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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보건당국은 28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새 코로나19 관련 23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날 기준 BC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타 지역 번호판 차량에 대한 해코지 사례 늘어
호건 수상 “BC에 있으면 BC주 번호판 달아야”
존 호건 BC주 수상이 BC주가 아닌 다른 지역 차량 번호판을 단 운전자에게 직설적인 조언을 건넸다.   호건 수상은 지난 27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BC주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왜...
연방 보건부, '렘데시비르' 치료제 국내 도입
코로나19 회복 기간 단축 효과··· 중증환자 대상
코로나19의 유력한 치료제로 거론되는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Remdesivir)’가 마침내 국내에 도입된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28일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개발한...
지난주 이사 도중 한 남성이 훔쳐 달아나
5000달러 현상금에도 여전히 행방 묘연
돌아가신 어머니의 음성이 담긴 곰인형을 도난당한 밴쿠버 여성의 사연이 소개돼 전 세계인의 마음을 적시고 있다.   밴쿠버에 거주하는 28세의 마라 소리아노(Soriano) 씨는 작년 6월,...
한 달 추가 연장키로···미납시 이자 또는 벌금 부과
2019년도 소득분에 대한 세금납부 마감일이 한 달 추가로 연장됐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27일 성명을 통해 개인, 법인, 신탁에 대한 세금 납부기한이 오는 9월 30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아보츠포드 블루베리 공장서 집단 감염
BC 보건당국은 27일 오후 정기 기자회견에서 BC주의 지난 3일 치 코로나19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BC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에 36명, 토요일과 일요일...
길포드 타운센터 인근··· 방역 후 다시 문 열어
써리 길포트 타운센터 인근에 위치한 리얼 캐내디언 수퍼스토어(14650 104 Ave)에서 직원 1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해당 수퍼스토어 지점 측은 공지를 통해...
미국·브라질·인도·남아공 심각, 유럽에서도 '2차 유행' 경고24일(현지 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한 공공병원에서 한 의료종사자가 방호복과 마스크, 고글을 착용하고 있다. /로이터...
BC 신규 확진자는 27명, 사망자 1명 추가
BC 보건당국은 24일 오후 성명을 통해 지난 하루 사이 BC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 사망자는 1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BC주 누적 확진자 수는 3419명이 됐고,...
김형석의 100세일기일러스트= 김영석지난 주말이었다. 경북 안동에 사는 사람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경북 칠곡군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도 자유수호의 영웅이던 백선엽 장군의...
9월부터 벌금 81달러 -> 368달러 인상
“‘도어링’으로 사람 죽일 수도 있어”
BC주가 주의 없이 자동차 문을 열다 자전거와 충돌하는, 일명 ‘도어링’ 방지를 위해 교통법을 강화한다.   BC 주정부는 23일 성명을 통해, 오는 9월 21일부로 차량 운전자가 도어링...
5월 매출, 팬데믹 이전에 비해 99% 증가
소매업 매출도 역대 최악 4월보다 19% 반등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캐나다인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전자상거래(e-commerce) 시장은 큰 수혜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캐나다...
연방정부, 육아부담 줄이고 일터 복귀 지원
경제 활성화 골자···6억2500만 달러 투입
연방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실직한 학부모들의 고용촉진을 위해 육아부담 경감과 일터로의 복귀를 지원하는 보육시설 확충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 아흐마드 후센(Hussen) 가족·아동...
[OSEN=손찬익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트리플A 홈구장 샬렌필드를 홈그라운드로 사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토론토 매체 '토론토 선'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대부분 캐나다인은 바이러스에 취약하다는 증거
재확산 막으려면 “보건지침 지키는 수밖에 없어”
캐나다인의 코로나19 항체 보유율이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도 현저히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캐나다 코로나19 면역 대책위원회(Covid-19 Immunity Task Force, CITF)와 캐나다...
정부, 위채리티 아닌 '유령 회사'와 계약 체결
빌 모노 재무장관 두 번째 논란··· 비리 '속속'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그의 측근을 둘러싼 ‘WE 스캔들’ 논란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며칠새 위채리티(WE Charity)와 관련한 비리 의혹 정황들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트뤼도 총리의...
유색인 '재정적 어려움' 백인계 보다 많아
필리핀계·한국계 "정부 지원 수혜율 상위"
캐나다 내 가시적 소수 인종 집단(visible minority, 유색인)들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재정적 어려움을 더 많이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통계청이 21일 발표한 국내...
경찰 불심검문, 원주민·흑인 시민에게 편중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켰던 밴쿠버 경찰의 길거리 불심검문이 금지된다.   케네디 스튜어트(Stewart) 밴쿠버시장은 22일 저녁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밴쿠버시의회가 시내에서 경찰이...
보건당국 “휴가용 숙소 인원 제한할 것”
BC 보건당국은 23일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하루 사이에 BC에서 3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BC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으로 30명...
켈로나 파티발 집단감염에 식당 내 확진자도 속출
좌석 이동·주류 셀프 서브 금지···그룹 인원 최대 6명
호건 수상 “실망스럽지만, 활동 재개 빨랐던 건 아니야”
BC 보건당국이 최근 BC 내에서 거세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해 식당과 술집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뜻을 밝혔다.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22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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