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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명 추가··· 7일만에 기록 깨
BC주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또다시 일일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BC보건당국은 17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65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고용 활성화 위해 세금 공제, PST 리베이트 진행
관광 업계에 1억 달러 지원···의료진 7000명 추가 고용
BC 주정부가 경제 회복과 의료 시스템 개선을 위해 15억 달러를 추가로 투입한다.   존 호건 BC주 수상과 캐롤 제임스 BC주 재무장관은 17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BC주 경제 극복...
시속 150km 맞춰 놓고 단잠
난폭 운전 혐의로 법원 소환
자율주행 모드로 과속을 하며 단잠을 자던 BC주 출신 20대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앨버타 RCMP는 지난 7월 9일 오후 4시경, 앨버타 2번 하이웨이 포노카(Ponoka) 인근에서 전기차 테슬라...
물가상승률, 휘발유·항공 항목서 큰 폭 감소
전문가 예상치 하회··· "미미한 반등에 그쳐"
지난달 캐나다의 소비자물가 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0.1% 상승하며 다소 낮은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월간 물가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8월...
3달 만에 처음으로 일일 확진자 300명 넘어
모임 인원 실내 10명으로 제한···강력 단속 예고
9월 들어 온타리오의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는 가운데 당국은 모임 인원을 하향 조정했고, 2차 락다운 가능성 또한 제기했다.   온타리오 더그 포드 수상은 17일 기자회견에서...
2020년 밴쿠버 살인사건 피해자 14명째
밴쿠버에서 하루 사이에 2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다.   경찰은 지난 16일 저녁 7시경, 밴쿠버 이스트 해스팅스 스트리트 선상에 위치한 애스토리아 호텔(Astoria Hotel) 내...
이틀 연속 100명 아래였다 다시 늘어
BC보건당국은 16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12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세 차례 경고 불구··· 영업시간 제한 안 지켜
한인 비즈니스가 밀집되어 있는 버나비 노스로드 지역의 한 업소에서 방역 수칙 위반 사례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버나비 RCMP는 지난주 8일부로 발효된 새로운 영업시간 제한법과...
중증환자 늘어나는 추세
BC 보건당국은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에 BC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7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7376명으로 늘어났고, 실 확진자 수는...
주정부, 터널.다리 건설 등 다섯 가지 옵션 공개
노스밴쿠버의 교통난을 해결할 수 있는 다섯 가지의 옵션이 정해졌다.   BC 주정부는 15일 성명을 통해 버라드 인렛(Burrard Inlet)을 사이에 두고 노스쇼어와 밴쿠버를 잇게 하는...
BC주 학교 5곳서 확진자 잇따라 발생
정상 수업 강행에 교내 집단 감염 우려도
BC주 초중고교 개학 첫 주 만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 3개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써리 교육청은 지난 14일, 학부모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대기질 주의보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수도
야외활동 피하고 마스크 착용 권해
14일부터 내린 비에도 불구하고 밴쿠버 지역의 대기질이 여전히 매우 위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환경부가 BC주 대부분 지역에 대기오염 주의보를 연장했다.  ...
사망자도 6명 추가
BC주 보건당국은 14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주말 사이에 BC에서는 317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망자도 6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미국 산불로 인한 초미세먼지 영향
비 예보된 16일부터 점차 좋아질 것
밴쿠버 지역의 미세먼지 주의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의 대기질이 세계에서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스위스 공기청정기 제조사...
지난해 8월 이후 두 번째 피해
올 2월 운영 재개 반년 만에
스쿼미쉬의 랜드마크인 씨-투-스카이 곤돌라(Sea to Sky Gondola)의 케이블이 1년 만에 또 고의로 절단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씨-투-스카이 곤돌라 측은 14일(월) 오전 4시쯤, 곤돌라를...
13일 저녁께 화재 시작··· 두 시간만에 불태워
원인·부상자 발생 여부 불분명 “출근자 영향”
뉴 웨스트민스터의 유명 강변공원인 피어파크(pier park)에서 불이나 인근 주민들과 소방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1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께 시작된 화재가 2시간여 만에...
손흥민의 영어는 영어가 아닌가? 아마존, 자막에 ‘샤우팅’이라고만주형식 기자입력 2020.09.13 18:42세계적 온라인 영상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12일 다큐멘터리 ‘올 오어 낫싱(All or Nothing) : 토트넘 홋스퍼’ 3편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런데...
미 서부 산불로 33명 사망, 선거 앞둔 트럼프 현장으로뉴욕=정시행 특파원입력 2020.09.13 18:50미 캘리포니아의 베리 크릭 지역에서 산불로 죽은 사슴. /EPA 연합뉴스오리건주 에스타카다에서 12일 한 남성이 산불로 폐허로 변한 집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다. /AFP...
[월드컷] 코로나 세계표정전기병 기자입력 2020.09.13 19:10전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있다 . 오히려 확산하는 추세다. 14일부터 6명이상 모임을 금지하기로 한 영국 런던에서는 12일 주말 도심 식당가가 북적였고, 독일 뮌헨에서는...
[아무튼, 주말] “상금 4억원은 아프리카에···내 옷값은 1달러 ″남정미 기자입력 2020.09.12 03:001990년 9월, 김포국제공항 출국장. 당시 28세이던 백영심 간호사가 아프리카 케냐로 의료 선교를 떠나던 날이었다. 돌아올 날은 정해지지 않았다. 부모님은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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