 이민 문호를 활짝 개방한다. 연방 이민부는 30일 코로나19 상황 속 새로운 3개년 이민 계획을...
키오스크 카메라 통해 쇼핑객 나이·성별 분석
"충분한 동의 없었어…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밴쿠버 다운타운의 퍼시픽 센터를 비롯한 캐나다 12개 쇼핑몰이 고객의 동의 없이 쇼핑객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수집했던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연방 개인정보...
정부, 사회적 만남 25%로 대폭 낮춰야
"2주 내 확진자 최대 26만 명 이를 것”
캐나다 최대 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 간 접촉률을 낮춰 지역사회 유행을 억제해야 한다는 전문가 권고가 나왔다. 연방...
대부분 분야에서 상승···교육·제조·숙박업 두드러져
9월부터 시작된 2차 확산에, 4분기 위기 가능성
코로나19 사태로 최악의 침체를 겪었던 캐나다 경제가 4개월 연속으로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지난 8월 종목별 캐나다 국내총생산(GDP)...
캐나다 내 親中 단체, 위챗서 6·25 왜곡 500명 전사한 캐나다 조야 들끓어
6·25 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중국이 ‘북한의 남침’이라는 역사적 진실을 시험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도 중국발(發) 역사 왜곡에 들끓고 있다. 2만6000명을 파병한 캐나다...
바이든보다 4시간여 먼저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유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9일(현지시각) 오후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유세에 나서고 있다. 이날 30도가 넘는 뜨거운 날씨에도 수천 명이...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
가족 싸움이 칼부림으로 번져
메이플릿지 가정집에서 가족끼리 칼을 휘두르는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경찰은 지난 28일 밤 11시쯤 메이플릿지 북쪽에 위치한 조용한 넬슨 코트 주택가 한...
BC 신규 확진 234명··· 확산세 지속
BC보건당국은 29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3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통과된다면 2025년부터 도입
탄소 배출 감소, 교통혼잡 해결 효과
차를 타고 밴쿠버시의 중심가(메트로 코어)에 진입하면 수수료를 내야 하는 혼잡통행료(mobility pricing)가 부과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밴쿠버 시의회는 다음 달 3일 본회의를 열고...
랭리 20대 남성, 택시 기사로 가장해 범행
성폭행 등 기소··· 경찰 “피해자 더 있을 것”
우버택시를 이용한 밴쿠버 지역 여성이 택시 기사로 가장한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29일 밴쿠버 경찰(VPD)은 지난 8월 26일 밴쿠버 오크 스트리트와 킹 에드워드...
체감경기 다시 뚝… 5개월 만에 하락세
"소기업 업주 28% 향후 직원 감축 계획"
캐나다 소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코로나19 재확산 악재 속에 5개월 만에 급격히 악화됐다. 29일 캐나다자영업자연대(CFIB)가 발표한 10월 중소기업신뢰지수 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확진자 증가에도, 당국 “교실 내 마스크 착용 의무 아니야”
교사협 “교사들 불만 가중···수칙 강화 기다리지만 않을 것”
BC주 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가팔라지면서 보건당국이 실내 장소 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지만, 학교 내 마스크 규정은 여전히 느슨해 교사들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CRA, 이중·중복수급 환수 조치 나서
거부할 경우 ‘부채 발생’ 등 법적 조치
CERB 지원금 신청 당시 서비스 캐나다와 CRA 두 곳에서 이중 지급을 받은 수령자들은 올해 말까지 부당 수급에 대한 반환 절차를 밟아야 한다.  27일 캐나다 국세청(CRA)은 앞서 CERB를 중복...
실 확진자 2316명··· 사망자 2명 추가
BC보건당국은 2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87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면허증 미소지에 ‘N’ 사인도 없어···티켓 3장 발부
차 안에서 ‘환각 버섯’ 포함 마약도 발견
과속 운전을 하다 마약까지 적발된 초보 운전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써리 RCMP는 지난 25일 써리 96 애비뉴와 166 스트리트 인근 제한 속도 시속 60km 구간인 도로에서 과속운전 단속을...
파티는 소셜그룹 안에서만 소규모로 진행
사탕 나눠줄 때도 최대한 접촉 피해야
가을의 최대 축제인 할로윈이 이번 주말로 다가왔지만, 올해만큼은 팬데믹으로 인해 전혀 다른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최근 들어 BC에서도 일일 확진자가 연일...
BOC, 기준금리 0.25% 7개월째 동결 유지
“캐나다 경제성장률 내년부터 성장 전망”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BOC)이 기준금리를 현행 0.25%로 동결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중앙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정책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기준금리를 이전과...
  BC 보건당국은 27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21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에서는 지난 21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올해는 힘들어···최종 내각 구성돼야"
가족 1000달러·1인 가구 500달러 지급
이번 제42대 BC주 총선에서 NDP 정부가 재집권에 성공한 가운데, NDP가 내세운 ‘1000달러 지원금’ 공약이 언제부터 시행될지 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존 호건 NDP 수상은 25일...
▲캐나다 캘거리에 있는 허스키 에너지의 본사 건물. /트위터 캡처미국 셰일업계를 중심으로 확산 중이던 석유업계의 인수·합병(M&A) 바람이 캐나다로 번졌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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