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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호스트 2명에, 각각 2300달러 벌금
임대용 숙박시설서 5명 인원 제한 지켜야
지난 주말 버나비 소재 한 콘도에서 각기 다른 2건의 방역 위반 사례가 적발돼 경찰이 단속에 나섰다. 버나비 RCMP는 지난 20일 새벽 2시경 버나비 메트로타운역 인근의 한 콘도 건물에...
정부, 방역 수위 3~4월 수준으로 돌아가야
다음주까지 “확진자 최대 15만 명 이를 것”
가을 방역에 2차 확산 판가름··· 폭증 예고
캐나다 일부 주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초가을 감염 위험도를 얼마나 낮추느냐에 따라 향후 재확산 여부가 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방 보건당국은...
경찰 “특정 인물 노린 총격 추정”
총격 피해자, 자금 세탁 혐의로 조사받기도
지난 주말 저녁 리치몬드 일식집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저녁, 리치몬드의 Manzo Itamae라는 일식당 안에서 식사를 하던 남성 2명이 총격을...
호건 수상 “총선 내년으로 미루면 불안감만 높아져”
야당 “BC NDP는 주민 대신 정치 택했다” 거센 비판
BC주의 총선이 예정보다 1년 앞당겨져 오는 10월 24일에 치러진다.   존 호건 수상은 2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팬데믹이 앞으로 1년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망자 4명 늘어나··· 실 확진자 1987명
BC보건당국은 21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사흘새 코로나19 관련 366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당국에 따르면 BC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에...
식당·술집·개인행사 단속 규정 확대 시행
“밤 10시 이후 주류 판매·소비시 벌금”
BC주정부가 음식점과 술집 등 지역 영업장을 대상으로 영업시간 제한 시행령을 발효중인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업소에 대한 단속 규정을 확대키로 했다. 마이크 판워스 BC...
도어링하면 벌금 81달러->368달러
자전거 인구 증가와 함께 도어링 사고도↑
도로를 달리는 자전거를 확인하지 않고 자동차 문을 여는, 이른바 ‘도어링’에 대한 벌금이 21일부터 대폭 인상됐다.   BC주 교통부는 두 달 전, BC 내에서 도어링으로 인해 자전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각)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 위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AP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앞으로 독극물 ‘리친(ricin)’이 담긴 우편물을...
지난 4일(현지 시각) 코로나로 인해 길거리 공연에 나선 미국 뉴욕 필하모닉 연주자의 공연을 지켜보는 마스크 쓴 시민들./AFP 연합뉴스13일(현지 시각) 세계보건기구(WHO)가 전세계 코로나...
지난 1968년 1월 북한에 납치됐다 풀려났던 미 해군 정보수집함 푸에블로호 승조원들이 북한 정권을 상대로 미국 법원에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대 60억 달러(약 6조9810억원)의 배상금을...
지난 2018년 7월 9일 이른 아침 미국 조지아주 포트 스튜어트 미군기지내 미군 가족 숙소에서 총성이 울렸다. 이어 자동차 한 대가 군 기지를 재빨리 빠져나갔다. 총성이 울린 집은 한 미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20일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도움을 받으며 4득점하면서 팀의 5대2승리를 이끄는 대기록을 세웠다/AFP연합뉴스“케인이 돕고...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에 환절기 감기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바깥 활동과 운동량이 줄어들었고, 큰 일교차의 영향까지 더해지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 시각)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 위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AP 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4월이면 모든 미국인들이 접종할 수...
BC 보건당국은 18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는 13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16일 사이...
대기오염 주의보 열흘째 이어져
주말에 비 예보···대기질도 나아질 듯
미국 산불 연기에서 나온 미세먼지로 인해 BC주 대부분 지역에서 대기오염 주의보가 열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 동안 비가 예보되어 있어 대기질도 어느 정도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 피해자 수에서 4배 더 늘어나
4만8500명 피해···"복구 작업 중"
지난달 캐나다 국세청(CRA)에서 발생한 사이버 공격으로 수천 명 납세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더 많은 피해자가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CRA는 이에 대한 추가 조사...
캐나다-한국인 차별 신고 경험 64.4%··· 1위
이민자 등 소수 집단 피해 많아 "백인의 2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캐나다 내 소수 집단에 대한 차별적인 행태가 만연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8월 4일부터 24일까지 약 3만5000명 이상의 캐나다인을...
요식업계 “제한 발표 후 매출 30% 감소” 울상
당국 “술집 내 확진자 증가에 어쩔 수 없는 결정”
BC 보건당국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식당, 술집 등 업소의 주류 판매 시간을 제한하면서, 최악의 불경기를 겪고 있는 요식업계의 고민이 늘어나고 있다.   보니 헨리 BC주...
남성 1명 지난 화요일 체포, "방화 여부 조사"
뉴 웨스트민스터 피어파크 화재 사건과 관련된 방화 용의자 1명이 지역 경찰당국에 붙잡혔다. 뉴 웨스트민스터 RCMP는 이 지역 유명 강변공원인 피어파크 일대를 불태운 혐의로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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