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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26 03:00한국 생활 4년 차인 '판소리 유학생' 로르 마포가 '흥보가' 한 대목을 부르고 있다. 카메룬에서 태어나 열 살 때 프랑스로 입양된 그녀는 판소리의 매력을 알고 나서...
미 국무부와 미국의 북한 인권 전문가들은 24일(현지 시각) 일제히 해양수산부 공무원 A씨를 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북한의 만행을 규탄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우리는 동맹...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달 22일 “반중(反中) 정서 확산과 코로나19로 취업을 포기한 해외 유학생들이 대거 귀국해 중국에서 ‘역대급 취업난’이 벌어지고 있다”고...
윤성여(53)씨는 다리를 절면서 걸어왔다. 키는 160㎝ 초반쯤 되려나. 왼손은 바지에 넣은 채, 오른손으로 악수를 건넸다. “세 살 때 앓은 소아마비 때문에 왼손으로 왼쪽 다리를 잡아주지...
실 감염자 1349명···"지역감염 아직"
BC보건당국은 25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9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NDP 40% vs 자유당 33% vs 녹색당 12%
수상 지지율도 호건 수상이 여유 있게 앞서
BC주의 총선 레이스가 이번 주부터 시작된 가운데, 현 집권당인 BC NDP가 초반 리드를 잡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리서치코(Research Co.)가 BC주 조기 총선이 확정된 지난...
CERB, 오는 27일(일) EI로 대전환
낙오된 실업자 위해 '회생 혜택' 부여

CRB·CRSB·CRCB 지원 제도 신설
1년 시행···지원금 500달러로 상향
캐나다의 비상 대응 혜택 프로그램인 CERB가 이번주 연방 고용보험 프로그램(EI)으로 새롭게 전환되는 가운데, 수혜 자격이 없는 저소득 실업자들을 돕기 위한 ‘회생(recovery)’ 혜택이...
아스트라제네카와 계약 체결···총 3억 회분 확보
백신 분배기구 ‘코백스’ 참여 확정···”국제적 협조 필요”
캐나다 내에서 코로나19의 2차 파동이 사실상 시작된 가운데, 연방정부가 충분한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5일 오전 오타와에서...
써리 교육청 “확진자 확인 즉시 학부모에게 알려”
VCH는 바이러스 노출 위험 높을 때만 웹사이트 게시
수업 재개 3주 차를 맞이하는 가운데, 메트로 밴쿠버 학교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버나비, 코퀴틀람, 써리 등 지역과 프레이져 밸리 지역의 보건을 담당하는 프레이져...
정규리그 마지막 등판서 올 시즌 최다 이닝, 투구수 기록···양키스전 첫 승리도 거둬
▲ 류현진이 25일 미국 뉴욕주 버펄로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서 역투하는 모습. /USA투데이 연합뉴스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류현진(33·토론토...
실 감염자 1371명···30개 학교 노출
BC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4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팬데믹 이후 사망자 크게 늘어···역대 최고치 경신
보건당국 “약물 비범죄화 해야”···트뤼도는 “묘책 아냐”
BC주의 불법 약물 오남용 관련 사망자가 8개월 만에 벌써 작년 수치를 뛰어넘은 것으로 드러났다.   BC 검시소(BC Coroners Services)가 23일 발표한 BC주 약물 오남용 사망자 현황에 따르면,...
스키시즌 빨리 올 것··· 극심한 겨울 예고
이번주를 기점으로 공식적인 가을이 시작된 가운데 BC주의 올겨울 날씨가 평년보다 다소 추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날씨 전문채널 웨더 네트워크(The Weather Network)가 24일...
국내 4대 주 확진자 수 폭발···4·5월 수준
트뤼도 “2차 확산은 1차보다 강력할 것” 경고
캐나다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전국적으로 번져가는 가운데,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 내 2차 확산은 이미 시작됐다고 인정했다.   트뤼도 총리는 지난 23일 저녁 담화를 통해...
제43대 연방하원 개원사 발표
코로나19 대응 정책 방향 제시

“캐나다 백만 개 일자리 창출”
노인 등 취약층 처우·지원 확대
자유당 정부는 23일 제43대 연방하원 개원연설을 통해 코로나19 국난 극복 의지와 사후 지원 대책에 대한 정책 방향을 새롭게 제시했다. 줄리 피예트 연방총독이 발표한 이날 개원사의 7가지...
BC 보건당국은 23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9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BC주 누적 확진자는 8395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실 확진자...
UN 연설은 2018년 유니세프 행사 이후 두번째
삶은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 함께 살아갑시다··· 해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습니다. 필사적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미래를 상상합시다.최근 미국 빌보드 차트를 석권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독극물 '리친'을 보낸 캐나다인 파스칼 페리에. /로이터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독극물 리친이 담긴 우편물을 보낸 캐나다 여성이 미국...
BC 보건당국은 22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96명이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고, 사망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로 누적 확진자 수는 8304명으로 늘어났고, 현재 BC 내 실 확진자...
팬데믹 반년 만에 마스크 착용도 적응
캐나다인 21% “마스크 의무화는 자유 억압”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 하는 분위기인 가운데, 대다수의 캐나다인은 공공장소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기관 레져(Leger)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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