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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자국 백신 개발에 2억여 달러 지원
"공급까지 최소 수 달"··· 미국은 연말 접종 시작
연방정부가 캐나다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약 2억1400만 달러 자금을 투입키로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3일 오전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이와 같이 밝히며, 두 개의 캐나다 생명공학...
총 10개 브랜드 런웨이쇼 라이브로 생중계
▲2020 S/S 시즌 런웨이 쇼에 선 한국 패션 브랜드「안다르(andar)」.올해 36번째 시즌을 맞은 2020 S/S 밴쿠버 패션위크(VFW)가 올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막한다. VFW는 오는 10월...
‘격리 대신 검사로’ 앨버타주 시범사업 시행
온주도 관심 표명··· "방역-교류 2마리 잡아"
캐나다 정부가 해외발 입국자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있는 현행 2주 자가격리제도를 면제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연방정부는 22일 캐나다에 입국하는 국제선 승객들에 대한 의무적인...
NDP 지지율 51%, 자유당에 17% 앞서···승리 가능성 높아
우편투표자 많아 승리 판가름까지 2주 걸릴 수도
BC주 총선이 다가온 가운데, BC NDP의 재집권 가능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BC NDP는 조기 총선을 선언한 지난 9월 중순 이후 한 달간의 지지율 조사에서 BC 자유당에 최소 10%...
결혼식·장례식 행사서 확진자 다수 나와
BC보건당국은 22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74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켈로나 학교서 3명 감염···160명 자가격리 진행
BC주에 학교 내에서 처음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BC주 보건당국은 22일 성명을 통해 켈로나 소재의 불어권 학교인 ‘École De L'Anse-Au-Sable’에서 코로나19...
일부 BC 하이웨이 5~15cm '눈'
씨투스카이 하이웨이를 포함한 BC주 일부 지역에 기상 특보가 내려졌다. 캐나다 기상청은 22일 오전 상대적으로 낮은 계절 기온이 북극의 찬공기와 만나면서 BC주 일부 지역에 눈이 내릴...
790만 개 물량 순차 확보 후 보급해
"2차 확산세 따라 주전역 공급 시급"
캐나다 내 코로나19 2차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15분 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 신속 진단키트인 ‘ID NOW’를 공식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아니타...
총선 D-2 여야 유세 막판 레이스···격전지 공략 나서
NDP “팬데믹 위기 극복 위해서는 재집권해야”
자유당 “조기 총선 선택한 이기적인 NDP 심판”
BC주 총선이 이번 주말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는 주요 격전지를 공략하며, 유세 막판 표심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BC NDP의 존 호건 대표는 유세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소비자 물가, 식품·주택 항목서 큰 폭 상승
전문가 예상치 상회··· "휘발유·항공은 줄어"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지수(CPI)가 두 달 연속 다소 미미한 증가율을 보여오다 지난달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다. 캐나다 통계청은 21일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여성 1명 사망, 2세 아이 포함 2명 중상
가족 간 다툼이 칼부림으로 이어져
써리 가정집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2살 아이 포함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한 가정집에서 3명에게 칼을 휘두른 하프리트 싱(Singh)을 1건의 2급 살인과 2건의...
실 확진자 1766명··· 사망자 2명 추가
BC보건당국은 2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0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한국은 135개국으로 전체 1위 기록
캐나다 여권이 올해 4분기 기준 세계에서 가장 '파워' 있는 여권 5위에 올랐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인 헨리앤드파트너스가 20일 발표한 최신 '헨리 여권지수'에 따르면, 캐나다...
BC 보건당국은 20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16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도 1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4년 새 8600만 달러 의료비 절감
"올해 안으로 현행법 추가 개정"
캐나다에서 의사조력자살(Physician-Assisted Dying; PAD)법이 합법화된 이후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의회예산위원회(PBO)가 20일 발표한 조력자살 실태...
시민 단체 ‘데모크라시 워치’, 법원에 진정서 제출할 것
“조기 총선 결정은 불공평하고 늙은 독재자 같아” 비판
조기 총선을 강행한 BC NDP의 결정이 위법이라는 의견이 나오며, BC주 총선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변수로 작용할지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캐나다의 비영리 시민 단체인...
일일 신규 확진자 수 10월 들어 매일 100명 넘어
기하급수적 증가는 아직 아니지만 확진자 폭발 가능성도
BC주에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의 2차 대유행이 시작됐다고 보건당국이 공식적으로 확인했다.   BC 보건당국의 보니 헨리 보건관은 19일 있었던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난 금요일 이후,...
3만6000명이 거주하는 캐나다 북극의 누나부트 지역에서 지금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BBC가 보도했다.비결은 엄격한 방역 체계였다....
검시원, 사람 유해로 판정 "목격자 신고 요청"
지난 주말 밴쿠버 키츠 포인트(Kits Point) 지역 앞바다에 있는 대형 재활용 쓰레기통에서 사람의 유해가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경찰(VPD)은 지난 18일 오전 11시경 신고 전화를...
사흘새 사망자 2명 늘어
BC보건당국은 19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사흘새 코로나19 관련 499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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